금요일과 토요일저녁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해가 저무는 서쪽을 향해 밤 볼락을 찾아 준 내만권으로 향해 봅니다.



새벽에 낚시를 마치고 돌아오는 배 안에서 독세님께서 잠시 낚은 호래기를
허기를 달래려 횐님이신 뽈차바니 님께서 데쳐 주셨네여. 쩝.......
항구인 낚시점에 도착하여 웃을거리도 찾을겸, 기념촬영 한컷 했습니다.


금요일 저녁에는 많은 조황은 아니라도 그런대로 며칠 찬거리 정도는 하였는데
토요일 저녁에는 조황이 저조하고 많은 편차를 보였습니다. 끙.....

녹색 집어등!! 밑에 오라는 볼락은 낱마리고 호래기가 물반 고기반 ~~ 에~궁...
꾸벅~~ 안녕하세요 ^^
며칠동안 이리저리 이구석 저구석 뽈찾아 해메고 다니다보니
어디를 어캐 다녔는지 잘 기억이 나지를 않네여.
생각 나는대로만, 몆자 올려드려야 겠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오후 5시경 삼덕항에서 출발하여 욕지 부속섬으로 향했습니다.
그래도 이날은 이늠들이 기분이 좋은지 우리를 심심하게 만들지는 않네여
씨알도 그런대로 쓸만한 늠도 있고 젓뽈 수준의 뽈들은 바다에 지천에 깔려 있습니다.
물론 15급 이하의 방생 씨알들은 당연히 상처가 나지않게 조심스레 바늘에서 빼내어
다시 바다로 돌려 보내줍니다. ㅎ~
씨알급으로 볼락을 수십마리 낚은 독세님은 녹색집어등 밑에 호래기가 피어오르자
현장에서 급히 바늘을 손수 제작하여 열심히 호래기를 낚아 두시간이 안되어 100여마리 이상
잡으시고 또 볼락을 만나러 저~뒤 갯바위로 넘어 가시네여.
새벽 03시경 철수하는 배 안에서 낚은 호래기를 바로 데쳐 여러 횐님들과 허기를 달래봅니다.
배가 고파서 그런지 꿀맛이란 표현이 바로 이러때 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환상적인 맛이
입속에서 피어오릅니다.
토요일 오후 다시 재정비하여 삼덕항에서 욕지 부속섬으로 출발을 하는데
너울이 제법 들어옵니다.
남서쪽 좋은 포인트는 너울때문에 낚시가 불가입니다.
그래도 노련한 선장님께서 동쪽과 북쪽의 수초가 많은 포인트에 다들 하선을 시켜줍니다.
저녁 9시가 되어 선장님께 전화가 옵니다. 쫌..... 입질하냐고여 ㅋ
댓마리 잡았다고 하니 다른 포인트 연락해보고 좀 나은쪽으로 이동을 하자고 하시네여 ^^
다른 섬으로 포인트 이동하여 녹색 집어등 밝혀놓고 열심히 해 보았지만, 역시 낱마리 수준이고
집어등 밑에 오라는 볼락은 안오고 이늠의 호래기가 얼매나 피어오르는지.........
그래!! ``장군이 응가를 해도 작전이다,, 싶어서 변덕스런 이 허접한 낚시꾼 마음을 달래고
호래기 낚시로 바꿔봅니다.
이늠들 던지면 뭅니다. 새우 한마리로 10마리는 입질을 하더군여 ㅋㅋ
이 긴긴밤을 볼락은 낱마리고, 뭐하고 지샐꼬 걱정했으나 미끌이 이늠들이 철수 할때까정
입질을 해주니 얼마나 고맙겠습니까?
고맙다 미끌아~~~ ㅎㅎ
호래기와 서너시간 보내다보니 철수 시간이 다되어 갑니다.
역시 사람 마음은 알수 없는거 같습니다.
오늘 목적인 대상어인 볼락은 낱마리에 그쳤지만,
녹색삼파장 밝은 집어등밑에 호래기가 계속해서 입질하자 조금더 했으면 하니 말입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나 혼자만 타고온 독배도 아니고 하는수없이 새벽 03시경 철수길에 오릅니다.
철수하여 항구인 낚시점에 도착하니 민장대 낚시를 하신 조사님들은 볼락이 많게는 30여수 적게는
낱마리에 그쳤고 볼락 낚시중 호래기 낚시로 바꾸신 횐님들은 엄청 낚으셨네여
그리고 전자찌를 달아 흘림낚시를 하신 두 조사님은 볼락을 많이 잡으셨네여
민장대와 루어가 안될때는 두분 조사님처럼 전자찌를 달아서 조금멀리 흘려주는것도
많은 조과를 올릴수있는 좋은 방법이 싶습니다.
물론 자기의 방법을 끝까지 고수하는 조사님도 계시지만, 낚시에 정도는 있으나 왕도는 없다는 말이
있듯이 저렇게 흘림채비를 이용하여 씨알급으로 약 80여수 올린 조사님의 방법도
훌륭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해가 저무는 서쪽을 향해 밤 볼락을 찾아 준 내만권으로 향해 봅니다.
새벽에 낚시를 마치고 돌아오는 배 안에서 독세님께서 잠시 낚은 호래기를
허기를 달래려 횐님이신 뽈차바니 님께서 데쳐 주셨네여. 쩝.......
항구인 낚시점에 도착하여 웃을거리도 찾을겸, 기념촬영 한컷 했습니다.
금요일 저녁에는 많은 조황은 아니라도 그런대로 며칠 찬거리 정도는 하였는데
토요일 저녁에는 조황이 저조하고 많은 편차를 보였습니다. 끙.....
녹색 집어등!! 밑에 오라는 볼락은 낱마리고 호래기가 물반 고기반 ~~ 에~궁...
꾸벅~~ 안녕하세요 ^^
며칠동안 이리저리 이구석 저구석 뽈찾아 해메고 다니다보니
어디를 어캐 다녔는지 잘 기억이 나지를 않네여.
생각 나는대로만, 몆자 올려드려야 겠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오후 5시경 삼덕항에서 출발하여 욕지 부속섬으로 향했습니다.
그래도 이날은 이늠들이 기분이 좋은지 우리를 심심하게 만들지는 않네여
씨알도 그런대로 쓸만한 늠도 있고 젓뽈 수준의 뽈들은 바다에 지천에 깔려 있습니다.
물론 15급 이하의 방생 씨알들은 당연히 상처가 나지않게 조심스레 바늘에서 빼내어
다시 바다로 돌려 보내줍니다. ㅎ~
씨알급으로 볼락을 수십마리 낚은 독세님은 녹색집어등 밑에 호래기가 피어오르자
현장에서 급히 바늘을 손수 제작하여 열심히 호래기를 낚아 두시간이 안되어 100여마리 이상
잡으시고 또 볼락을 만나러 저~뒤 갯바위로 넘어 가시네여.
새벽 03시경 철수하는 배 안에서 낚은 호래기를 바로 데쳐 여러 횐님들과 허기를 달래봅니다.
배가 고파서 그런지 꿀맛이란 표현이 바로 이러때 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환상적인 맛이
입속에서 피어오릅니다.
토요일 오후 다시 재정비하여 삼덕항에서 욕지 부속섬으로 출발을 하는데
너울이 제법 들어옵니다.
남서쪽 좋은 포인트는 너울때문에 낚시가 불가입니다.
그래도 노련한 선장님께서 동쪽과 북쪽의 수초가 많은 포인트에 다들 하선을 시켜줍니다.
저녁 9시가 되어 선장님께 전화가 옵니다. 쫌..... 입질하냐고여 ㅋ
댓마리 잡았다고 하니 다른 포인트 연락해보고 좀 나은쪽으로 이동을 하자고 하시네여 ^^
다른 섬으로 포인트 이동하여 녹색 집어등 밝혀놓고 열심히 해 보았지만, 역시 낱마리 수준이고
집어등 밑에 오라는 볼락은 안오고 이늠의 호래기가 얼매나 피어오르는지.........
그래!! ``장군이 응가를 해도 작전이다,, 싶어서 변덕스런 이 허접한 낚시꾼 마음을 달래고
호래기 낚시로 바꿔봅니다.
이늠들 던지면 뭅니다. 새우 한마리로 10마리는 입질을 하더군여 ㅋㅋ
이 긴긴밤을 볼락은 낱마리고, 뭐하고 지샐꼬 걱정했으나 미끌이 이늠들이 철수 할때까정
입질을 해주니 얼마나 고맙겠습니까?
고맙다 미끌아~~~ ㅎㅎ
호래기와 서너시간 보내다보니 철수 시간이 다되어 갑니다.
역시 사람 마음은 알수 없는거 같습니다.
오늘 목적인 대상어인 볼락은 낱마리에 그쳤지만,
녹색삼파장 밝은 집어등밑에 호래기가 계속해서 입질하자 조금더 했으면 하니 말입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나 혼자만 타고온 독배도 아니고 하는수없이 새벽 03시경 철수길에 오릅니다.
철수하여 항구인 낚시점에 도착하니 민장대 낚시를 하신 조사님들은 볼락이 많게는 30여수 적게는
낱마리에 그쳤고 볼락 낚시중 호래기 낚시로 바꾸신 횐님들은 엄청 낚으셨네여
그리고 전자찌를 달아 흘림낚시를 하신 두 조사님은 볼락을 많이 잡으셨네여
민장대와 루어가 안될때는 두분 조사님처럼 전자찌를 달아서 조금멀리 흘려주는것도
많은 조과를 올릴수있는 좋은 방법이 싶습니다.
물론 자기의 방법을 끝까지 고수하는 조사님도 계시지만, 낚시에 정도는 있으나 왕도는 없다는 말이
있듯이 저렇게 흘림채비를 이용하여 씨알급으로 약 80여수 올린 조사님의 방법도
훌륭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