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만 선상
① 출 조 일 : 2008년8월31일
② 출 조 지 : 진해 해군기지 선상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30짜리 1마리 30미만 3마리 (옆조황은 4마리, 씨알은 비슷), 다 반찬 싸이즈..
무려 거의1년만에 바다에 낚숫대에 묻은 소금끼 씻어러 경비도 싸고해서(1인당 선비 4만원), 까깝고 하기도 하고, 더욱이 우리 김조사가 적극 꼬임(?)에 진해로 출발.
아침6시경 포인트에 진입하여 간단한 수심 맞춤(대충 눈대충으로) 일단 밑바닥에 걸어본다음 반 발 위로(순전히 내방식) 밑밥을 몇 주걱 주어보니 수면에 파다닥 메갈이들이 설침.(고전이 예상됨)
바닥에 두어번 걸리고 반발 올리니 사정없이 메갈이들이 인정사정 없이 공격해서 특유의 끄심바리(끌기 조법)로 공격 방법을 변경하여 살살 끌러주니 살 감시 특유의 쪽 빠는 입질. ㅠㅠ . 옆조사는 못 낚고 혼자만 입질 받음 ㅠㅠㅠ. 고기같지도 않은 걸로 혼자 입질 받으니 괜히 무안 하데요,
입질도 약하고 액션 연출 없으면 입질 없슴. 찌가 멈칙하는 곳에서 반드시 액션을 줘야 입질함.
그나마 약간 힘쓰는 놈 한마리 해서 다행 입니다.
물이 낚시자리로 밀리는 바람에 더 좋은 조황을 올릴수 없었ㅇ슴.
들물 시간에 맞춰가면 소혐 쿨러 조황 가능 할 것 같슴.
② 출 조 지 : 진해 해군기지 선상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30짜리 1마리 30미만 3마리 (옆조황은 4마리, 씨알은 비슷), 다 반찬 싸이즈..
무려 거의1년만에 바다에 낚숫대에 묻은 소금끼 씻어러 경비도 싸고해서(1인당 선비 4만원), 까깝고 하기도 하고, 더욱이 우리 김조사가 적극 꼬임(?)에 진해로 출발.
아침6시경 포인트에 진입하여 간단한 수심 맞춤(대충 눈대충으로) 일단 밑바닥에 걸어본다음 반 발 위로(순전히 내방식) 밑밥을 몇 주걱 주어보니 수면에 파다닥 메갈이들이 설침.(고전이 예상됨)
바닥에 두어번 걸리고 반발 올리니 사정없이 메갈이들이 인정사정 없이 공격해서 특유의 끄심바리(끌기 조법)로 공격 방법을 변경하여 살살 끌러주니 살 감시 특유의 쪽 빠는 입질. ㅠㅠ . 옆조사는 못 낚고 혼자만 입질 받음 ㅠㅠㅠ. 고기같지도 않은 걸로 혼자 입질 받으니 괜히 무안 하데요,
입질도 약하고 액션 연출 없으면 입질 없슴. 찌가 멈칙하는 곳에서 반드시 액션을 줘야 입질함.
그나마 약간 힘쓰는 놈 한마리 해서 다행 입니다.
물이 낚시자리로 밀리는 바람에 더 좋은 조황을 올릴수 없었ㅇ슴.
들물 시간에 맞춰가면 소혐 쿨러 조황 가능 할 것 같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