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선생과 손님고기
① 출 조 일 : 2008년 9월13일
② 출 조 지 : 동백정방조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황금의 추석 연휴 첫 날, 오놀도 서천화력발전소 방조제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바다 상황은 파도도 잔잔하고 물색도 적당하였지만 복어의 성화 때문에 낚시하기가
힘들었습니다.
6시 중날물 무렵부터 11시 초들물까지 약 다섯시간 가까이 열심히 밑밥을 뿌려주면서
낚시를 했는데 조과는 20센티가 조금 넘는 우럭 두 마리와 45센티 정도되는 손님고기
점농어 한 마리 그리고 4짜 숭돔 3 마리.......ㅠㅠ
이후 11시부터 30분 가까이 학공치 낚시를 하여 메직급(25~35센티) 정도되는 학공치
13 마리를 잡았습니다. 처음부터 채비를 하여 학공치 낚시를 한다면 아마 마릿수를 할
것 같습니다.
(위 사진은 지난 9월 14일 청주에서 오신 조사님이 잡은 43센티 감성돔입니다)
② 출 조 지 : 동백정방조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황금의 추석 연휴 첫 날, 오놀도 서천화력발전소 방조제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바다 상황은 파도도 잔잔하고 물색도 적당하였지만 복어의 성화 때문에 낚시하기가
힘들었습니다.
6시 중날물 무렵부터 11시 초들물까지 약 다섯시간 가까이 열심히 밑밥을 뿌려주면서
낚시를 했는데 조과는 20센티가 조금 넘는 우럭 두 마리와 45센티 정도되는 손님고기
점농어 한 마리 그리고 4짜 숭돔 3 마리.......ㅠㅠ
이후 11시부터 30분 가까이 학공치 낚시를 하여 메직급(25~35센티) 정도되는 학공치
13 마리를 잡았습니다. 처음부터 채비를 하여 학공치 낚시를 한다면 아마 마릿수를 할
것 같습니다.
(위 사진은 지난 9월 14일 청주에서 오신 조사님이 잡은 43센티 감성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