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완도 동화도 초보들과 함께
① 출 조 일 : 2008. 10. 11 ~12
② 출 조 지 : 완도 군외면 동화도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5~6물
⑤ 바다 상황 : 첫날 북서풍, 둘째 장판
⑥ 조황 요약 : 초보 채비 핑계로 불만 ㅎㅎㅎ
동화도 위치
작년 벌초 때 직장동료 2명 따라와 더위에도 불구하고 손수 감시 5마리 등과 올해도 가을 감시자랑에 기어코 날짜를 잡는다.
그런데 정기 여객선 섬사랑호 보수로 주말에 휴무한다는 소식에 어쩔 수 없이 비싼 낚시배를 이용하기로 한다.
광주 07:00 화정동 집결 부시시한 얼굴에도 섬 여행에 들떠 있는 분위기, 승용차대신 짐때문에 무쏘를 이용한다. 대촌, 남평, 금천, 나주 영산강제방도로, 영산포, 영암, 신북휴게소에서 3명 아침을 해결하고 난 어묵 한 그릇 비워본다.
09:00까지 갈려면 늦을 것 같아 과속을 주문해 보고 140으로 해남을 경유 빠른 길로 재촉한다.
다행히 08:50 남창 달량진낚시점에 도착하고 사장님은 식사중이고 얼른 오전 밑밥 3장을 비비고 남은 일정에 맞게 5개와 미끼 3곽을 쿨러에 넣는다.
커핀 한잔후 남성리 포구로 이동하니 북서풍은 강하고 바다에는 꽃이 피었다(파랑때문에 하얀 꽃으로 비교) . 난 괜찮은데 육지촌사람들 겁나부네 ㅎㅎㅎ
북서풍을 뒤로 하고 10여분만에 07:40 동화도 신선창 파도없는 곳에 알아서 내려준다.
다음날 14:00 철수 약속을 하고서
가방,쿨러 등은 선창에 놔 두고 과일과 술 등을 집으로 이동한다.
반갑게 맞이해 주는 어머님의 얼굴에는 깊게 패인 주름살과 햇빛에 탄 진한 갈색피부가 오늘따라 애처롭게 보이는데 ~~~
잠시후 낚시전투준비로 채비하고 방파제로 08:20 이동한다.
내장비에 채비 해주고, 원투대 가지고 온 직원도 채비해 주고 ,예비대 0.8호대에도 채비해 주고 시간이 많이 흘러분다, 상대성원리인가??
막둥이 범수 감시 20급 하나 올리고 좋아 난리다.
드디어 내장비로 몇번 케스팅후 시원하게 들어간 찌에 앙칼진 33급 감시, 노는 종섭 뜰채로 갈무리한다.
그칠 줄 모르는 북풍을 뒤로 하고 낚시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채비도 가볍게 던져지고 밑밥도 힘들이지 않아도 잘도 간다.
12;30까지 감시 3, 우럭1, 용치 2로 마무리하고 철수한다.
위는 당시 조과물 아님 ㅎㅎㅎ
회와 소주, 그리고 점심후 14:00부터 오후 믈들을 노린다. 서서히 바람은 줄어들지만 햇살은 따갑게 느껴진다.
좋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조과는 황, 이상한 바다, 알 수 없는 바다
농애 치어와 우럭 몇마리로 겨우 한접시를 만들어 보고 소주만 축내고 우즈베키스탄 평가전 3:0 이기는 것 보고 저절로 잠이 든다.
다음날 추석 때 남은 밑밥 2장과 2장 보태 4장으로 준비를 마치고 흘려보는데
10cm 1년생도 나오고 2년생 3년생 , 우럭, 망상어, 노래미, 우럭,숭어 등으로 잔손맛에 그치고 철수
남성리 철탑앞 조류빠른 여에 내린 조사 한분 감시 25~30급 대여섯마리에 동료들 와!!! 소안도 철수배와 동시에 내리니 쿨레엔 미녀와 감시들로 풍년이다.
가져갈 고기없고 완도 시장보러 가는데 남창장에 들러 문어 작은 것 서너마리에 만냥 네보따리씩 싸고 광주에 이르니 2일간 낚시여행이 끊나 버린다.
직장 3조사 큰 조과없이 입 즐거움에 만족해하여 고맙게 생각하고 늙은 노모 정성어린 식사에 감사의 전화를 드린다.
② 출 조 지 : 완도 군외면 동화도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5~6물
⑤ 바다 상황 : 첫날 북서풍, 둘째 장판
⑥ 조황 요약 : 초보 채비 핑계로 불만 ㅎㅎㅎ
동화도 위치
작년 벌초 때 직장동료 2명 따라와 더위에도 불구하고 손수 감시 5마리 등과 올해도 가을 감시자랑에 기어코 날짜를 잡는다.
그런데 정기 여객선 섬사랑호 보수로 주말에 휴무한다는 소식에 어쩔 수 없이 비싼 낚시배를 이용하기로 한다.
광주 07:00 화정동 집결 부시시한 얼굴에도 섬 여행에 들떠 있는 분위기, 승용차대신 짐때문에 무쏘를 이용한다. 대촌, 남평, 금천, 나주 영산강제방도로, 영산포, 영암, 신북휴게소에서 3명 아침을 해결하고 난 어묵 한 그릇 비워본다.
09:00까지 갈려면 늦을 것 같아 과속을 주문해 보고 140으로 해남을 경유 빠른 길로 재촉한다.
다행히 08:50 남창 달량진낚시점에 도착하고 사장님은 식사중이고 얼른 오전 밑밥 3장을 비비고 남은 일정에 맞게 5개와 미끼 3곽을 쿨러에 넣는다.
커핀 한잔후 남성리 포구로 이동하니 북서풍은 강하고 바다에는 꽃이 피었다(파랑때문에 하얀 꽃으로 비교) . 난 괜찮은데 육지촌사람들 겁나부네 ㅎㅎㅎ
북서풍을 뒤로 하고 10여분만에 07:40 동화도 신선창 파도없는 곳에 알아서 내려준다.
다음날 14:00 철수 약속을 하고서
가방,쿨러 등은 선창에 놔 두고 과일과 술 등을 집으로 이동한다.
반갑게 맞이해 주는 어머님의 얼굴에는 깊게 패인 주름살과 햇빛에 탄 진한 갈색피부가 오늘따라 애처롭게 보이는데 ~~~
잠시후 낚시전투준비로 채비하고 방파제로 08:20 이동한다.
내장비에 채비 해주고, 원투대 가지고 온 직원도 채비해 주고 ,예비대 0.8호대에도 채비해 주고 시간이 많이 흘러분다, 상대성원리인가??
막둥이 범수 감시 20급 하나 올리고 좋아 난리다.
드디어 내장비로 몇번 케스팅후 시원하게 들어간 찌에 앙칼진 33급 감시, 노는 종섭 뜰채로 갈무리한다.
그칠 줄 모르는 북풍을 뒤로 하고 낚시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채비도 가볍게 던져지고 밑밥도 힘들이지 않아도 잘도 간다.
12;30까지 감시 3, 우럭1, 용치 2로 마무리하고 철수한다.
위는 당시 조과물 아님 ㅎㅎㅎ
회와 소주, 그리고 점심후 14:00부터 오후 믈들을 노린다. 서서히 바람은 줄어들지만 햇살은 따갑게 느껴진다.
좋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조과는 황, 이상한 바다, 알 수 없는 바다
농애 치어와 우럭 몇마리로 겨우 한접시를 만들어 보고 소주만 축내고 우즈베키스탄 평가전 3:0 이기는 것 보고 저절로 잠이 든다.
다음날 추석 때 남은 밑밥 2장과 2장 보태 4장으로 준비를 마치고 흘려보는데
10cm 1년생도 나오고 2년생 3년생 , 우럭, 망상어, 노래미, 우럭,숭어 등으로 잔손맛에 그치고 철수
남성리 철탑앞 조류빠른 여에 내린 조사 한분 감시 25~30급 대여섯마리에 동료들 와!!! 소안도 철수배와 동시에 내리니 쿨레엔 미녀와 감시들로 풍년이다.
가져갈 고기없고 완도 시장보러 가는데 남창장에 들러 문어 작은 것 서너마리에 만냥 네보따리씩 싸고 광주에 이르니 2일간 낚시여행이 끊나 버린다.
직장 3조사 큰 조과없이 입 즐거움에 만족해하여 고맙게 생각하고 늙은 노모 정성어린 식사에 감사의 전화를 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