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출조 완도 약산도
① 출 조 일 : 2008. 11. 9 (일)
② 출 조 지 : 완도 약산도(조약도) 가시리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요약 : 황
전날 화순 한천 용암산 직장야유회 3시간 산보후 일요일 아침 단풍산과 바다가 동시에 아른거린다.
기상청에 들어가니 남해동부 풍랑주의보, 완도 현지날씨 북서풍 6m , 그럼 바람이 강하게 불 조짐인가?
붉은 내장산과 약산도 나만의 비밀포인트가 아른거린다.
09:00 식사후 바다로 결정해 본다.
와이픈 어디로 갈겁니까?
"으음 ~~ 영광"
"오면서 전어 있으면 사오세요"
"으음"
딸과 와이프 보온도시락을 싸 준다.
집 출발 시간
09:45 집을 나선다. 세차하고 기름 만땅 넣는다.
평동공단 끝 골드낚시에 4+2+1 비벼줄 것을 전화한다. 시간절약 차원이지만 조급한 마음 부정할 수 없다.
낚시혼령에 취한 사람마냥 120을 밟아본다. 신호무시도 태반, 나주 영산포까지 밀리는 차량들
다급한 마음 12:30 초들이를 봐야 한다는 강박관념, 과속으로 그동안 50만냥 이상 정부재정에 보탬이 됐을 거다 ㅎㅎㅎ
월출산을 스치고 천황사지와 도갑사 단풍을 상상해 본다.
강진을 지나고 편도 1차로 추월, 위험, 추월 , 긴장감이 더해지고 이러다 황천길에 빠르게 갈 수 도 있는데~~~~~~~~~
고금대교
고금대교에서 한 컷, 또 꼬부랑 글을 수십번 다녀본 기억에 10년전 처남의 죽음의 레이스가 떠오르고 저승에서도 낚시는 잘 하고 있는지, 그러다가 약산대교 우두리 방파제 10여명, 다리밑에도 10여명 , 마지막썰물이 방파제 30도 각도로 훈수지역을 포인트가 보인다.
가사리에 도착하니 수많은 차량들, 3열로 주차한 모습, 와 대단한 낚시인들 이렇게 많이 몰렸나?
이게 다리의 역할, 대단한 문명의 발달
우측 갯바위에 4분 가족낚시, 홈통 내자리는 이미 더럽고 차지하고 있겠지
약간의 땀으로 등쪽이 촉촉히 젖고 다행히도 아무도 없다.
12:20 그러나 바다는 장판, 물색은 그런대로 맑은편이지만 악조건은 아닌듯 . 3개 수중여가 확실히 보인다. 저속으로 4, 5짜 터진 놈을 만나러 왔다, 기다려라, 고단백 크릴 맛 좀 보고 정신없이 물어주라~~~~~~~~~~~
발앞과 맞은편 수중여가 보이고 외해쪽도 수중여가 있지요, 그러니 대물에 90% 이상이 터집니다.
건너편 2각망 부표방향 삼각지점(델타)에 포인트를 형성하지요, 25~30m 장타하여야
맞바람불면 그날은 낭패. 그리고 반대편으로 이동 불가능
밑밥 20주걱 뎉타 지점에 골고루 뿌려준다. 맞은편 바위까지 잘도 날아간다. 집어제 2개 넣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장타공략하기 위한 것, 골드낚시 아짐 4개에 2장이나 써요? 다 이유가 있는데
1.5호 목줄로 공략한다. 첫 캐스팅, 5미터 간조상황에 잦은 밑걸림에 4미터
생일도
복어가 첫 인사를 한다.
계속된 복어, 징그런 복어
계속 밑밥을 줘 본다. 배 터지게 만들 작전???
학꽁치
23급 감시 ,방생하지 못한 초보수준 ㅎㅎㅎ
바깥쪽 수중여가 숨어있지요
방파제 안전난간이 새롭게 보이고
철수 시간
약산대교 지나니 노을
고금대교에서 노을
17:20 처가 장인을 위해 5마리 맑은국 손질하고 귀가,
② 출 조 지 : 완도 약산도(조약도) 가시리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요약 : 황
전날 화순 한천 용암산 직장야유회 3시간 산보후 일요일 아침 단풍산과 바다가 동시에 아른거린다.
기상청에 들어가니 남해동부 풍랑주의보, 완도 현지날씨 북서풍 6m , 그럼 바람이 강하게 불 조짐인가?
붉은 내장산과 약산도 나만의 비밀포인트가 아른거린다.
09:00 식사후 바다로 결정해 본다.
와이픈 어디로 갈겁니까?
"으음 ~~ 영광"
"오면서 전어 있으면 사오세요"
"으음"
딸과 와이프 보온도시락을 싸 준다.
집 출발 시간
09:45 집을 나선다. 세차하고 기름 만땅 넣는다.
평동공단 끝 골드낚시에 4+2+1 비벼줄 것을 전화한다. 시간절약 차원이지만 조급한 마음 부정할 수 없다.
낚시혼령에 취한 사람마냥 120을 밟아본다. 신호무시도 태반, 나주 영산포까지 밀리는 차량들
다급한 마음 12:30 초들이를 봐야 한다는 강박관념, 과속으로 그동안 50만냥 이상 정부재정에 보탬이 됐을 거다 ㅎㅎㅎ
월출산을 스치고 천황사지와 도갑사 단풍을 상상해 본다.
강진을 지나고 편도 1차로 추월, 위험, 추월 , 긴장감이 더해지고 이러다 황천길에 빠르게 갈 수 도 있는데~~~~~~~~~
고금대교
고금대교에서 한 컷, 또 꼬부랑 글을 수십번 다녀본 기억에 10년전 처남의 죽음의 레이스가 떠오르고 저승에서도 낚시는 잘 하고 있는지, 그러다가 약산대교 우두리 방파제 10여명, 다리밑에도 10여명 , 마지막썰물이 방파제 30도 각도로 훈수지역을 포인트가 보인다.
가사리에 도착하니 수많은 차량들, 3열로 주차한 모습, 와 대단한 낚시인들 이렇게 많이 몰렸나?
이게 다리의 역할, 대단한 문명의 발달
우측 갯바위에 4분 가족낚시, 홈통 내자리는 이미 더럽고 차지하고 있겠지
약간의 땀으로 등쪽이 촉촉히 젖고 다행히도 아무도 없다.
12:20 그러나 바다는 장판, 물색은 그런대로 맑은편이지만 악조건은 아닌듯 . 3개 수중여가 확실히 보인다. 저속으로 4, 5짜 터진 놈을 만나러 왔다, 기다려라, 고단백 크릴 맛 좀 보고 정신없이 물어주라~~~~~~~~~~~
발앞과 맞은편 수중여가 보이고 외해쪽도 수중여가 있지요, 그러니 대물에 90% 이상이 터집니다.
건너편 2각망 부표방향 삼각지점(델타)에 포인트를 형성하지요, 25~30m 장타하여야
맞바람불면 그날은 낭패. 그리고 반대편으로 이동 불가능
밑밥 20주걱 뎉타 지점에 골고루 뿌려준다. 맞은편 바위까지 잘도 날아간다. 집어제 2개 넣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장타공략하기 위한 것, 골드낚시 아짐 4개에 2장이나 써요? 다 이유가 있는데
1.5호 목줄로 공략한다. 첫 캐스팅, 5미터 간조상황에 잦은 밑걸림에 4미터
생일도
복어가 첫 인사를 한다.
계속된 복어, 징그런 복어
계속 밑밥을 줘 본다. 배 터지게 만들 작전???
학꽁치
23급 감시 ,방생하지 못한 초보수준 ㅎㅎㅎ
바깥쪽 수중여가 숨어있지요
방파제 안전난간이 새롭게 보이고
철수 시간
약산대교 지나니 노을
고금대교에서 노을
17:20 처가 장인을 위해 5마리 맑은국 손질하고 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