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허무할수가???
① 출 조 일 : 이틀
② 출 조 지 : 어구앞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악조건
⑥ 조황 요약 :
안녕 하세요 ...
오랜 만에 조황을 올립니다.
그동안 삐빠돌이님과 여차에서 3일 동안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감시 손맛도
찐하게 보고 왔네요,,,,,
그동안 어구앞에 씨알이나 마릿수가 시원치 않아 여차로 출장까지 갔다왔는데
은*호 형님 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대물급들이 많이 올라온다고,, 수요일날 조금 늦게 출조해서 포인트에 도착하니
먼저 하시던분이 이리오라고 손짓을 합니다.
물칸에 한번 보라고 하십니다. 물칸에 들여다 봤더니 사짜 오짜가 7마리
아침 들물때 잡은거라네요....ㅠㅠ
제가 갔을때는 조금 있으면 물돌이 타임,, 카고두대 펴고 형님은 3대 ... 조금지나자
형님한테 입질이 먼저 들어 옵니다,, 초릿대끝이 물속을로 쳐박으면서 낚시대를
끌고 가네요,, 첫번째 입질로 잡은 놈이 40정도 됩니다.
형님 한테만 입질이 계속 들어 옵니다,, 내 낚시대는 *발라놨나.. 요동도 없습니다
잠깐 허튼짓 하는데 낚시대끝이 쭈~~~~~욱 빨려 들어갑니다.. 약간 빨라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형님은 옆에서 뜰채들고 기다리고 있는데 중간쯤 올라오다 빠져 버리네요,,ㅠㅠ
나는 대물하고 인연이 없나 속으로 식식 거리면서 열심히,,,,결국엔 사짜 한마리로 마감..
형님과 둘이서 잡은 조황이 오짜 두마리 사짜 한마리 입니다,,
수요일날 방생아닌 방생을 하고 나니 잠이 오지를 안습니다..
다음날 10시쯤 형님한테 전화 했더니 벌써 포인트 잡기위해서 5시반 부터 나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어구 낚시방에 이야기해서 그까지 태워다 달라고 했더니
그까지 태워 줍니다,, 형님 몇마리 했습니까??????
아니,,, 내려서 물칸을 보니 오짜 한마리 사짜 한마리 40 조금 모잘나는 놈 한마리
3마리나 해놓으셨네요,, 또 카고 두대 펴고 낚시시작,, 입질 시간이 지났는지 한시간동안
입질한번 없습니다.. 물도 쎄게 안밀어 주네요,, 카고 낚시는 물이 잘가야 잘되는데...
배도 많이 다니고 비도 약간씩 내리고 가만이 서있는데 초릿대가 쿡쿡 합니다,
흥분한 나머지 바로챔질,, 이번에는 놓치지 말아야지,, 강제 집행을 합니다,,
낚시대를 세우고 계속 ,, 어제 아픈 기억이 있어서.. 한템포 쉬지도 않고 ,,,
형님 또 틀채들고 기다립니다.. 아불싸 힘을 그렇게 쓰던놈이 갑자기 가벼워집니다..
또 빠져 버렸네...ㅠㅠ 바늘을 6호나 썼는데,, 이렇게 허무힐수가,,,,,
형님 옆에서하는말 방생하러 왔냐,, 물어줘도 못먹냐,, 월매나 쪽팔리던지...ㅠ
먼 하늘만 바라보고 죄없는 담배만 피워 뎁니다.....
어제는 들물 날물 다 물더니 어제 뻥치기를 했는지 날물때는 입질한번 없습니다...
얼매나 오기가 생기던지 형님 내일은 몇시에 갈겁니까?
새벽에,,, 내일 한번 더 도전 해야겠습니다... 근데 바람이 많이 분다던데...ㅠㅠ
아침에 눈을 뜨니 5시반 창문 넘어로 보니 바람이 약간씩붑니다...
형님한테 전화 했더니 지금 나갈려고 하는데.... 바람 안붑니까 하니까
지금은 괜찮아 하네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바로갑니다,, 고현 중곡동에서
어구까지 15분만에 날라갔습니다.. 바다 상황을 보니 약간의 바람과 너울 ,,,
형님이 기다리고 계십니다, 나갈수 있겠습니까? 한번 가보자...
포인트에 도착하니 바람과 파도가 장난이 아니네요.. 형님 도저히 안되겠습니다.
들어 갑시다.. 형님도 겁이 나는지 응 얼른 들어가자...
얼마나 기대를 하고 왔는데... 이렇게 돌아가는 기분이란 말로 표현 못합니다..
오늘은 정말 대물 잡아서 꼭 조행기 같이 올릴려고 했는데
바람때문에 무산 되어 버렸네요,,,,ㅠㅠ
다음에는 꼭 대물 잡아서 멋진 조행기 올릴께요....
날씨가 많이 차갑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② 출 조 지 : 어구앞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악조건
⑥ 조황 요약 :
안녕 하세요 ...
오랜 만에 조황을 올립니다.
그동안 삐빠돌이님과 여차에서 3일 동안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감시 손맛도
찐하게 보고 왔네요,,,,,
그동안 어구앞에 씨알이나 마릿수가 시원치 않아 여차로 출장까지 갔다왔는데
은*호 형님 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대물급들이 많이 올라온다고,, 수요일날 조금 늦게 출조해서 포인트에 도착하니
먼저 하시던분이 이리오라고 손짓을 합니다.
물칸에 한번 보라고 하십니다. 물칸에 들여다 봤더니 사짜 오짜가 7마리
아침 들물때 잡은거라네요....ㅠㅠ
제가 갔을때는 조금 있으면 물돌이 타임,, 카고두대 펴고 형님은 3대 ... 조금지나자
형님한테 입질이 먼저 들어 옵니다,, 초릿대끝이 물속을로 쳐박으면서 낚시대를
끌고 가네요,, 첫번째 입질로 잡은 놈이 40정도 됩니다.
형님 한테만 입질이 계속 들어 옵니다,, 내 낚시대는 *발라놨나.. 요동도 없습니다
잠깐 허튼짓 하는데 낚시대끝이 쭈~~~~~욱 빨려 들어갑니다.. 약간 빨라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형님은 옆에서 뜰채들고 기다리고 있는데 중간쯤 올라오다 빠져 버리네요,,ㅠㅠ
나는 대물하고 인연이 없나 속으로 식식 거리면서 열심히,,,,결국엔 사짜 한마리로 마감..
형님과 둘이서 잡은 조황이 오짜 두마리 사짜 한마리 입니다,,
수요일날 방생아닌 방생을 하고 나니 잠이 오지를 안습니다..
다음날 10시쯤 형님한테 전화 했더니 벌써 포인트 잡기위해서 5시반 부터 나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어구 낚시방에 이야기해서 그까지 태워다 달라고 했더니
그까지 태워 줍니다,, 형님 몇마리 했습니까??????
아니,,, 내려서 물칸을 보니 오짜 한마리 사짜 한마리 40 조금 모잘나는 놈 한마리
3마리나 해놓으셨네요,, 또 카고 두대 펴고 낚시시작,, 입질 시간이 지났는지 한시간동안
입질한번 없습니다.. 물도 쎄게 안밀어 주네요,, 카고 낚시는 물이 잘가야 잘되는데...
배도 많이 다니고 비도 약간씩 내리고 가만이 서있는데 초릿대가 쿡쿡 합니다,
흥분한 나머지 바로챔질,, 이번에는 놓치지 말아야지,, 강제 집행을 합니다,,
낚시대를 세우고 계속 ,, 어제 아픈 기억이 있어서.. 한템포 쉬지도 않고 ,,,
형님 또 틀채들고 기다립니다.. 아불싸 힘을 그렇게 쓰던놈이 갑자기 가벼워집니다..
또 빠져 버렸네...ㅠㅠ 바늘을 6호나 썼는데,, 이렇게 허무힐수가,,,,,
형님 옆에서하는말 방생하러 왔냐,, 물어줘도 못먹냐,, 월매나 쪽팔리던지...ㅠ
먼 하늘만 바라보고 죄없는 담배만 피워 뎁니다.....
어제는 들물 날물 다 물더니 어제 뻥치기를 했는지 날물때는 입질한번 없습니다...
얼매나 오기가 생기던지 형님 내일은 몇시에 갈겁니까?
새벽에,,, 내일 한번 더 도전 해야겠습니다... 근데 바람이 많이 분다던데...ㅠㅠ
아침에 눈을 뜨니 5시반 창문 넘어로 보니 바람이 약간씩붑니다...
형님한테 전화 했더니 지금 나갈려고 하는데.... 바람 안붑니까 하니까
지금은 괜찮아 하네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바로갑니다,, 고현 중곡동에서
어구까지 15분만에 날라갔습니다.. 바다 상황을 보니 약간의 바람과 너울 ,,,
형님이 기다리고 계십니다, 나갈수 있겠습니까? 한번 가보자...
포인트에 도착하니 바람과 파도가 장난이 아니네요.. 형님 도저히 안되겠습니다.
들어 갑시다.. 형님도 겁이 나는지 응 얼른 들어가자...
얼마나 기대를 하고 왔는데... 이렇게 돌아가는 기분이란 말로 표현 못합니다..
오늘은 정말 대물 잡아서 꼭 조행기 같이 올릴려고 했는데
바람때문에 무산 되어 버렸네요,,,,ㅠㅠ
다음에는 꼭 대물 잡아서 멋진 조행기 올릴께요....
날씨가 많이 차갑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