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꾼들에게는 보석같은 섬.
① 출 조 일 : 2009년 11월18일
② 출 조 지 : 금오열도
③ 출조 인원 : 5
④ 물 때 : 9눌
⑤ 바다 상황 : 바람
⑥ 조황 요약 : 아래.
감성돔 갯바위낚시 1번지라고 불리우는 전라남도 금오열도..
우리의 꾼들에게도 보석같은 섬입니다.. .

↑↑금오열도는 .....
돌산(突山)의 남쪽으로 쭉 뻗어있는 여러 섬들을 일컬으며
화태도, 대두라도, 소두라도, 나발도, 대횡간도, 소횡간도, 금오도, 안도, 연도,
대부도, 소부도, 삼도, 형제도, 수항도 및 그 밖의 여러 섬들을 통틀어 말합니다.
유인도, 무인도를 합쳐 무려 30 여개의 섬의 군락을 자랑하며.
남면에 속하는 모든 섬들이 바로 금오열도에 속합니다.
횡간도 옆으로 횡간수도가 펼쳐져 있고 그 아래로 금오수도가
열려있어 금오열도를 아름답게 수놓는다.
돌산 향일암이 있는 금오산 정상에서 남쪽 바다쪽을 보면
환상적으로 펼쳐진 섬들의 나열이 바로 금오열도다.
금오열도는 서북쪽에서 동남쪽으로
화태도, 나발도, 두라도, 대횡간도, 소횡간도가 그림처럼 펼쳐진다.
금오열도 중에 가장 큰 금오도에는 대부산(382m), 옥녀봉(261m), 망산(344m) 등이
솟구쳐있고 기암절벽과 갯바위로 장식된 해안선도 그림 같다.
금오도 동남쪽에는 아늑한 해수욕장을 품은 안도가 떠 있고,
안도 남쪽으로는 솔개처럼 생긴 연도(소리도)가 이어져
금오열도의 끝자락을 다듬으며 남해를 아름답게 수놓는다.
낚시출조가 아니라도 관광지로서도 전국에서 열손가락 안에 드는
명 관광지로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또한 금오열도는 우리의 꾼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딜섬.
꾼들에게는 보석같은 섬 금오열도 입니다..
꾼들에게 널리 알려진 감성돔 낚시 1번지라고 불리우는 금오열도를 다녀왔습니다..
낚시하면서 틈틈이 아래에 사진 몇장 담아 왔습니다..

↑↑반갑습니다.이상복입니다..
이제는 겨울입니다..
아침 저녁 할것없이 이제는 온종일 춥습니다..
두툼한 돕바입고 마스크 온기가 느껴지는 목도리로 중무장하여..
차가운 겨울날씨에 특히 독감 안 걸리도록 조심하시기 바람니다...
신종플루가 독감하고 아주 친하답니다...
버릇없는 신종플루와 안 마주치려면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적당한 운동, 규칙적인 식사로
하나뿐인 소중한 건강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출조도 변함없이 이른 새벽에 오늘 사용할 감성돔 유인 집어제와
먹음직한 크릴을 잘 혼합하여 넉넉하게 만들어 봅니다..
이른 새벽에 밑밥을 만들려면 손발이 시려워도 꾹 참고 오로지 오늘 대상어 감섬돔을
유인하여 만나보려고 영하의 강추위를 잊은 채 정성을 다하여 준비를 합니다.
오늘 감성돔 꼼짝마, 하고 말입니다 ^^*~~~

↑↑밑밥을 준비하여 출조 예정시간이 다 되자 곧바로 오늘 출조지
금오열도 중 안도를 향해 어둠을 깨고 힘차게 달려봅니다
파란 바다를 하얗게 가로지르며, 수를 놓으며 달리다 보면
어두운 밤이지만 마음이 탁 트이는 듯 합니다.
요란한 배 엔진소리와 배에 부딪히는 파도소리를 음악 삼아 한참을 달리다보면
어느세 목적지인 황금 포인트에 도착을 합니다..
포인트에 도착하면 숨가쁘게 달려온 출조배에 밀려온 숨 몰아치는 파도소리와
포인트 기암절벽에 부딪히는 울음소리 그리고 찢어진듯한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선장님 말씀이 뒤범벅이 되어 희귀한 화음과 더불어
배에서 흘러 나오는 선장님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꾼들이 막 하선해 정신없이 허둥대며 짐정리를 하는 궁뎅이에다 대고
에~~수심이 10m 물을 좌로 흐르고 입질타임은 언제고 철수는 12시에 합니다 등등 하고 ..
부릉부릉하고 배 엔진소리만 남기면서 다른 포인트로 향합니다..
모처럼 출조한 꾼들은 캄캄한 갯바위에서 더듬더듬 한참을 짐정리 할 곳을 찾아
어느 정도 짐 정리를 하고나면
함께한 꾼 얼굴을 마주보면 이렇게 이야기하고는 합니다..
아까 선장님 말씀 들었나 오늘 수심 얼마라고 하던가 ???
함께한 꾼 @#%$!^%^$#@ ^^*~~ 앙~~ 몬들었다.^^*~~
어둠이 사라지자 새로운 하루를 알리는
일출을 맞이하며 설레이는 마음 억누르고 낚시를 시작해봅니다..
첫 캐스팅을 하며 찌가 안착이 되기도 전에 마음은
감성돔 넉넉한 씨알 몇 수 낚아
오늘은 저녁에 회만들어 아내와 또는 존경하는 선배님과
소주 한 잔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열심히 낚시를 해봅니다...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움직이는 생물이 어디 내 마음 대로 잘 되던 가요..
마음 먹은대로 최선을 다해 낚시를 해보지만
불길한 예감, 아마도 오늘은 대상어 만나기가 힘겨워 보입니다..
물 밖으로 올라오는 것은 씨알 좋은 고등어와 전갱이 그리고 볼락..
앙~~~~
오늘 감성돔을 포기하고
볼락 낚은 여성조사님은 100여 수, 함께 한 일부 꾼도 쿨러조황..
이번 주 내로 볼락 출조 함 해보세요..
볼락 씨알은 10~15cm정도..
그런데 오늘은 밑밥을 뿌리면 믿기 어려울 만큼
볼락이 수면 위로 떠오름니다..
한여름에 자리돔 처럼 새카맣게 바닥이 안 보일 정도입니다.
5m 전후 길이의 민장대 하나들고 가벼운 집어제 사용하여
마음먹고 볼락을 낚으면 초보꾼들도
한물때 150~200여 수는 무난히 낚을 수 있다고 봅니다.
오늘 실제는 한 여성조사가 재미삼아 낚은 것이 100여 수..
필자와 함께한 꾼도 볼락 몰래 미끼를 바닥에 내릴려다
볼락한테 들켜서 올라온 것만 해도 100여 수. 볼락이 너무 많습니다..
마음 비우고 볼락을 대상어를 잡고 출조 한다면.
아마 요즘 보기 드물게 호조황으로
이어질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이러했습니다..


↑↑필자와 함께 내린 꾼도 계속해서 볼락만 올라옵니다..
고기 못 낚으면 말이 많습니다..
오늘은 물색이 어쩌고 수온이 저쩌고 잡어가 어쩌고 등등 ...^^*~~

↑↑처음 내린 포인트에서 대상어가 올라올 기미가 보이질 않아
선장님께 불평 어린 핑계를 이것저것 둘러대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포인트를 이동해봅니다..


↑↑포인트 이동한 곳은 그 이름도 유명한 철탑 밑 포인트...
낚시내용은 긴 말이 필요없습니다 상과 동...앙~~~ ^^*~

↑↑오늘 필자의 채비도...
낚싯대 : 감성용 전용 1호대 길이 5.3m
릴 : 2500번.
낚싯줄 : 원줄 2.5호 목줄 1.5호
어신찌 : 1.2호 수제찌 수중찌 1.2호속공용 납 (원투형 막대찌 번갈아)
수심 14m
낚시방법 : 반유동 으로 쭈~~욱~~
미끼 : 민물새우 . 활새우 . 경단 .크릴..
오늘 이렇게 낚시를 계속해 보았지만 대상어인 감성돔을
만나지는 못 했습니다...
오늘 낚시상황...
바람 조금 셈. 물색 양호. 수온 차가움. 잡어 바글바글..

↑↑낚시를 마치고 오늘도 자연에게 잠깐 빌려 쓴
갯바위 낚시한 자리를 나름대로 깨끗하게 물청소를 하고 철수를 했습니다..

↑↑우리 곁에 바싹 다가온 동장군 위세에 중무장한 우리의 꾼들.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적으로 11월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이 곳 갯바위는 꾼들마다 중무장을 하고 출조를 합니다.
불과 몇 년 전만해도 갯바위를 약간 깔보고 평상복 가벼운 차림으로
출조길에 따라나섰다가 동장군에게 크게 혼쭐이나서
겨울이면 그 때 아팠던 기억을 못 잊어
수 년동안 입에 달고 다니는 이들도 의외로 우리 주변에 많습니다.
세월이 변해 이제는 언론인 덕으로 초보꾼들에게도 정보가 보편화되어
많은 정보를 얻어 기본적인 장비를 구입해 출조하는 꾼들이 제법 있습니다.
준비하는것도 보온성이 풍부한 레져옷을 구입하여 전문꾼으로 탈바꿈하는가 하면
반면에 추위에 너무나 고생을 해 낚시를 떠난 이도 종종 볼수가 있습니다..
아직도 일부이기는 하나 젊은 패기와 건강 하나 믿고
가벼운 차림으로 출조하여 갯바위 동장군에게 큰 봉변을 당하고는 합니다.
필자가 늘 강조하는 이야기이지만
낚시는 .
움직이는 생물하고의 보이지 않는 싸움이라서 정답은 없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낚시를 비롯하여 모든 일이 그렇듯이 기본은 꼭 있습니다..
그러니까 낚시 입문할때 힘들겠지만
선배꾼들이나 가까운 낚시점에서 기본적인 장비를 구입하여 출조하는것이
낚시를 즐기는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비 낚시인은 낚시대 달랑 하나 있으면 낚시하는 줄 알고 있는 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겨울철에 출조를 해보면 입문하는 초보꾼들에게는 혹독한 시련이
잔뜩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기본적인 장비를 예를들자면...
제일 먼저 구입할 것은 낚싯대가 아니고요
우리 생명을 보호하는 구명조끼/ 추위에서 몸을 보호하는 내피, 외피 낚시복/
갯바위용 단화/ 낚시용 장갑, 모자, 그리고 낚시대 릴 순으로...
한마다 덧붙이자면..
등산복, 등산화하고 / 낚시복, 낚시화 하고는 기능이 하늘과 땅 차이라고 보면 됩니다.
처음 입문하는 꾼들은 수십만원을 주고산 최고급 등산복 등산화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등산을 해보면 정상에 눈꽃이 만발하고 세찬 바람에도 끄떡없이 버티기 때문이죠.
맞습니다. 보온성이라든가 기능성은 뭐하나 나무랄게 없이 좋습니다..
하지만 낚시하는데는 등산용품이 적합하지 않습니다..
굳이 구분하자면 .
등산화는 걷기 편하게 만든 레져화라면 낚시화는 울퉁불퉁한 갯바위에서
편안하게 장시간 서있어도 발이 편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등산화는 갯바위에서 서서 낚시를 하면 발바닥이 몹시 아프고요
낚시화을 신고 걸어다니면 바닥이 꺽이지를 않어
몹시 발목이 아프고 불편하여 먼 거리를 걸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최첨단 코아텍스로 만들어진 외피도
등산복은 걷는데 편하게 만들어져 있고
낚시복은 액션을 취하는데 편하게 만들어져있습니다..
하여 가능하면 선배님이나 낚시점주 말에 귀기울여
장비를 구입해 모처럼 출조하는데 원하는 대상어 꼭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감성돔 이해하기
낚시문화가 우리 곁에 가까이 다가오면서
요즘은.
낚시점이나 직장동료 또한 크고 작은 낚시클럽에서 통한 단체출조가 늘면서
처음 보는 사람과 함께 갯바위에 내리는 일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절친한 사람과 꼭두새벽에 갯바위에 내렸을 때 특히 주의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감성돔을 만날려면 바로 정숙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지금처럼 겨울철에는 추운 갯바위에서 덜덜 떨고있는 꾼을 보면
자기가 마시던 커피 한 잔도 나눠 주고 싶은게 꾼들의 마음입니다..
이렇게 푸근한 마음을 가진 꾼들이라면
오랜만에 함께 출조한 꾼들라면 그냥 놔두질 않습니다.
그동안 나누지 못한 이야기 꽃을 피운다고 시간가는 줄 모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야속한 감성돔은 이러한 꾼들 마음을 몰라줍니다
감성돔이 갯바위 가까운 곳까지 접근하는 새벽에는 이런 대화마저
물가에서 뒤로 멀찌감치 물러나서 작은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성돔은 후각이나 시각보다 소음에 더 빠르게 반응한다고 합니다.
갯바위 신발에 박힌 스파이크가 갯바위에 부디 치면 나는 소음은 물속에서
큰 파장을 일으킨다고 해녀들은 말을 합니다.
필자가 10여전에 완도에서 해녀님들께 들은 이야기 인데요
우리 낚시대회때 꾼들이 갯바위에서 분주하게 이동하며
왔다갔다하면 물 밑에서는 발자국 소리가 크게 들린다고 합니다.
물 밖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큰 소리로 들리나 봅니다..
또한 생각지도 않은 곳이나 작은 일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고는 합니다.
모처럼 출조하여 추운 새벽에는 라면에 소주 한 잔 걸치고 자는게
상책이라고 생각하는 꾼들이 예나 지금이나 의외로 많습니다.
따뜻한 국물로 속을 든든하게 덥히는 것은 좋지만
사고를 재촉하는 행동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활동이 부자연스런 새벽에는 음주는 절대 삼가야합니다.
짐도 정리하기 전에 미리 준비해간 석가탄이나
인근에서 즉석으로 연료용 나무부터 해오는 꾼들도 있습니다 아주 가끔이지만..
꾼들의 생각에는 감성돔 낚시는 날이 새고나서 시작할 테니
그 동안 뜨뜻하게 불을 피어놓고 추위를 달래보자는 속셈에서겠지요.

↑↑항상 강조하는것이지만 갯바위에서는 절대 불을 피워서는 안됩니다.
불을 피우면 불똥이 날려 자칫 잘못하면 산불이 날 염려도 있고요
불을 가까이에서 쬐다보면 뜨겁게 달궈진 갯바위가 깨지면서
파편이 튀면 자칫 부상을 입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갯바위가 그을음이 생겨 날이새면 보기 흉하게 된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다음 출조때 그 포인트를 보면 시커멓게 그을린 갯바위를 보면 마음이 아프겠지요.
출조때 미리 이렇게 준비해보세요.
기온이 낮은 날에는 미리 집 열기나 주머니 난로를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최근에 생산되는 집 열기와 주머니 난로는 부피가 작아
간편하게 휴대할 수가 있습니다.
옷 속에 넣어 보온 효과를 낼 수 있는 핫팩을
사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날이 밝으면서 낚시를 하면서 일부이기는 하나.
품 주걱에 밑밥 잔양이 붙어있어 이것을 떼어낼려고
밑밥 바구니 모서리에 대고 탁탁 치는 모습을 종종 목격합니다.
건너편에서도 울릴 정도로 큰소리로 들립니다.
탁탁 치다보면 품주걱 모가지가 부러질 염려도 있고요
이 또한 감성돔 낚시하는데 치명적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요즘은 이를 방지하기 위해 값싸고 질 좋은 장비가
앞다투어 신제품으로 쏟아져 나옵니다.
두레박이라든가 밑밥 잔양 방지로 물을 담아놓는 주걱통을 사용하면
주걱에 전혀 밑밥 잔양이 남아있지를 않아 멀리 던지기에도 불편함이 없고
낚시를 마치고 나면 주걱이 항상 물에 담가져 있어 세척하기도 쉽습니다..
이러한 행동을 조금만 조심하여
모처럼 출조하는 길에 꼭 손맛 눈맛
이왕이면 입맛까지 보시기를 바래봅니다..


↑↑오늘의 조황입니다.
볼락 가득한 살림망 * 쿨러 가득 숭어 1수그 리고 감성돔 35m 급 2수입니다.
물 밖으로 올라온 조황은 이게 전부입니다.
오늘 출조도 용왕님이 허락한 조황에 만족합니다..
또 다음 출조는 어떤 조황을 주실까요 ^^*~~ 기대해봅니다..

↑↑팔뚝만한 숭어 손맛을 본 꾼은
멋쩍은 얼굴을 하며 ~김치 ~~^^*~~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출조길에도 안전사고 없이
출조를 도와주신 용왕님께 감사를 드려봅니다.
함께해주신 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선장님도 엄청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오늘 출조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en~~d


↑↑오늘은 조황이 좀 저조했지만.
금오열도는 지금부터 감성돔 시즌이라고
현지꾼들은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씨알도 한층 굵어지고 깊은 수심에서 입질을 받아 릴링하면
손맛도 두배로 는다고 합니다..
또한 금오열도는 우리의 꾼들 희망을 저버리지 않습니다.
아래에 충분하게 문의하시어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현지 낚시점
토요낚시 : 061 - 644 - 7639 / 불루샤크호 선장님 010 - 8500 - 7639
경북 구미 인근지역
신신낚시점 : 054 - 443 - 6923 / 010 - 6772 - 6923
다녀온 일자 2009년 11월 18일
작성한 일자 2009년 11월 19일
글/사진 . 원더랜드/ 블루샤크 .필드 테스터 / 이상복 올림
② 출 조 지 : 금오열도
③ 출조 인원 : 5
④ 물 때 : 9눌
⑤ 바다 상황 : 바람
⑥ 조황 요약 : 아래.
감성돔 갯바위낚시 1번지라고 불리우는 전라남도 금오열도..
우리의 꾼들에게도 보석같은 섬입니다.. .

↑↑금오열도는 .....
돌산(突山)의 남쪽으로 쭉 뻗어있는 여러 섬들을 일컬으며
화태도, 대두라도, 소두라도, 나발도, 대횡간도, 소횡간도, 금오도, 안도, 연도,
대부도, 소부도, 삼도, 형제도, 수항도 및 그 밖의 여러 섬들을 통틀어 말합니다.
유인도, 무인도를 합쳐 무려 30 여개의 섬의 군락을 자랑하며.
남면에 속하는 모든 섬들이 바로 금오열도에 속합니다.
횡간도 옆으로 횡간수도가 펼쳐져 있고 그 아래로 금오수도가
열려있어 금오열도를 아름답게 수놓는다.
돌산 향일암이 있는 금오산 정상에서 남쪽 바다쪽을 보면
환상적으로 펼쳐진 섬들의 나열이 바로 금오열도다.
금오열도는 서북쪽에서 동남쪽으로
화태도, 나발도, 두라도, 대횡간도, 소횡간도가 그림처럼 펼쳐진다.
금오열도 중에 가장 큰 금오도에는 대부산(382m), 옥녀봉(261m), 망산(344m) 등이
솟구쳐있고 기암절벽과 갯바위로 장식된 해안선도 그림 같다.
금오도 동남쪽에는 아늑한 해수욕장을 품은 안도가 떠 있고,
안도 남쪽으로는 솔개처럼 생긴 연도(소리도)가 이어져
금오열도의 끝자락을 다듬으며 남해를 아름답게 수놓는다.
낚시출조가 아니라도 관광지로서도 전국에서 열손가락 안에 드는
명 관광지로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또한 금오열도는 우리의 꾼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딜섬.
꾼들에게는 보석같은 섬 금오열도 입니다..
꾼들에게 널리 알려진 감성돔 낚시 1번지라고 불리우는 금오열도를 다녀왔습니다..
낚시하면서 틈틈이 아래에 사진 몇장 담아 왔습니다..

↑↑반갑습니다.이상복입니다..
이제는 겨울입니다..
아침 저녁 할것없이 이제는 온종일 춥습니다..
두툼한 돕바입고 마스크 온기가 느껴지는 목도리로 중무장하여..
차가운 겨울날씨에 특히 독감 안 걸리도록 조심하시기 바람니다...
신종플루가 독감하고 아주 친하답니다...
버릇없는 신종플루와 안 마주치려면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적당한 운동, 규칙적인 식사로
하나뿐인 소중한 건강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출조도 변함없이 이른 새벽에 오늘 사용할 감성돔 유인 집어제와
먹음직한 크릴을 잘 혼합하여 넉넉하게 만들어 봅니다..
이른 새벽에 밑밥을 만들려면 손발이 시려워도 꾹 참고 오로지 오늘 대상어 감섬돔을
유인하여 만나보려고 영하의 강추위를 잊은 채 정성을 다하여 준비를 합니다.
오늘 감성돔 꼼짝마, 하고 말입니다 ^^*~~~

↑↑밑밥을 준비하여 출조 예정시간이 다 되자 곧바로 오늘 출조지
금오열도 중 안도를 향해 어둠을 깨고 힘차게 달려봅니다
파란 바다를 하얗게 가로지르며, 수를 놓으며 달리다 보면
어두운 밤이지만 마음이 탁 트이는 듯 합니다.
요란한 배 엔진소리와 배에 부딪히는 파도소리를 음악 삼아 한참을 달리다보면
어느세 목적지인 황금 포인트에 도착을 합니다..
포인트에 도착하면 숨가쁘게 달려온 출조배에 밀려온 숨 몰아치는 파도소리와
포인트 기암절벽에 부딪히는 울음소리 그리고 찢어진듯한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선장님 말씀이 뒤범벅이 되어 희귀한 화음과 더불어
배에서 흘러 나오는 선장님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꾼들이 막 하선해 정신없이 허둥대며 짐정리를 하는 궁뎅이에다 대고
에~~수심이 10m 물을 좌로 흐르고 입질타임은 언제고 철수는 12시에 합니다 등등 하고 ..
부릉부릉하고 배 엔진소리만 남기면서 다른 포인트로 향합니다..
모처럼 출조한 꾼들은 캄캄한 갯바위에서 더듬더듬 한참을 짐정리 할 곳을 찾아
어느 정도 짐 정리를 하고나면
함께한 꾼 얼굴을 마주보면 이렇게 이야기하고는 합니다..
아까 선장님 말씀 들었나 오늘 수심 얼마라고 하던가 ???
함께한 꾼 @#%$!^%^$#@ ^^*~~ 앙~~ 몬들었다.^^*~~
어둠이 사라지자 새로운 하루를 알리는
일출을 맞이하며 설레이는 마음 억누르고 낚시를 시작해봅니다..
첫 캐스팅을 하며 찌가 안착이 되기도 전에 마음은
감성돔 넉넉한 씨알 몇 수 낚아
오늘은 저녁에 회만들어 아내와 또는 존경하는 선배님과
소주 한 잔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열심히 낚시를 해봅니다...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움직이는 생물이 어디 내 마음 대로 잘 되던 가요..
마음 먹은대로 최선을 다해 낚시를 해보지만
불길한 예감, 아마도 오늘은 대상어 만나기가 힘겨워 보입니다..
물 밖으로 올라오는 것은 씨알 좋은 고등어와 전갱이 그리고 볼락..
앙~~~~
오늘 감성돔을 포기하고
볼락 낚은 여성조사님은 100여 수, 함께 한 일부 꾼도 쿨러조황..
이번 주 내로 볼락 출조 함 해보세요..
볼락 씨알은 10~15cm정도..
그런데 오늘은 밑밥을 뿌리면 믿기 어려울 만큼
볼락이 수면 위로 떠오름니다..
한여름에 자리돔 처럼 새카맣게 바닥이 안 보일 정도입니다.
5m 전후 길이의 민장대 하나들고 가벼운 집어제 사용하여
마음먹고 볼락을 낚으면 초보꾼들도
한물때 150~200여 수는 무난히 낚을 수 있다고 봅니다.
오늘 실제는 한 여성조사가 재미삼아 낚은 것이 100여 수..
필자와 함께한 꾼도 볼락 몰래 미끼를 바닥에 내릴려다
볼락한테 들켜서 올라온 것만 해도 100여 수. 볼락이 너무 많습니다..
마음 비우고 볼락을 대상어를 잡고 출조 한다면.
아마 요즘 보기 드물게 호조황으로
이어질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이러했습니다..


↑↑필자와 함께 내린 꾼도 계속해서 볼락만 올라옵니다..
고기 못 낚으면 말이 많습니다..
오늘은 물색이 어쩌고 수온이 저쩌고 잡어가 어쩌고 등등 ...^^*~~

↑↑처음 내린 포인트에서 대상어가 올라올 기미가 보이질 않아
선장님께 불평 어린 핑계를 이것저것 둘러대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포인트를 이동해봅니다..


↑↑포인트 이동한 곳은 그 이름도 유명한 철탑 밑 포인트...
낚시내용은 긴 말이 필요없습니다 상과 동...앙~~~ ^^*~

↑↑오늘 필자의 채비도...
낚싯대 : 감성용 전용 1호대 길이 5.3m
릴 : 2500번.
낚싯줄 : 원줄 2.5호 목줄 1.5호
어신찌 : 1.2호 수제찌 수중찌 1.2호속공용 납 (원투형 막대찌 번갈아)
수심 14m
낚시방법 : 반유동 으로 쭈~~욱~~
미끼 : 민물새우 . 활새우 . 경단 .크릴..
오늘 이렇게 낚시를 계속해 보았지만 대상어인 감성돔을
만나지는 못 했습니다...
오늘 낚시상황...
바람 조금 셈. 물색 양호. 수온 차가움. 잡어 바글바글..

↑↑낚시를 마치고 오늘도 자연에게 잠깐 빌려 쓴
갯바위 낚시한 자리를 나름대로 깨끗하게 물청소를 하고 철수를 했습니다..

↑↑우리 곁에 바싹 다가온 동장군 위세에 중무장한 우리의 꾼들.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적으로 11월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이 곳 갯바위는 꾼들마다 중무장을 하고 출조를 합니다.
불과 몇 년 전만해도 갯바위를 약간 깔보고 평상복 가벼운 차림으로
출조길에 따라나섰다가 동장군에게 크게 혼쭐이나서
겨울이면 그 때 아팠던 기억을 못 잊어
수 년동안 입에 달고 다니는 이들도 의외로 우리 주변에 많습니다.
세월이 변해 이제는 언론인 덕으로 초보꾼들에게도 정보가 보편화되어
많은 정보를 얻어 기본적인 장비를 구입해 출조하는 꾼들이 제법 있습니다.
준비하는것도 보온성이 풍부한 레져옷을 구입하여 전문꾼으로 탈바꿈하는가 하면
반면에 추위에 너무나 고생을 해 낚시를 떠난 이도 종종 볼수가 있습니다..
아직도 일부이기는 하나 젊은 패기와 건강 하나 믿고
가벼운 차림으로 출조하여 갯바위 동장군에게 큰 봉변을 당하고는 합니다.
필자가 늘 강조하는 이야기이지만
낚시는 .
움직이는 생물하고의 보이지 않는 싸움이라서 정답은 없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낚시를 비롯하여 모든 일이 그렇듯이 기본은 꼭 있습니다..
그러니까 낚시 입문할때 힘들겠지만
선배꾼들이나 가까운 낚시점에서 기본적인 장비를 구입하여 출조하는것이
낚시를 즐기는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비 낚시인은 낚시대 달랑 하나 있으면 낚시하는 줄 알고 있는 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겨울철에 출조를 해보면 입문하는 초보꾼들에게는 혹독한 시련이
잔뜩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기본적인 장비를 예를들자면...
제일 먼저 구입할 것은 낚싯대가 아니고요
우리 생명을 보호하는 구명조끼/ 추위에서 몸을 보호하는 내피, 외피 낚시복/
갯바위용 단화/ 낚시용 장갑, 모자, 그리고 낚시대 릴 순으로...
한마다 덧붙이자면..
등산복, 등산화하고 / 낚시복, 낚시화 하고는 기능이 하늘과 땅 차이라고 보면 됩니다.
처음 입문하는 꾼들은 수십만원을 주고산 최고급 등산복 등산화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등산을 해보면 정상에 눈꽃이 만발하고 세찬 바람에도 끄떡없이 버티기 때문이죠.
맞습니다. 보온성이라든가 기능성은 뭐하나 나무랄게 없이 좋습니다..
하지만 낚시하는데는 등산용품이 적합하지 않습니다..
굳이 구분하자면 .
등산화는 걷기 편하게 만든 레져화라면 낚시화는 울퉁불퉁한 갯바위에서
편안하게 장시간 서있어도 발이 편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등산화는 갯바위에서 서서 낚시를 하면 발바닥이 몹시 아프고요
낚시화을 신고 걸어다니면 바닥이 꺽이지를 않어
몹시 발목이 아프고 불편하여 먼 거리를 걸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최첨단 코아텍스로 만들어진 외피도
등산복은 걷는데 편하게 만들어져 있고
낚시복은 액션을 취하는데 편하게 만들어져있습니다..
하여 가능하면 선배님이나 낚시점주 말에 귀기울여
장비를 구입해 모처럼 출조하는데 원하는 대상어 꼭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감성돔 이해하기
낚시문화가 우리 곁에 가까이 다가오면서
요즘은.
낚시점이나 직장동료 또한 크고 작은 낚시클럽에서 통한 단체출조가 늘면서
처음 보는 사람과 함께 갯바위에 내리는 일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절친한 사람과 꼭두새벽에 갯바위에 내렸을 때 특히 주의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감성돔을 만날려면 바로 정숙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지금처럼 겨울철에는 추운 갯바위에서 덜덜 떨고있는 꾼을 보면
자기가 마시던 커피 한 잔도 나눠 주고 싶은게 꾼들의 마음입니다..
이렇게 푸근한 마음을 가진 꾼들이라면
오랜만에 함께 출조한 꾼들라면 그냥 놔두질 않습니다.
그동안 나누지 못한 이야기 꽃을 피운다고 시간가는 줄 모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야속한 감성돔은 이러한 꾼들 마음을 몰라줍니다
감성돔이 갯바위 가까운 곳까지 접근하는 새벽에는 이런 대화마저
물가에서 뒤로 멀찌감치 물러나서 작은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성돔은 후각이나 시각보다 소음에 더 빠르게 반응한다고 합니다.
갯바위 신발에 박힌 스파이크가 갯바위에 부디 치면 나는 소음은 물속에서
큰 파장을 일으킨다고 해녀들은 말을 합니다.
필자가 10여전에 완도에서 해녀님들께 들은 이야기 인데요
우리 낚시대회때 꾼들이 갯바위에서 분주하게 이동하며
왔다갔다하면 물 밑에서는 발자국 소리가 크게 들린다고 합니다.
물 밖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큰 소리로 들리나 봅니다..
또한 생각지도 않은 곳이나 작은 일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고는 합니다.
모처럼 출조하여 추운 새벽에는 라면에 소주 한 잔 걸치고 자는게
상책이라고 생각하는 꾼들이 예나 지금이나 의외로 많습니다.
따뜻한 국물로 속을 든든하게 덥히는 것은 좋지만
사고를 재촉하는 행동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활동이 부자연스런 새벽에는 음주는 절대 삼가야합니다.
짐도 정리하기 전에 미리 준비해간 석가탄이나
인근에서 즉석으로 연료용 나무부터 해오는 꾼들도 있습니다 아주 가끔이지만..
꾼들의 생각에는 감성돔 낚시는 날이 새고나서 시작할 테니
그 동안 뜨뜻하게 불을 피어놓고 추위를 달래보자는 속셈에서겠지요.

↑↑항상 강조하는것이지만 갯바위에서는 절대 불을 피워서는 안됩니다.
불을 피우면 불똥이 날려 자칫 잘못하면 산불이 날 염려도 있고요
불을 가까이에서 쬐다보면 뜨겁게 달궈진 갯바위가 깨지면서
파편이 튀면 자칫 부상을 입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갯바위가 그을음이 생겨 날이새면 보기 흉하게 된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다음 출조때 그 포인트를 보면 시커멓게 그을린 갯바위를 보면 마음이 아프겠지요.
출조때 미리 이렇게 준비해보세요.
기온이 낮은 날에는 미리 집 열기나 주머니 난로를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최근에 생산되는 집 열기와 주머니 난로는 부피가 작아
간편하게 휴대할 수가 있습니다.
옷 속에 넣어 보온 효과를 낼 수 있는 핫팩을
사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날이 밝으면서 낚시를 하면서 일부이기는 하나.
품 주걱에 밑밥 잔양이 붙어있어 이것을 떼어낼려고
밑밥 바구니 모서리에 대고 탁탁 치는 모습을 종종 목격합니다.
건너편에서도 울릴 정도로 큰소리로 들립니다.
탁탁 치다보면 품주걱 모가지가 부러질 염려도 있고요
이 또한 감성돔 낚시하는데 치명적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요즘은 이를 방지하기 위해 값싸고 질 좋은 장비가
앞다투어 신제품으로 쏟아져 나옵니다.
두레박이라든가 밑밥 잔양 방지로 물을 담아놓는 주걱통을 사용하면
주걱에 전혀 밑밥 잔양이 남아있지를 않아 멀리 던지기에도 불편함이 없고
낚시를 마치고 나면 주걱이 항상 물에 담가져 있어 세척하기도 쉽습니다..
이러한 행동을 조금만 조심하여
모처럼 출조하는 길에 꼭 손맛 눈맛
이왕이면 입맛까지 보시기를 바래봅니다..


↑↑오늘의 조황입니다.
볼락 가득한 살림망 * 쿨러 가득 숭어 1수그 리고 감성돔 35m 급 2수입니다.
물 밖으로 올라온 조황은 이게 전부입니다.
오늘 출조도 용왕님이 허락한 조황에 만족합니다..
또 다음 출조는 어떤 조황을 주실까요 ^^*~~ 기대해봅니다..

↑↑팔뚝만한 숭어 손맛을 본 꾼은
멋쩍은 얼굴을 하며 ~김치 ~~^^*~~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출조길에도 안전사고 없이
출조를 도와주신 용왕님께 감사를 드려봅니다.
함께해주신 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선장님도 엄청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오늘 출조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en~~d


↑↑오늘은 조황이 좀 저조했지만.
금오열도는 지금부터 감성돔 시즌이라고
현지꾼들은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씨알도 한층 굵어지고 깊은 수심에서 입질을 받아 릴링하면
손맛도 두배로 는다고 합니다..
또한 금오열도는 우리의 꾼들 희망을 저버리지 않습니다.
아래에 충분하게 문의하시어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현지 낚시점
토요낚시 : 061 - 644 - 7639 / 불루샤크호 선장님 010 - 8500 - 7639
경북 구미 인근지역
신신낚시점 : 054 - 443 - 6923 / 010 - 6772 - 6923
다녀온 일자 2009년 11월 18일
작성한 일자 2009년 11월 19일
글/사진 . 원더랜드/ 블루샤크 .필드 테스터 / 이상복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