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어입문 했어요***뽈락구경하기
인낚회원님들 안녕하시죠..........^^^**^^**
지금 봄비가 잠들어버린 모든 생명들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왠지 우울하고 짜증썩인 그런 날시죠
이런날일수록 더욱더 용기내어서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바랄께요
몇일전 하루일과를 정리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려고 하는데
절친한 선배님께서 가게로 방문했다
동생 선창가에 바람이나 쐬러갈까.............
마다할 내가 아니다 뭐 준비 할까예..........
***********선배님의 낚시대랑 간단한 소품입니다 처음이라 간단하게***************
선배님과 동네 낚시점에 들러 낚시대하나에 릴하나 기타소품 간단히 준비하여
방파제로 향했다
방파제에 도착하여 뭔가 중요한것을 깨달았다
낚시대에 문제가 있슴을
***********혹시 뽈락루어낚시준비 하시는분들 참고하세요
루어낚시대 선정에 주의 하시기를바랍니다
잘못 선정이되면 캐스팅 자체가 힘이들어요
루어낚시에 경험이 많으신 분들의 조언을 토대로 구입하시기를............
드디어 선배님을 통해서 뽈락루어낚시를 했습니다
가까운 방파제를 찾아가 선배님이 상세히 알으켜 주는데로 ...............
앙탈지게 저항을 하면서 따라오는 뽈락의 앙탈진 손맛이랄까 ㅎㅎㅎㅎㅎㅎㅎㅎ
************물론 여기서 선배님의 낚시대를 가지고 낚시*****************
이런 기분들 다 아시리라 봅니다
처음해보는 루어낚시라 반신반의 막상 루어를 해보니까
정말 매력이 있는 낚시라 생각해봅니다
한때 장대만 들고 구석구석을 누비던 때와는 달리 불빛 훤환 방파제 가로등 밑에서
장대로서는 도저히 불가능한 포인트에 캐스팅 하여 잡는재미 ㅎㅎㅎㅎㅎ
낚시 자체도 아주 쉬웠어요 그냥 미끼도 없이 (가짜미끼로)던지니 입질이 바로오더군요
뽈락 씨알이 조금잔게 흠이지만요
그렇게 처음 해보는 뽈락루어낚시에 선배님과 함께 잡은놈이 약50여수체포하여
*************잡은 뽈락의 일부 입니다 이놈들로 인하여 화이트 병수만 늘렸죠 !!!!************
다시가게로 돌아와 잘게 썰어서 죄없는 화이트만 ..................병수만 늘어가고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 시계를 쳐다보니 아침6시30분
아휴 이일을 어쩌나 오늘 일을 어떻게 하지 걱정만 앞선채 일단 목욕탕으로 직행
냉탕에 들어가 풀덩풍덩 정신을 조금 가다덤고 일을 하자니 눈이 감겨서리
물건주문 받으랴 배달 하랴 ..........아휴 잠이와 죽겠는데 각시눈치도 살펴야 하고
하루동안 혼줄이 났습니다
인낚회원님들낚시 다녀오신후에 뒷풀이 적당히 하십시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하튼 이렇게 하루 좋은 추억 담았습니다
지금 빗줄기가 굵어지고 있습니다 안전운전 하시고 오늘하루 룰루루루루 하십시요 화이팅
******가게안 주방에서 다음낚시 다녀오라고 깨끗하게 삐꾸통 씻고있는
우리 중전마마님 그래도 신랑을 위해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