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권 쭈꾸미낚시
① 출 조 일 : 2009/5/5 일과 2009/5/9
② 출 조 지 : 오천권 도보낚시터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잔잔했음
⑥ 조황 요약 : 쭈꾸미 잔손맛
어린이날과 주말에 오천권으로 갑오징어 답사갔었습니다.
원래 가을이 제철인건 알지만, 남해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갑오징어 소식에 혹시나해서..
5일과 9일 이틀간 갑오징어는 다른사람이 낚은 한마리가 전부였고(내가 들은바로는..)
쭈꾸미는 실력여하에 따라 상당히 낚였습니다.
초보는 낱마리 수준이고, 전문가는 몇십마리까지..
애기를 이용해서 바닥을 끌어주면 확 채어가는 느낌을 주며 가을철보다 훨씬 큰 체구에서
손맛도 괜찮습니다. 물때는 크게 상관이 없고 새벽 과 저녁시간대가 좋습니다. 낮엔 별로입니다.
이번주 다시한번 갑오징어에 도전해보려 애기도 자작으로 몇개 만들어 봤습니다.
그리고 오천항 입구에있는 수영성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는데요, 횟집들이 많은 항구내에서
백반도 하시는데 혼자가도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얼음물도 하나 나갈때 주시더군요
서비스로 막 잡은 전어회에 꼴뚜기가지 주시는데 밥값만 드리기가 미안할정도 ^^
이번 주말에 가게되면 다시 사진과 함께 조황 올려드리겠습니다.
② 출 조 지 : 오천권 도보낚시터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잔잔했음
⑥ 조황 요약 : 쭈꾸미 잔손맛
어린이날과 주말에 오천권으로 갑오징어 답사갔었습니다.
원래 가을이 제철인건 알지만, 남해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갑오징어 소식에 혹시나해서..
5일과 9일 이틀간 갑오징어는 다른사람이 낚은 한마리가 전부였고(내가 들은바로는..)
쭈꾸미는 실력여하에 따라 상당히 낚였습니다.
초보는 낱마리 수준이고, 전문가는 몇십마리까지..
애기를 이용해서 바닥을 끌어주면 확 채어가는 느낌을 주며 가을철보다 훨씬 큰 체구에서
손맛도 괜찮습니다. 물때는 크게 상관이 없고 새벽 과 저녁시간대가 좋습니다. 낮엔 별로입니다.
이번주 다시한번 갑오징어에 도전해보려 애기도 자작으로 몇개 만들어 봤습니다.
그리고 오천항 입구에있는 수영성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는데요, 횟집들이 많은 항구내에서
백반도 하시는데 혼자가도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얼음물도 하나 나갈때 주시더군요
서비스로 막 잡은 전어회에 꼴뚜기가지 주시는데 밥값만 드리기가 미안할정도 ^^
이번 주말에 가게되면 다시 사진과 함께 조황 올려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