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급 뽈래기...ㅠㅠ
마산서 출발전 출정식...??
자세봐라! 자세봐 바구님 짝발에, 엉거주춤 고기생각님, 그리고 혼자 마음대로 07뽈락 으로 진급 했
다고 우기는 06뽈락님 전화기 들고..진급턱은 언제 내실꺼유??...ㅋㅎㅎ
전체차렷!...경례...바리...쉬어...ㅋ
오늘은 바쁘신 횐님들 덕분에? 단촐하게 네명이서 출발이다.
창선에서 남해본섬으로 이어주는 다리를 지나고 있다.
오늘 출조지는 어릴적 제가 뛰어놀던 남해 입니다.
그때 같이놀던 순이는 지금은...ㅠㅠ
길에 내어놓으면 거들떠도 안볼 ㅎ ㅁ ㄱ...ㅋㅋㅋ " 아임 쏘~리 순이야"
그래도 그때는 어린 내눈에 네가 예삐더라...지금 고백 하지만...ㅎ 콩깍지
"아이스케키" 는 지금도 가능 할련지?..." 문디 머스마야 그런걸 꼭 말로해야돠나" ..ㅋㅋ 허걱!
여기서 미조까지 약 20분거리...
미조까지 해안선을 따라 달리면 아름다운 해안선은 물론이고 물건의 방풍림, 은점의 편안한 바다풍
경, 볼락이 잘나오는 노구방파제... 물건의 빨간등대 있는쪽 방파제는 상당한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미조에서 배를 타고 항을 벗어나서 나오니 너울이 다소있다
그기다가 남서풍이 다소 분다.
낚시도중 해파리가 수온이 다소있음을 보여준다..."나이스 해파리"ㅎ
02시까지 날물이라 들물이 좋은 여기서는 조건이 좋지 못하고 낚시내내 다소강한 서풍까지...
농어가 수면위에서 노는게 보인다...물이 꼬물꼬물 "휙~휙"
물론 앞에는 멸치들이 "지느러미야 멸치 살려라" 아예 수면위로 뛰어 다닌다.
정작 루어 채비는 준비를 해놓고 있었다 근데 관심이 없다.
이유인즉 놓친 세마리의 몬스터급 뽈락 때문이다...
이게 오늘 저의 조과 입니다.
놓친 고기가 큰게 사실이지만 저하고 같이 낚시한 두사람의 의견을 종합컨대 400mm 오버
사이즈로 보아지는 뽈래기를 수면위에서 놓아주었고???...
350mm 후반 사이즈 두마리 반쯤 들어 올리다 떨어 트리고... 낚시자리가 다소 높아서..핑계 ㅎ
국기에 대고 맹세컨대 뻥! 아님...ㅋㅋㅋ당시에 긴장해서 붕어알?에 손톱이 안들어 갔음...ㅎ
너무 큽니까 조금 줄일까여????
조만간 기상이 좋아지면 모시로 가야죠...ㅎ
오늘은 사진을 못찍어서 볼거리가 없습니다 죄송 합니다 꾸~벅.
여기까지 남해 조행기 였습니다.
인낚 횐님들 늘 건강 하세요.
아래 뽈래기사랑 카페 주소입니다 언제 방문 하셔도 환영 합니다.
공 개 수 배
200년 5월 19일 수갑을 끊고 도주한 사시미파 오야붕 일명 몰의제왕, 행동대장 남바투,쓰리를
공개 수배합니다.
낚시인의 연약한 채비를 불안케 하고 간담을 서늘케 하는 위 뽈래기 들을 보신분이나 체포
하신분은 뽈사랑청 으로 제보 해주십시요
신체특징 : 오야붕 격인 일명 몰의 제왕은 신장 400mm 체중 1500g 현재는 더불어 났을것으로 예상함, 넘버투,쓰리는 신장 350~370mm 얼굴에 무수한 칼자국이 있음, 공히 눈이 상당히 크고 늘입고 다니는 옷은 검회색 줄무늬로 너무 오래 입어서 줄무늬가희미함.
현재 남해바다에 은신중인거로 추정되고 현재도 활약?중임.
뽈사랑청 낚시만 강력계
연락처 : 국번없이 먹뽈뽈 먹뽈락
① 출 조 일 : 2009년 5월19일
② 출 조 지 : 남해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너울에 남서풍 다소 강함
⑥ 조황 요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