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살촉오징어@막창까지
① 출 조 일 : 09.5.30
② 출 조 지 : 마산
③ 출조 인원 : 5
④ 물 때 : 14
⑤ 바다 상황 : 저녁 바람좀 부네요
⑥ 조황 요약 : 화살 30마리정도
수우도 출조를 같다와 저녁쯤 지인 둘 내외지간 과 호래기를 잡으로 마산으로 출발하여 민물새우를 조금
구입해서 수정으로 잘아는 지인의 도움으로 그곳으로 같 습니다.
아직 해는 떨어지지 안아 떨어질 동안 다과를 나누면서 이런일 저런일을 이야기 하는중 바람이 제법불어
날씨가 쌀쌀할정도로 추워 웃옷을 입고 채비를 정리하고 나니 그곳을 아는 분들이 하나둘씩모이네요.
이거 좁은공간에 무슨 사람들이 이렇게 만이모여 5M도 안되는공간에 정말 난감하였습니다.
내땅도 아니고 먼저 왔을뿐인데 먼저왔다고 그 공간을 다차지 하는것도 예의가 아닌것 같고 해서 그냥 내버려두고 할사람 하라는 식으로 다른사람 의식하지 않고 조금씩 양보하면서 낚시를 하였습니다.
호래기는 안올라 오고 화살촉 오징어만 나오더군요 30여수하고나서 이만은 사람들이 있는데 더이상 무얼바랄게이느냐 잡을만큼 잡았으니 그만 가자고 했답니다.
그 공간에 15명정도 낚시를 하는것보면 정말 뭐라 말할수 가없네요.
정도가 지나치면 짜증난다고 할까 짜증나기전에 철수하여 계획했던 친구 동서집으로 가서 막창 먹으면서 오징어 에다 소주한잔 정말 좋았답니다.
더 낚시를 하다가 기분이 나빠와서 소주 한잔하면 소주 맛이 나겠냐구요.
적당히 할줄알고 끝날때를 알아야 하는게 낚시인의 기본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아무튼 즐거웠고 오징어도 맛있어 하루쉬며 6월 첫날을 잘풀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날은 정말 판단을 빨리 하여 즐낚을 한것 같습니다.
② 출 조 지 : 마산
③ 출조 인원 : 5
④ 물 때 : 14
⑤ 바다 상황 : 저녁 바람좀 부네요
⑥ 조황 요약 : 화살 30마리정도
수우도 출조를 같다와 저녁쯤 지인 둘 내외지간 과 호래기를 잡으로 마산으로 출발하여 민물새우를 조금
구입해서 수정으로 잘아는 지인의 도움으로 그곳으로 같 습니다.
아직 해는 떨어지지 안아 떨어질 동안 다과를 나누면서 이런일 저런일을 이야기 하는중 바람이 제법불어
날씨가 쌀쌀할정도로 추워 웃옷을 입고 채비를 정리하고 나니 그곳을 아는 분들이 하나둘씩모이네요.
이거 좁은공간에 무슨 사람들이 이렇게 만이모여 5M도 안되는공간에 정말 난감하였습니다.
내땅도 아니고 먼저 왔을뿐인데 먼저왔다고 그 공간을 다차지 하는것도 예의가 아닌것 같고 해서 그냥 내버려두고 할사람 하라는 식으로 다른사람 의식하지 않고 조금씩 양보하면서 낚시를 하였습니다.
호래기는 안올라 오고 화살촉 오징어만 나오더군요 30여수하고나서 이만은 사람들이 있는데 더이상 무얼바랄게이느냐 잡을만큼 잡았으니 그만 가자고 했답니다.
그 공간에 15명정도 낚시를 하는것보면 정말 뭐라 말할수 가없네요.
정도가 지나치면 짜증난다고 할까 짜증나기전에 철수하여 계획했던 친구 동서집으로 가서 막창 먹으면서 오징어 에다 소주한잔 정말 좋았답니다.
더 낚시를 하다가 기분이 나빠와서 소주 한잔하면 소주 맛이 나겠냐구요.
적당히 할줄알고 끝날때를 알아야 하는게 낚시인의 기본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아무튼 즐거웠고 오징어도 맛있어 하루쉬며 6월 첫날을 잘풀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날은 정말 판단을 빨리 하여 즐낚을 한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