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들 싫어요
① 출 조 일 : 넘 길어서요
② 출 조 지 : 가거도 3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반바퀴 하고 조금 더
⑤ 바다 상황 : 잔잔 하다가 폭풍
⑥ 조황 요약 : 주위 나눠줄 만큼

출발을 서두르고 있는데, 안개가 앞을 막습니다.
농어 루어 도중에 잽힌 뻘건 참돔 입니다.
한손으로 잡기에는 넘 힘들어서 왼손,,오른손 번갈아서 칼을 던져야 겠네여 ㅋ

꾸벅~~ 안녕하세요 ^^
그림만 올려놓고 한참 동안 글 쓰기가 되지않아서 혼 났네여~
3박4일 일정으로 가거도 3구로 여름 어종을 찾아보려 출발 했더랬습니다.
하지만, 함께 한 지인께서 급히 나가시는 바람에 차가 없어서 현지인 가거도에서 열흘 가까이.....
진도 서망에서 덕원호를 타고 출발을 하려 했지만,, 안개가 출항을 방해 합니다.
새벽 06시 조금 넘어서 출발을 하고......
가거도3구에 도착하니 오전 10시경... 여정을 풀고 민생고를 해결하고 오후 4시경
한두시간 낚시인 농어를 훌치기위해 갯바위로 진입합니다.
던지기가 무섭게 농에들이 물고 늘어집니다.
아무리 커도 뜰채는 마리수 채우는데 지장을 초래하죠!!
바로 들어~뽕 입니다. ㅋ 재수가 있는늠은 터져 나가 바다 속으로 도망가고...ㅠㅠㅠ
농어 루어 도중에 참돔이 크지는 않지만,, 50급 가까이 되는 늠이 물고 늘어집니다.
하루 저녁에 농어 루어 도중에 참돔이 큰 늠은 80급에서 적게는 30급 상사리까지
서너차례 물고 늘어집니다.
입질이 뜸 하면 바로 루어대 세워놓고 집어등 밑에 가보면 볼락이 버글버글......
이곳은 낚시 잘 하는거 필요가 없고여 손 빠르고 미련과 집착만 버리면,,
원없이 손맛과 입맛 그리고 돌아와서 친지들 나눠줄 어장은 확실합니다. ㅋㅋ
새벽에 잠시 한 두시간, 그리고 해 질녁에 두어시간 농어 루어를 즐기고
나머지 시간에는 체력만 보장 된다면, 돌돔이나 참돔 얼마든지 즐기고 만나볼수 있더군여
볼락은 기상이 흐리고 가랑비가 적당이 오는 날이면,, 낮 에는 루어에 볼락이 하루종일
루어를 서로 먹을라꼬 줄을서고,, 밤에는 민 장대로 집어등 밑에 버글바글 모여들어
역시 50L 쿨러는 손만 빠르면,, 문제없죠!!
속 좁고 조금 거시기한 야기 인거 같지만,, 한 삼일 잡아서 경매장에 내다 팔아도
경비가 빠질 정도로 조황이 좋은곳 인거 같더군여
이번에 다시 가거도에 여행을 떠나면,, 대형급 무늬오징어가 입질을 하는지 애기도 던져 보고싶고
돌돔 장대를 드리워 물을 가르며 끌고 들어가는 이늠들을 만나보고 싶네여 ㅎㅎ
http://cafe.daum.net/angner
② 출 조 지 : 가거도 3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반바퀴 하고 조금 더
⑤ 바다 상황 : 잔잔 하다가 폭풍
⑥ 조황 요약 : 주위 나눠줄 만큼
출발을 서두르고 있는데, 안개가 앞을 막습니다.
농어 루어 도중에 잽힌 뻘건 참돔 입니다.
한손으로 잡기에는 넘 힘들어서 왼손,,오른손 번갈아서 칼을 던져야 겠네여 ㅋ
꾸벅~~ 안녕하세요 ^^
그림만 올려놓고 한참 동안 글 쓰기가 되지않아서 혼 났네여~
3박4일 일정으로 가거도 3구로 여름 어종을 찾아보려 출발 했더랬습니다.
하지만, 함께 한 지인께서 급히 나가시는 바람에 차가 없어서 현지인 가거도에서 열흘 가까이.....
진도 서망에서 덕원호를 타고 출발을 하려 했지만,, 안개가 출항을 방해 합니다.
새벽 06시 조금 넘어서 출발을 하고......
가거도3구에 도착하니 오전 10시경... 여정을 풀고 민생고를 해결하고 오후 4시경
한두시간 낚시인 농어를 훌치기위해 갯바위로 진입합니다.
던지기가 무섭게 농에들이 물고 늘어집니다.
아무리 커도 뜰채는 마리수 채우는데 지장을 초래하죠!!
바로 들어~뽕 입니다. ㅋ 재수가 있는늠은 터져 나가 바다 속으로 도망가고...ㅠㅠㅠ
농어 루어 도중에 참돔이 크지는 않지만,, 50급 가까이 되는 늠이 물고 늘어집니다.
하루 저녁에 농어 루어 도중에 참돔이 큰 늠은 80급에서 적게는 30급 상사리까지
서너차례 물고 늘어집니다.
입질이 뜸 하면 바로 루어대 세워놓고 집어등 밑에 가보면 볼락이 버글버글......
이곳은 낚시 잘 하는거 필요가 없고여 손 빠르고 미련과 집착만 버리면,,
원없이 손맛과 입맛 그리고 돌아와서 친지들 나눠줄 어장은 확실합니다. ㅋㅋ
새벽에 잠시 한 두시간, 그리고 해 질녁에 두어시간 농어 루어를 즐기고
나머지 시간에는 체력만 보장 된다면, 돌돔이나 참돔 얼마든지 즐기고 만나볼수 있더군여
볼락은 기상이 흐리고 가랑비가 적당이 오는 날이면,, 낮 에는 루어에 볼락이 하루종일
루어를 서로 먹을라꼬 줄을서고,, 밤에는 민 장대로 집어등 밑에 버글바글 모여들어
역시 50L 쿨러는 손만 빠르면,, 문제없죠!!
속 좁고 조금 거시기한 야기 인거 같지만,, 한 삼일 잡아서 경매장에 내다 팔아도
경비가 빠질 정도로 조황이 좋은곳 인거 같더군여
이번에 다시 가거도에 여행을 떠나면,, 대형급 무늬오징어가 입질을 하는지 애기도 던져 보고싶고
돌돔 장대를 드리워 물을 가르며 끌고 들어가는 이늠들을 만나보고 싶네여 ㅎㅎ
http://cafe.daum.net/angn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