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30센티 넘는 벵에를 두수씩이나
① 출 조 일 : 2009년 7월 20일
② 출 조 지 : 장승포 해안도로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덥지도 춥지도 않고 적당한 바람에 가끔씩오는 시원한비....최고였어요
⑥ 조황 요약 : 최고로 즐거운 조황이었네요...
<<<사진은 오늘 저녁에 올려놓겠습니다..>>>>>
고 말씀드렸는데...
죄송합니다.
출근이 급한데
디카 충전이 되어있지 않아 충전해서 신문에 놓고
고기사진 서너장을 꼭 찍어두라고 안사람에게 이야기했는데
어머님이 오셔서 회를 드시고 싶다고 가져가셨다네요..에궁
냉장고에 있던 엄청남 벵에돔들 모두 가져가셨다는데...
사진만은........찍어두었더라면.....
다음에 다시 세마리 잡아서 올려드리죠 꼭....
어제 좀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어서
늦은 시간에 집에들어가서 잠을 자는둥 마는둥...
마음이 무거우니 새벽에 낚시대가 저에게 시비를 걸더군요..
그래서 바로 받들어총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해안도로를 가다가...
거기서 만난 장유아디다스님과 물의힘님과 또다른 한 분.....ㅎㅎㅎ
전 다른 포인터로 혼자서 갔답니다....
얼마나 잡았는지 궁금한데..전화를 받으시지 않으시네요...
저는 세시간 동안 정신없이 잡았답니다...
오늘처럼 많이 터뜨리고 떨어진 날도 없었구요..ㅎㅎㅎ
오랜만에 30이 넘는 놈을 두놈이나 잡았구요...
최근에 30이 너무 귀해서 보고싶었는데...한꺼번에 여러마리가 얼굴을 내미네요...ㅎㅎㅎ
제 생각인데 오늘 이쪽이 이렇다면
저쪽 아디다스님쪽도 아마 대박이 났을 것도 같네요...ㅎㅎㅎ
참고로...
갯바위에서 여러분들을 만나고 또 여러 조행기를 보면서 든 생각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처럼 빵가루 미끼에 반응을 하고 벵에가 잘피어오는 시즌에는
절대 크릴을 밑밥에 섞지 마시길 바랍니다...
크릴은 잡어를 모으는 기폭제 같은 역할을 합니다...
특히 전갱이나 고등어는 정말 좋아하구요.
저는 파우더와 빵가루를 처음에 섞어서 사용하고
(그냥 빵가루만 하는 것보다 빠르게 피는 것을 직접 시도해보고 알게되었답니다...)
피고난 이후에는 빵가루만 밑밥으로 사용합니다...
미끼는 빵가루면 만사 오케이 입니다..
홍개비 크릴 빵가루 세가지를 가지도 번갈아가면서 사용해 보세요..
분명 빵가루가 가장 확실하게 빠르게 반응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챔질 타이밍입니다..
작은 놈들이 물면 물고 들어가는 속도가 일반적으로 빠릅니다...
이때는 그냥 두세요...충분히,아니면 그냥 놔두세요 충분히 들어가도록
큰놈들은 오히려 천천히 깊숙히 물고 들어갑니다...
절대 빨리 챔질하지 마세요...
챔질을 해도 걸리지 않으면 챔질이 빠른 것이랍니다...
찌가 물속에 들어가서 안보일때까지 그리고 나서도 2초이상 세고 챔질을 하신다고 생각하시면
오히려 크고 더 많은 마릿수를 확보하실 것입니다..
오늘 오전 같은 경우를 예로들면 기다리고 잡아올려 보니 큰놈들은 빵가루 크기를 크게 했음에도
거의 삼키고 나왔더군요....
챔질이 빠르면 오히려 입술에 걸려 나오구요...
찌도 목줄찌 필요없습니다..
이렇게 잘 피어주는 때는 전 목줄찌도 쓰지 않습니다...
그냥 목줄 짧게(70센치정도) 하고
제로찌나 g2찌(봉돌도 안물리고 여부력을 줘도 문제없습니다)로도
충분히 잡을 수 있답니다....
제가 가장 강조하고 싶은 것은 챔질타이밍입니다.....
챔질에 걸려드는 타이밍을 충분히 느끼시면 마릿수는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다음에는 모두가 벵에돔 대박으로 행복해하시는 조행기가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② 출 조 지 : 장승포 해안도로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덥지도 춥지도 않고 적당한 바람에 가끔씩오는 시원한비....최고였어요
⑥ 조황 요약 : 최고로 즐거운 조황이었네요...
<<<사진은 오늘 저녁에 올려놓겠습니다..>>>>>
고 말씀드렸는데...
죄송합니다.
출근이 급한데
디카 충전이 되어있지 않아 충전해서 신문에 놓고
고기사진 서너장을 꼭 찍어두라고 안사람에게 이야기했는데
어머님이 오셔서 회를 드시고 싶다고 가져가셨다네요..에궁
냉장고에 있던 엄청남 벵에돔들 모두 가져가셨다는데...
사진만은........찍어두었더라면.....
다음에 다시 세마리 잡아서 올려드리죠 꼭....
어제 좀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어서
늦은 시간에 집에들어가서 잠을 자는둥 마는둥...
마음이 무거우니 새벽에 낚시대가 저에게 시비를 걸더군요..
그래서 바로 받들어총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해안도로를 가다가...
거기서 만난 장유아디다스님과 물의힘님과 또다른 한 분.....ㅎㅎㅎ
전 다른 포인터로 혼자서 갔답니다....
얼마나 잡았는지 궁금한데..전화를 받으시지 않으시네요...
저는 세시간 동안 정신없이 잡았답니다...
오늘처럼 많이 터뜨리고 떨어진 날도 없었구요..ㅎㅎㅎ
오랜만에 30이 넘는 놈을 두놈이나 잡았구요...
최근에 30이 너무 귀해서 보고싶었는데...한꺼번에 여러마리가 얼굴을 내미네요...ㅎㅎㅎ
제 생각인데 오늘 이쪽이 이렇다면
저쪽 아디다스님쪽도 아마 대박이 났을 것도 같네요...ㅎㅎㅎ
참고로...
갯바위에서 여러분들을 만나고 또 여러 조행기를 보면서 든 생각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처럼 빵가루 미끼에 반응을 하고 벵에가 잘피어오는 시즌에는
절대 크릴을 밑밥에 섞지 마시길 바랍니다...
크릴은 잡어를 모으는 기폭제 같은 역할을 합니다...
특히 전갱이나 고등어는 정말 좋아하구요.
저는 파우더와 빵가루를 처음에 섞어서 사용하고
(그냥 빵가루만 하는 것보다 빠르게 피는 것을 직접 시도해보고 알게되었답니다...)
피고난 이후에는 빵가루만 밑밥으로 사용합니다...
미끼는 빵가루면 만사 오케이 입니다..
홍개비 크릴 빵가루 세가지를 가지도 번갈아가면서 사용해 보세요..
분명 빵가루가 가장 확실하게 빠르게 반응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챔질 타이밍입니다..
작은 놈들이 물면 물고 들어가는 속도가 일반적으로 빠릅니다...
이때는 그냥 두세요...충분히,아니면 그냥 놔두세요 충분히 들어가도록
큰놈들은 오히려 천천히 깊숙히 물고 들어갑니다...
절대 빨리 챔질하지 마세요...
챔질을 해도 걸리지 않으면 챔질이 빠른 것이랍니다...
찌가 물속에 들어가서 안보일때까지 그리고 나서도 2초이상 세고 챔질을 하신다고 생각하시면
오히려 크고 더 많은 마릿수를 확보하실 것입니다..
오늘 오전 같은 경우를 예로들면 기다리고 잡아올려 보니 큰놈들은 빵가루 크기를 크게 했음에도
거의 삼키고 나왔더군요....
챔질이 빠르면 오히려 입술에 걸려 나오구요...
찌도 목줄찌 필요없습니다..
이렇게 잘 피어주는 때는 전 목줄찌도 쓰지 않습니다...
그냥 목줄 짧게(70센치정도) 하고
제로찌나 g2찌(봉돌도 안물리고 여부력을 줘도 문제없습니다)로도
충분히 잡을 수 있답니다....
제가 가장 강조하고 싶은 것은 챔질타이밍입니다.....
챔질에 걸려드는 타이밍을 충분히 느끼시면 마릿수는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다음에는 모두가 벵에돔 대박으로 행복해하시는 조행기가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