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돔 40, 45면 대물아니죠???(감성돔 조행기)
① 출 조 일 : 10월13일
② 출 조 지 : 통영 내만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해지고 바람 잔잔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45 한마리, 40 한마리, 32~33 네마리 총 6마리
어저께 동바다로 출조지를 급 변경하는 바람에... 지난 토요일 지니 아우랑 원투에 한마리씩
터져먹은넘 그넘을 못이져서... 12시경 지니아우 전화다. " 와 오늘은 조용합니까?? "다 ㅋㅋㅋㅋ
" 어제 처럼 서바다 출조지 잡았다가 또 동바다로 갑자기 출조지 변경 될까봐 기둘리고 있는중이여~~~ "
하지만 오늘은 진짜 조용하다.. 출조 하자는 사람이 암두 없다..ㅋㅋㅋㅋ 통영 낚시 대회 회의
참석한다구 다들 가버렸으니~~~ " 지니 아우야~~ 챙겨라 가자잉~~~ " 오늘은 진짜 딸랑 둘만의
출조다. 5시경 만나서 가는길에 선장님한테 전화해본다. 허걱 아즉 뗀마 철수를 안했단다.
오늘은 둘 뿐이니 걍 천천히 오세요~~~ ㅋㅋㅋ
6시경 드뎌 선장님 도착.. 조금시라 선상 조과가 별루없다. 6시경 포인트 도착하여 얼렁 채비후 민장대
하나씩 던져 넣고 얼렁 원투 채비를 하나씩 준비한다. 지난번에 원투로 터져먹은 기억이 너무 생생하여
오늘은 원투를 집중 공략하자구 작전을 짠다. 7시경 지니아우 원투에 입질이 왔는데 여걸림이다..
ㅋㅋㅋㅋ 근디 용케 여에서 끌어 올렸다. 대단한 포쓰다. ㅋㅋㅋ 올려보니 32싸이즈,, 그리고 7시 30분경
지니아우 민장대가 까닥하고 입질이 온다. 잡어인가?? 둘이서 쳐다보니 훅하구 차고간다.. 4.5칸대
휨새가 보통이 아니다. 대물이다. 지난번 전설 아우 생각나서 재수 없을까봐 물에 뛰울때까지 뜰채를
안편다. 물위에 뛰워 뜰채에 담고보니 45싸이즈다. 와우~~~ 드뎌 대물을 확인 한 순간부터 둘다
다시 민장대에 집중한다. 그리고 10분쯤뒤 지니아우 민장대가 또 쳐박는다. ㅋㅋㅋ 오늘 지니 아우
날 인갑다.올려보니 33싸이즈.. 나도 안되겠다 8시경 4칸대 한대를 펴고 손에 들고 버티는데 던지자마자
바로 입질이 온다. 꼭 잡어 같은 입질이라 좀 시쿤둥했는데.. 훅 하고 빨아 땡기면서 사정도 없이 4칸대를
잡아땅긴다.. 우라딜딜딜딜딜!!!!!!!!!!!!!!!!!!!!!!!!! 4칸대 세워보지도 못하고 툭 터져버린다..
진짜 대물이다. 얼렁 펙 하나 더 박고 버티기 모드 진입.. 8시30분경 잡어 입질 같이 까닥거리드니 훅하고
차고간다. 수온 때문인지 다들 입질이 시원찮다. 반쯤 끌어 올리는데 손끝에 전해지는 느낌이 묵직하다.
40싸이즈.. 그리고 9시경 내 낚시대를 몇번 건드리드니 펄쩍하고 뛰는 소리가 5짜 싸이즈 소리다.
얼렁 낚시대 치켜드니 좀 가벼운 느낌이다.. ㅋㅋㅋㅋ 물소리는 5짠데 올려보니 32싸이즈... 그리고
조류가 팍 죽어버린다.. 10시경 넘 조용하여 지니아우랑 철수하자구선 배불러 놓고 낚시대 정리하는데
하나 남은 내 낚시대가 우측으로 쳐박힌다. ㅋㅋㅋ 철수길에 또 한마리 33싸이즈다. 둘이 사이 좋게
3마리씩 총 6마리하고 철수다. 정말 고기들고 안찍는데 지니 아우가 안찍을려구해서 내가 대타로 찍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굵은 씨알이 나왔습니다. 당분간 수온만 맞으면 씨알이 좋아지겠네요.. 진짜 총쏜넘들 채비
단단히해서 낚아내겠습니다.. 그런 넘들은 전부 5짜 이상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출조 마치고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② 출 조 지 : 통영 내만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해지고 바람 잔잔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45 한마리, 40 한마리, 32~33 네마리 총 6마리
어저께 동바다로 출조지를 급 변경하는 바람에... 지난 토요일 지니 아우랑 원투에 한마리씩
터져먹은넘 그넘을 못이져서... 12시경 지니아우 전화다. " 와 오늘은 조용합니까?? "다 ㅋㅋㅋㅋ
" 어제 처럼 서바다 출조지 잡았다가 또 동바다로 갑자기 출조지 변경 될까봐 기둘리고 있는중이여~~~ "
하지만 오늘은 진짜 조용하다.. 출조 하자는 사람이 암두 없다..ㅋㅋㅋㅋ 통영 낚시 대회 회의
참석한다구 다들 가버렸으니~~~ " 지니 아우야~~ 챙겨라 가자잉~~~ " 오늘은 진짜 딸랑 둘만의
출조다. 5시경 만나서 가는길에 선장님한테 전화해본다. 허걱 아즉 뗀마 철수를 안했단다.
오늘은 둘 뿐이니 걍 천천히 오세요~~~ ㅋㅋㅋ
6시경 드뎌 선장님 도착.. 조금시라 선상 조과가 별루없다. 6시경 포인트 도착하여 얼렁 채비후 민장대
하나씩 던져 넣고 얼렁 원투 채비를 하나씩 준비한다. 지난번에 원투로 터져먹은 기억이 너무 생생하여
오늘은 원투를 집중 공략하자구 작전을 짠다. 7시경 지니아우 원투에 입질이 왔는데 여걸림이다..
ㅋㅋㅋㅋ 근디 용케 여에서 끌어 올렸다. 대단한 포쓰다. ㅋㅋㅋ 올려보니 32싸이즈,, 그리고 7시 30분경
지니아우 민장대가 까닥하고 입질이 온다. 잡어인가?? 둘이서 쳐다보니 훅하구 차고간다.. 4.5칸대
휨새가 보통이 아니다. 대물이다. 지난번 전설 아우 생각나서 재수 없을까봐 물에 뛰울때까지 뜰채를
안편다. 물위에 뛰워 뜰채에 담고보니 45싸이즈다. 와우~~~ 드뎌 대물을 확인 한 순간부터 둘다
다시 민장대에 집중한다. 그리고 10분쯤뒤 지니아우 민장대가 또 쳐박는다. ㅋㅋㅋ 오늘 지니 아우
날 인갑다.올려보니 33싸이즈.. 나도 안되겠다 8시경 4칸대 한대를 펴고 손에 들고 버티는데 던지자마자
바로 입질이 온다. 꼭 잡어 같은 입질이라 좀 시쿤둥했는데.. 훅 하고 빨아 땡기면서 사정도 없이 4칸대를
잡아땅긴다.. 우라딜딜딜딜딜!!!!!!!!!!!!!!!!!!!!!!!!! 4칸대 세워보지도 못하고 툭 터져버린다..
진짜 대물이다. 얼렁 펙 하나 더 박고 버티기 모드 진입.. 8시30분경 잡어 입질 같이 까닥거리드니 훅하고
차고간다. 수온 때문인지 다들 입질이 시원찮다. 반쯤 끌어 올리는데 손끝에 전해지는 느낌이 묵직하다.
40싸이즈.. 그리고 9시경 내 낚시대를 몇번 건드리드니 펄쩍하고 뛰는 소리가 5짜 싸이즈 소리다.
얼렁 낚시대 치켜드니 좀 가벼운 느낌이다.. ㅋㅋㅋㅋ 물소리는 5짠데 올려보니 32싸이즈... 그리고
조류가 팍 죽어버린다.. 10시경 넘 조용하여 지니아우랑 철수하자구선 배불러 놓고 낚시대 정리하는데
하나 남은 내 낚시대가 우측으로 쳐박힌다. ㅋㅋㅋ 철수길에 또 한마리 33싸이즈다. 둘이 사이 좋게
3마리씩 총 6마리하고 철수다. 정말 고기들고 안찍는데 지니 아우가 안찍을려구해서 내가 대타로 찍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굵은 씨알이 나왔습니다. 당분간 수온만 맞으면 씨알이 좋아지겠네요.. 진짜 총쏜넘들 채비
단단히해서 낚아내겠습니다.. 그런 넘들은 전부 5짜 이상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출조 마치고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