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감성돔 조행기
① 출 조 일 : 10월 23일(금요일)
② 출 조 지 : 통영 내만
③ 출조 인원 : 7명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은 없는데 너울이 심함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40, 45 각각 한마리씩
오늘은 원도권 출조 예정이다. 오후 1시경 대구사는 높은산님 전화다. " 오늘 출조하세요?? "
" 옙!! " " 동출 가능 할까요??? " 당근 " 옙 " ㅋㅋㅋㅋ 일단 4시까지 북신동 사무소 앞으로 오랬다.
오후 4시.. 북신동 사무소 앞에서 높은산님 만나 일단 선착장 안내 해주는데, 낙화유수님 전화다.
오랫만에 통영에 다와 간댄다 ㅎ~~ " 얼렁 오세요~~~ " 걸케 오후 5시 모두들 선착장 집합~~
아시져?? 전매특허?? 오늘도 " 고고씽입니다~~ "
일단 낙화유수님 하선후 조금시라 높은산아우님및 친구랑 3명은 넘을락 말락 간출여 공략하러
갑니다. 근디 너울이 장난이 아닙니다.. 와우!!! 자리 이동하기로 결정.. 전설, 귀천아우랑 지니 아우
먼저 하선 포인트로 갑니다.. 포인트가 어디냐구요??? ㅋㅋㅋ 통영 오시면 아시게 됩니다~~
6시경 포인트 도착... 벌써 컴컴해 집니다.. 해가 질락 말락하니 맘이 급해지네요 ㅎ~~~
얼렁 펙박고 일단 4칸대 공략... 어흐흥.... 너울이 심해 낚시대가 가만 있질 못합니다..
7시쯤 마술사 흉님 전홥니다.. " 지니 아우는 5짜 한마리 했다는데?? " ㅋㅋㅋ 45 정도 되나보다...
암튼 삘 받습니다.. 열씨미 케미만 바라 보지마는 너울 이 장난이 아닙니다. 헐 수 없이 8시30분경
미사일 장착 합니다.. 밤이라 밤눈이 어두워 미사일 장착 잘 안하는데... ㅋㅋㅋ ( 원투 친다는것을
미사일 장착한다고 합니다 ㅋㅋㅋㅋ ) 9시경 미살일에 뭐가 훅 빨아 댕깁니다. 장어인가??? 릴링하니
묵직합니다. 감씨는 아닌데??? 갯바위 까지 끌고오니 갯바위에 걸려 버렸나 봅니다... 에익혀~~~
겨우 올려보니 문어가 한마리 달려 오네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드뎌 9시30분경... 미사일에 감씨 입질이 옵니다.. 두어번 툭 건드리드니 확 차고 갑니다..
와싸~~~ 근디 릴링하는중에 봉돌이 여에 걸려 버립니다... 아띠!!!!!!!!! 이럴때는 방법이 없습니다..
당기면 봉돌이 여에 더 걸리니 가만히 그래도 펙에 올려놓습니다. 그러면 감씨가 도망가다가 풀려
나옵니다. 좀 있으미 감씨가 여걸림을 푸네요~~ 다시 릴링 시작~~ 손에 느낌이 제법 큰놈입니다~~
35 정도 예상했는데... 높은산아우가 뜰채 대주구.. ㅋㅋㅋ 쌩난리 치면서 올려보니 40입니다..
아싸 한마리 합니다.. 좀있다가 지니아우 전화입니다.. " 너울 때문에 도저히 낚시하기 힘드니
철수하죠??? " 구랴 한마리 잡았는데 배 불러라 잉~~~ 철수합니다~~~
지니 아우가 잡은 45는 빵이 장난이 아닙니다.. 진짜 5짜 같은 45입니다.. 내가 잡은 40은 애 같네요.
민장대계의 떠오르는 혜성!!!!!! 뽈락 낚시계의 거성!!!!! 출조 했다하면 절대 빵을 안먹는다는 전설의
싸나이!!!!!!!
오늘도 즐건 출조였습니다~~ 선장 이야기가 요 며칠 사이 수온이 4도나 떨어졌다네요... 조과가
들쭉 날쭉 입니다. 그래도 사리시는 조류가 잘가니 조과가 좋은 편이구요.. 조금시는 조류가 약하니
조과가 떨어집니다..그리고 인제부터는 우리도 민장대랑 원투를 병용해서 공략합니다. 원투 채비도
하시고 오십시요~~
② 출 조 지 : 통영 내만
③ 출조 인원 : 7명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은 없는데 너울이 심함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40, 45 각각 한마리씩
오늘은 원도권 출조 예정이다. 오후 1시경 대구사는 높은산님 전화다. " 오늘 출조하세요?? "
" 옙!! " " 동출 가능 할까요??? " 당근 " 옙 " ㅋㅋㅋㅋ 일단 4시까지 북신동 사무소 앞으로 오랬다.
오후 4시.. 북신동 사무소 앞에서 높은산님 만나 일단 선착장 안내 해주는데, 낙화유수님 전화다.
오랫만에 통영에 다와 간댄다 ㅎ~~ " 얼렁 오세요~~~ " 걸케 오후 5시 모두들 선착장 집합~~
아시져?? 전매특허?? 오늘도 " 고고씽입니다~~ "
일단 낙화유수님 하선후 조금시라 높은산아우님및 친구랑 3명은 넘을락 말락 간출여 공략하러
갑니다. 근디 너울이 장난이 아닙니다.. 와우!!! 자리 이동하기로 결정.. 전설, 귀천아우랑 지니 아우
먼저 하선 포인트로 갑니다.. 포인트가 어디냐구요??? ㅋㅋㅋ 통영 오시면 아시게 됩니다~~
6시경 포인트 도착... 벌써 컴컴해 집니다.. 해가 질락 말락하니 맘이 급해지네요 ㅎ~~~
얼렁 펙박고 일단 4칸대 공략... 어흐흥.... 너울이 심해 낚시대가 가만 있질 못합니다..
7시쯤 마술사 흉님 전홥니다.. " 지니 아우는 5짜 한마리 했다는데?? " ㅋㅋㅋ 45 정도 되나보다...
암튼 삘 받습니다.. 열씨미 케미만 바라 보지마는 너울 이 장난이 아닙니다. 헐 수 없이 8시30분경
미사일 장착 합니다.. 밤이라 밤눈이 어두워 미사일 장착 잘 안하는데... ㅋㅋㅋ ( 원투 친다는것을
미사일 장착한다고 합니다 ㅋㅋㅋㅋ ) 9시경 미살일에 뭐가 훅 빨아 댕깁니다. 장어인가??? 릴링하니
묵직합니다. 감씨는 아닌데??? 갯바위 까지 끌고오니 갯바위에 걸려 버렸나 봅니다... 에익혀~~~
겨우 올려보니 문어가 한마리 달려 오네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드뎌 9시30분경... 미사일에 감씨 입질이 옵니다.. 두어번 툭 건드리드니 확 차고 갑니다..
와싸~~~ 근디 릴링하는중에 봉돌이 여에 걸려 버립니다... 아띠!!!!!!!!! 이럴때는 방법이 없습니다..
당기면 봉돌이 여에 더 걸리니 가만히 그래도 펙에 올려놓습니다. 그러면 감씨가 도망가다가 풀려
나옵니다. 좀 있으미 감씨가 여걸림을 푸네요~~ 다시 릴링 시작~~ 손에 느낌이 제법 큰놈입니다~~
35 정도 예상했는데... 높은산아우가 뜰채 대주구.. ㅋㅋㅋ 쌩난리 치면서 올려보니 40입니다..
아싸 한마리 합니다.. 좀있다가 지니아우 전화입니다.. " 너울 때문에 도저히 낚시하기 힘드니
철수하죠??? " 구랴 한마리 잡았는데 배 불러라 잉~~~ 철수합니다~~~
지니 아우가 잡은 45는 빵이 장난이 아닙니다.. 진짜 5짜 같은 45입니다.. 내가 잡은 40은 애 같네요.
민장대계의 떠오르는 혜성!!!!!! 뽈락 낚시계의 거성!!!!! 출조 했다하면 절대 빵을 안먹는다는 전설의
싸나이!!!!!!!
오늘도 즐건 출조였습니다~~ 선장 이야기가 요 며칠 사이 수온이 4도나 떨어졌다네요... 조과가
들쭉 날쭉 입니다. 그래도 사리시는 조류가 잘가니 조과가 좋은 편이구요.. 조금시는 조류가 약하니
조과가 떨어집니다..그리고 인제부터는 우리도 민장대랑 원투를 병용해서 공략합니다. 원투 채비도
하시고 오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