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만에 자랐나??ㅋㅋ
① 출 조 일 : 2009년 10월 30일
② 출 조 지 : 어린이집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모림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요약 :
오늘도 잠시 짬을 만들어 어린이집에 다녀왔습니다....<아...아래 화해 했습니다...청사포가가 조개구이 사줬슴>
어케 짬을 내었냐 하면요......ㅋㅋ
10시경 아들이 잠들고....
마누라: 아..피곤타...일찍 자자~~
내: 요몇일 일을 많이 했더만...찌뿌둥 하네...목욕이나 가야것다...
마누라: 그래? 그럼 갔다 온나....겜방 가서 오락하지 말고 빨리 온나..~~~
내: 알았다...먼저 자라...갔다 오께..
집을 나와서..오늘은 낚수대를 차에 실어 놓아서....바리 어린이 집으로...고고...ㅋㅋ
마누라..미안타....!!
도착하니깐.......11시 ..
어라 오늘은 4분이나 있네..ㅠ.ㅠ
내가 하고 싶은 자리에는 이미 원투 꾼이 자리를 잡고 있어서...
조금 떨어 져서..시작....
첫 캐스팅에....스물스물? 어라..입질이 아닌가???
채비를 회수 할려하니깐...뭔가가 달려 있네....오잉..아나구....ㅠ.ㅠ
두번째 캐스팅........ 하고 있으니깐....원투 낚수분 2분.....짐을 챙기네요..
바리....자리 이동....
역시 이자리야...적장한 물 흐름...ㅋㅋ
뭔가 깔짝 깔짝 하기는 하는데....두어번 확~~땡기 봤지만...암것두 엄네요...
다시 이쁜 새우 한마리 끼아서.....조류에 살살 태우니깐....
깔짝....스물....견제....쭉~~~~휙~~~~~~꾹~~꾹~~ 허허...감시네....
하면서 올라온 녀석이 이틀 전보다...힘을 쫌 쓰네요....
이틀전 감시는
요런 녀석이 었는데....오늘 감시는
요정도로 커 버렷네요....2틀만에...넘 커버렸나??
그럼 2주만 있으면.....대박~~~ㅋㅋ...
대충...15정도 조금넘는듯 한데.....위에랑 같은 넘 입니다..
위에는 가로등 불빛에 의지하여 찍어 보았고...
아래 사직은 가로등 불빛이 안들어오는 바닥에다 놓구...찍었습니다..
여기 가로등은 바다를 향하고 있어서....바닥은 어두워요.......
2틀전에 잡은 아가야들중에....행님 델꼬 오라고 시켰더만....
진짜로 행님 데불고 왔네요....하지만....아가야는 그만...
원투꾼의 살림망 속에 들어 그분들 따라가던데.....ㅠ.ㅠ 아가야 한테 미안하네요..
내가 행님 불러 오라케가...행님 델꼬 왔다가...봉변을....ㅠ.ㅠ
행님 감시는 감시는 오늘 방생하지 않았습니다.....
옆에 분이 감시 가져 가고 싶다길래...그냥 드렸습니다...
딱~~~1마리 이니깐....용서 해 주세요... (-.-)(_._) 담부턴 안그랄께욤...
시계를 보니깐...12시 20분....어 클랐네..
열라 차타고 와서..목욕탕으로 고고...생전 안들어 가는 고온탕<열라 뜨거움>
들어가서..빨리 익히고...밀고 감고....푸다닥....조용히 집에 들어와서...
인사 드립니다....^^
인자 주말인데....열낚하시고...대물 하세요....
② 출 조 지 : 어린이집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모림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요약 :
오늘도 잠시 짬을 만들어 어린이집에 다녀왔습니다....<아...아래 화해 했습니다...청사포가가 조개구이 사줬슴>
어케 짬을 내었냐 하면요......ㅋㅋ
10시경 아들이 잠들고....
마누라: 아..피곤타...일찍 자자~~
내: 요몇일 일을 많이 했더만...찌뿌둥 하네...목욕이나 가야것다...
마누라: 그래? 그럼 갔다 온나....겜방 가서 오락하지 말고 빨리 온나..~~~
내: 알았다...먼저 자라...갔다 오께..
집을 나와서..오늘은 낚수대를 차에 실어 놓아서....바리 어린이 집으로...고고...ㅋㅋ
마누라..미안타....!!
도착하니깐.......11시 ..
어라 오늘은 4분이나 있네..ㅠ.ㅠ
내가 하고 싶은 자리에는 이미 원투 꾼이 자리를 잡고 있어서...
조금 떨어 져서..시작....
첫 캐스팅에....스물스물? 어라..입질이 아닌가???
채비를 회수 할려하니깐...뭔가가 달려 있네....오잉..아나구....ㅠ.ㅠ
두번째 캐스팅........ 하고 있으니깐....원투 낚수분 2분.....짐을 챙기네요..
바리....자리 이동....
역시 이자리야...적장한 물 흐름...ㅋㅋ
뭔가 깔짝 깔짝 하기는 하는데....두어번 확~~땡기 봤지만...암것두 엄네요...
다시 이쁜 새우 한마리 끼아서.....조류에 살살 태우니깐....
깔짝....스물....견제....쭉~~~~휙~~~~~~꾹~~꾹~~ 허허...감시네....
하면서 올라온 녀석이 이틀 전보다...힘을 쫌 쓰네요....
이틀전 감시는
요런 녀석이 었는데....오늘 감시는
요정도로 커 버렷네요....2틀만에...넘 커버렸나??
그럼 2주만 있으면.....대박~~~ㅋㅋ...
대충...15정도 조금넘는듯 한데.....위에랑 같은 넘 입니다..
위에는 가로등 불빛에 의지하여 찍어 보았고...
아래 사직은 가로등 불빛이 안들어오는 바닥에다 놓구...찍었습니다..
여기 가로등은 바다를 향하고 있어서....바닥은 어두워요.......
2틀전에 잡은 아가야들중에....행님 델꼬 오라고 시켰더만....
진짜로 행님 데불고 왔네요....하지만....아가야는 그만...
원투꾼의 살림망 속에 들어 그분들 따라가던데.....ㅠ.ㅠ 아가야 한테 미안하네요..
내가 행님 불러 오라케가...행님 델꼬 왔다가...봉변을....ㅠ.ㅠ
행님 감시는 감시는 오늘 방생하지 않았습니다.....
옆에 분이 감시 가져 가고 싶다길래...그냥 드렸습니다...
딱~~~1마리 이니깐....용서 해 주세요... (-.-)(_._) 담부턴 안그랄께욤...
시계를 보니깐...12시 20분....어 클랐네..
열라 차타고 와서..목욕탕으로 고고...생전 안들어 가는 고온탕<열라 뜨거움>
들어가서..빨리 익히고...밀고 감고....푸다닥....조용히 집에 들어와서...
인사 드립니다....^^
인자 주말인데....열낚하시고...대물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