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의선물
① 출 조 일 : 2009.12.04.19시~05.01시까지
② 출 조 지 : 내 포인트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잔잔후 바람..
⑥ 조황 요약 : 적당히..
안녕하세요..태원아빠 입니다....^^
오늘 오후에 갑자기 마눌한테서 전화가 옵니다..
마눌: 내 오늘 엄마<처가집>에 가야것다..
내: 왜???
마눌: 인자 둘째 놓구 나면 잘 못가니깐......걍 함 갔다 올라꼬....
엄마도 태원이 보고 싶어 하고....
내: 그래...그래라...
마눌: 자기는 알갈끼가??
내:<퍼뜩 머리속을 스치며>...내 오늘 선배랑 약속있다..
마눌: 와 인자 얘기하노??
내:있다 얘기 할라켔다...
마눌 : 고마 뻥 치지 말고....진짜 마지막으로 함 갔다온나.....
내: <태연한척>뭘 갔다 오란말이고??
마눌:선배만나기는....뻥치고 있노??/ 고마 갔다 온나....진짜 마지막이다....마이 잡아온나...
내: 참내...내는 갈 생각 진짜로 없었는데....자기가 가라케가 가는거다..ㅋㅋㅋ
마눌:뚜~~~~~~~~~~~~~~~~ㅡ.ㅡ
퍼뜩 초보선배 한테 전화 넣어서..
"행님" ....갑시당......집앞으로 가께예~~~~~
"알았다" 근데 어디 갈껀데..지난번에 거기??
예~~~~~~~거기...ㅋㅋ
6시 40분경에 선배와 합류....일단 낚수방에 전화 한통 넣고...
사모님....!!!!
밑밥3개...노랑봉지<싼거>파우다 하나...보리..2개...비벼주세요...~~
참 진공 크릴 익카 주고요......
낚수방 도착....어 급하게 온다꼬...후라쉬가 없어서...5처넌 주고 대충 암끼나 하나사고...
포인트 도착~~~ 넣자 마자..씨알좋은 메갈님들께서.....반겨 주신다...
1시간동안 메갈 열라 잡고.....드디어 첫 입질~~~아싸~~~
힘쫌 쓰네예...카면서 열라 폼잡고 올린것이....게르치 40급....이런...오늘 대상어종 아니라서...방생
다시....입질....캬.감시네요....그때 부터.......연타 3마리....하고 있는데.....아...그런데...
선배가...내 줄꼬있다....좀 풀어도....선배라 어쩔수없이....아까운 시간 쪼개가...줄 풀어주고 나니..
입질뚝~~~~
행님 땜시롱...고기 다 가삣습니당.....ㅠ.ㅠ
미안타~~~~~
다시 열씸히 쪼우기를 1시간....메갈입질이 없어지고....
또다시 감생이..~~~야후.....오늘 좀 되네...이후로 연타5마리...하고...
선배가 한마리 하고......12시경 춥고 배고프고......해서 철수 준비하는데....
걍 던져놓은 낚시대에..또 한마리...캬~~~~~
용왕님이 당분간 안 온다꼬...선물 주시네요...^^
잠깐 가서..한 낚시지만....용왕님께서...당분간 안온다꼬....선물 많이 주신것 같네요...
총10마리...선배 4마리와 메갈 몇수 드리고....나머지는 내가...쓱~~~~^^
날씨가 많이 추워지네요......다들 신플 조심하고.....대물 하세요....
② 출 조 지 : 내 포인트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잔잔후 바람..
⑥ 조황 요약 : 적당히..
안녕하세요..태원아빠 입니다....^^
오늘 오후에 갑자기 마눌한테서 전화가 옵니다..
마눌: 내 오늘 엄마<처가집>에 가야것다..
내: 왜???
마눌: 인자 둘째 놓구 나면 잘 못가니깐......걍 함 갔다 올라꼬....
엄마도 태원이 보고 싶어 하고....
내: 그래...그래라...
마눌: 자기는 알갈끼가??
내:<퍼뜩 머리속을 스치며>...내 오늘 선배랑 약속있다..
마눌: 와 인자 얘기하노??
내:있다 얘기 할라켔다...
마눌 : 고마 뻥 치지 말고....진짜 마지막으로 함 갔다온나.....
내: <태연한척>뭘 갔다 오란말이고??
마눌:선배만나기는....뻥치고 있노??/ 고마 갔다 온나....진짜 마지막이다....마이 잡아온나...
내: 참내...내는 갈 생각 진짜로 없었는데....자기가 가라케가 가는거다..ㅋㅋㅋ
마눌:뚜~~~~~~~~~~~~~~~~ㅡ.ㅡ
퍼뜩 초보선배 한테 전화 넣어서..
"행님" ....갑시당......집앞으로 가께예~~~~~
"알았다" 근데 어디 갈껀데..지난번에 거기??
예~~~~~~~거기...ㅋㅋ
6시 40분경에 선배와 합류....일단 낚수방에 전화 한통 넣고...
사모님....!!!!
밑밥3개...노랑봉지<싼거>파우다 하나...보리..2개...비벼주세요...~~
참 진공 크릴 익카 주고요......
낚수방 도착....어 급하게 온다꼬...후라쉬가 없어서...5처넌 주고 대충 암끼나 하나사고...
포인트 도착~~~ 넣자 마자..씨알좋은 메갈님들께서.....반겨 주신다...
1시간동안 메갈 열라 잡고.....드디어 첫 입질~~~아싸~~~
힘쫌 쓰네예...카면서 열라 폼잡고 올린것이....게르치 40급....이런...오늘 대상어종 아니라서...방생
다시....입질....캬.감시네요....그때 부터.......연타 3마리....하고 있는데.....아...그런데...
선배가...내 줄꼬있다....좀 풀어도....선배라 어쩔수없이....아까운 시간 쪼개가...줄 풀어주고 나니..
입질뚝~~~~
행님 땜시롱...고기 다 가삣습니당.....ㅠ.ㅠ
미안타~~~~~
다시 열씸히 쪼우기를 1시간....메갈입질이 없어지고....
또다시 감생이..~~~야후.....오늘 좀 되네...이후로 연타5마리...하고...
선배가 한마리 하고......12시경 춥고 배고프고......해서 철수 준비하는데....
걍 던져놓은 낚시대에..또 한마리...캬~~~~~
용왕님이 당분간 안 온다꼬...선물 주시네요...^^
잠깐 가서..한 낚시지만....용왕님께서...당분간 안온다꼬....선물 많이 주신것 같네요...
총10마리...선배 4마리와 메갈 몇수 드리고....나머지는 내가...쓱~~~~^^
날씨가 많이 추워지네요......다들 신플 조심하고.....대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