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홍포를 찾아서(Photo Story)
안녕하세요.
7080입니다.
지난번 거제 홍포에서
짜릿한 손맛을 보고
이번 다시 찾아 보았으나
아가야만 남겨놓고
엄마 감시는 무단가출하고 엄내요.ㅎㅎㅎ
영하의 날씨 속에서 벌벌 떨다 왔습니다.
사진 몇장 박아서 포토스토리를 맹글어 보았습니다.
형편엄다꼬 욕하지는 마이소................................
7080입니다.
지난번 거제 홍포에서
짜릿한 손맛을 보고
이번 다시 찾아 보았으나
아가야만 남겨놓고
엄마 감시는 무단가출하고 엄내요.ㅎㅎㅎ
영하의 날씨 속에서 벌벌 떨다 왔습니다.
사진 몇장 박아서 포토스토리를 맹글어 보았습니다.
형편엄다꼬 욕하지는 마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