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추위에도 환자는 간다!
① 출 조 일 : 2009년 12월 16일 수요일
② 출 조 지 : 느태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찬바람 강함
⑥ 조황 요약 : 이미 동출은 약속이 되있어서 출조하기로 결정
4명이서 오후5시경 대구출발.
8시경 거제 태조낚시점에 도착.
일행 한명은 2주전에 총을 두방이나 쏴서 복수할려고 감성돔 치러 들어가자하고
나머지는추워서 아침에 들어가서 벵에와 전어낚시만 하자고 의견이 분분함
결국 내가 따라 들어가서 올해 처음으로 감성돔 낚시를 하기로....
감성돔 밑밥과 미끼를 준비하고 나오려는데
사장님이 묵줄을 한개주며 test용이니 한번 써보라고 하며
1.5호 목줄 한개줌(꽁짜는Good)
결국 일행 한분도 따라서 들어가기로하고 한분은 찜질방으로.
둘어가며 말하기를 환자가 아니면 이추운데 밤낚시를 하겠냐는데...........
헐, 팔랑포를 지나가는데 야간 낚시꾼이 생각보나 많네요.
느태 방파제에 도착하니 외항쪽 등대 끝에서
15명 정도가 감성돔낚시에 열중
자리가없다.
와~, 우리같은 환자분들이 정말많네요.
역시 구라청이야! 바람도 없고 날씨가 포근함
9시부터 자리가 넓은곳으로 양해를 구하고 감성돔 낚시
10시즘되니 도보로 전원 철수하시고
한분만 파랑포 마주보는 곳에 낚시
그분옆 철수하신분이 밑밥 뿌려놓은 자리로이동 낚시
첫크릴에 씨알좋은 볼락 한 마리
약10분뒤 40초반급 감성돔 한 마리
또10분뒤 30중반급 감성돔 한 마리
약30분뒤 40급 감성돔 또 한 마리
1시쯤 라면을 끓이고 감성돔과 볼락 회를 쳐서 소주한잔함
잠시뒤 한분마저도 도보로 철수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ZZZ....
새벽4시에 일어나 낚시를 할려니 찬바람 쌩쌩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낚시 하기로
결국 한시간도 못하고 포기
선장님이 추울것이라며 내려준 장작으로 불을 피워서 추위를 녹힘
7시경 날이 샛는데도 추워서 불의근처에만..
8시경 전어낚시 시작. 한방에 4~5마리씩 올라옴
일행들은 춥다며 몇시에 철수 할것인지 의논
밑밥에 마춰서 12시30분에 철수배 오라고 전화
11시경에 벵에가 피기시작 1시간 30분동안 약30여 마리
철수해서 선착장에서 한잔 할려는데
동출 못한 짱님이 대구와서 같이 떠 먹자고 하는데.
사실 추워서 회현장에서 뜨기도 싫은데....
일행들 의견을 물으니 모두 찬성.
기포기로 살려와서 회뜨기 바로전에 찰깍,
집 앞에 횟집에 부탁 해서 뜨기로.
(전 주에도 이곳을 이용했는데...ㅎㅎ)
참고만 하세요
대구꾼: 박지균
② 출 조 지 : 느태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찬바람 강함
⑥ 조황 요약 : 이미 동출은 약속이 되있어서 출조하기로 결정
4명이서 오후5시경 대구출발.
8시경 거제 태조낚시점에 도착.
일행 한명은 2주전에 총을 두방이나 쏴서 복수할려고 감성돔 치러 들어가자하고
나머지는추워서 아침에 들어가서 벵에와 전어낚시만 하자고 의견이 분분함
결국 내가 따라 들어가서 올해 처음으로 감성돔 낚시를 하기로....
감성돔 밑밥과 미끼를 준비하고 나오려는데
사장님이 묵줄을 한개주며 test용이니 한번 써보라고 하며
1.5호 목줄 한개줌(꽁짜는Good)
결국 일행 한분도 따라서 들어가기로하고 한분은 찜질방으로.
둘어가며 말하기를 환자가 아니면 이추운데 밤낚시를 하겠냐는데...........
헐, 팔랑포를 지나가는데 야간 낚시꾼이 생각보나 많네요.
느태 방파제에 도착하니 외항쪽 등대 끝에서
15명 정도가 감성돔낚시에 열중
자리가없다.
와~, 우리같은 환자분들이 정말많네요.
역시 구라청이야! 바람도 없고 날씨가 포근함
9시부터 자리가 넓은곳으로 양해를 구하고 감성돔 낚시
10시즘되니 도보로 전원 철수하시고
한분만 파랑포 마주보는 곳에 낚시
그분옆 철수하신분이 밑밥 뿌려놓은 자리로이동 낚시
첫크릴에 씨알좋은 볼락 한 마리
약10분뒤 40초반급 감성돔 한 마리
또10분뒤 30중반급 감성돔 한 마리
약30분뒤 40급 감성돔 또 한 마리
1시쯤 라면을 끓이고 감성돔과 볼락 회를 쳐서 소주한잔함
잠시뒤 한분마저도 도보로 철수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ZZZ....
새벽4시에 일어나 낚시를 할려니 찬바람 쌩쌩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낚시 하기로
결국 한시간도 못하고 포기
선장님이 추울것이라며 내려준 장작으로 불을 피워서 추위를 녹힘
7시경 날이 샛는데도 추워서 불의근처에만..
8시경 전어낚시 시작. 한방에 4~5마리씩 올라옴
일행들은 춥다며 몇시에 철수 할것인지 의논
밑밥에 마춰서 12시30분에 철수배 오라고 전화
11시경에 벵에가 피기시작 1시간 30분동안 약30여 마리
철수해서 선착장에서 한잔 할려는데
동출 못한 짱님이 대구와서 같이 떠 먹자고 하는데.
사실 추워서 회현장에서 뜨기도 싫은데....
일행들 의견을 물으니 모두 찬성.
기포기로 살려와서 회뜨기 바로전에 찰깍,
집 앞에 횟집에 부탁 해서 뜨기로.
(전 주에도 이곳을 이용했는데...ㅎㅎ)
참고만 하세요
대구꾼: 박지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