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속으로..
① 출 조 일 : 2009.3.24
② 출 조 지 : 서생
서생에서 벵에돔이 올라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서생으로 향한다.오랜만에 찾는 동해바다..가까운 곳이지만 웬지 멀게만 느껴지는
낯선 바다가 눈앞에 펼쳐지고
바다만 보면 왜그리 마음이 급한지
빨리 바다앞에 서고 싶어지는 것은 왜일까?
낚시대를 펴고 편광안경을 끼고 조심스럽게 바늘에 크릴을 끼운다.
밑밥을 발앞에 치고 찌를 바다속으로 던져 넣는다....
언제봐도 설레이며 흥분되는 찌의 춤시위에 가슴은 뛰고 있다.
조류가 발앞으로 밀려 들어온다
수중여 벽을 타고 들어오는 바늘에 동해의 벵에가 물어 주길 간절히 바라지만
뜻데로 되었던 적이 있었든가!
그래서 더욱 낯설어 지는건 아닐까?
밑밥에 검은 그림자가 물밑에서 올라온다
어디에서 나타났는지 붉은 밑밥구름과 함께 떠오르고 사라져 버리는 망상어...
수중여를 타고 발앞으로 오고 있는 찌가 갑자기 사라져 버린다
휙~~....... 탈탈거리며 올라오는 노선생... 반갑다. 찌맛은 봤으니..
동해의 벵에는
나에겐 언제나 어렵다.
그러나 난 감성돔 보다 동해벵에가 더 좋다.
쉽게 만나지 못해도 ...
오늘이 아니면 어떠리 언젠가는 만나게 될것을..
동해벵에여! 다시만날 그날을 위하여..........!!!
② 출 조 지 : 서생
서생에서 벵에돔이 올라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서생으로 향한다.오랜만에 찾는 동해바다..가까운 곳이지만 웬지 멀게만 느껴지는
낯선 바다가 눈앞에 펼쳐지고
바다만 보면 왜그리 마음이 급한지
빨리 바다앞에 서고 싶어지는 것은 왜일까?
낚시대를 펴고 편광안경을 끼고 조심스럽게 바늘에 크릴을 끼운다.
밑밥을 발앞에 치고 찌를 바다속으로 던져 넣는다....
언제봐도 설레이며 흥분되는 찌의 춤시위에 가슴은 뛰고 있다.
조류가 발앞으로 밀려 들어온다
수중여 벽을 타고 들어오는 바늘에 동해의 벵에가 물어 주길 간절히 바라지만
뜻데로 되었던 적이 있었든가!
그래서 더욱 낯설어 지는건 아닐까?
밑밥에 검은 그림자가 물밑에서 올라온다
어디에서 나타났는지 붉은 밑밥구름과 함께 떠오르고 사라져 버리는 망상어...
수중여를 타고 발앞으로 오고 있는 찌가 갑자기 사라져 버린다
휙~~....... 탈탈거리며 올라오는 노선생... 반갑다. 찌맛은 봤으니..
동해의 벵에는
나에겐 언제나 어렵다.
그러나 난 감성돔 보다 동해벵에가 더 좋다.
쉽게 만나지 못해도 ...
오늘이 아니면 어떠리 언젠가는 만나게 될것을..
동해벵에여! 다시만날 그날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