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도 처녀출조!!! (엉겹결 출조라 사진 없슴)
① 출 조 일 : 9월 5일
② 출 조 지 : 초도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모르고 출발
⑤ 바다 상황 : 출발시 잔잔 도착하니 너울심함
⑥ 조황 요약 : 감성돔1수 상사리 다수
토요일 신선초님과 가덕도 출조후 백운포의 도움으로 에어컨 없는 5톤탑차를 끌고 대구를 다녀와 부산에
도착해서 장농을 싣고 창원으로 가던중 동명주프로에게 연락이 옵니다 초도 동출하기로한 사람들이 둘다
펑크라고..
낚시점 사장님과 둘이서 간다고 하면서 면이 안서 죽겠다고 합니다.
제가 알기론 출조 차량이 25인승 우등버스로 알고 있는데 단 둘이 간다고 하여서 속으로 진짜 미안하고
부담스럽겠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운전하고있는 백운포에게 일요일 출조비용 쏜다고 거제에 벵에나 치러 가자고 이야기 하던중이라
초도갈래??? 했더니 대답이 없습니다.... 거제도와 초도는 비용이... 친구녀석 면도 살려줄겸
초도는 처음이라 바로 가기로 결정합니다.
9시에 진영상휴게소에서 만나기로 하고 서두릅니다.. 이떄가 8시 5분경... 시간이 빠듯합니다.
낚시복이 땀에 쩔어 냄새가 나는데.. 일단 급한대로 손빨래해서 탈수만 하고 걸치지.. 축축합니다.
다행인것은 기능성이라 몇십분 지나니 다 마르더군요
고속도로 밑으로 가방을 들쳐매고 밑밥통에 아이스밖스에... 휴게소에서 보기힘든 장면이라 쳐다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한참을 걸어서 기다리던 버스에 오르니... 허걱~~~ 왠 사람들??? 분명 통화할때
낚시점 사장님과 둘이라고 했는데.... 10분정도 앉아 계시더군요...
목적지 초도로 가던중 문산휴게소에서 국밥한그릇으로 늦은 저녁을 해결하고 또 버스는 달립니다.
밑밥 준비하라고 깨워서 일어나보니.. 낚시점.. 잠결에 밑밥 받고 또 버스는 고고싱~~~~
눈을 떠보니 녹동항 입니다.. 전날 1시간밖에 못자고 버스에서 자다깨다 했더니.. 몸이 영 상태가...
배에 승선후 또 잠을 청합니다.
감성돔 잡을거라 내만권에 하선을 부탁하였는데.. 이미 좋은 포인트는 자리가 없어서 초도 암목 까지
진입하여 홈통쪽에 하선을 하고 부지런히 낚시를 해봅니다..
그러나 오늘도 역시 바다는 또 황조짐을 보입니다.. 왜 나만가면.. 저는 선상이나 가덕도에 가야 할까봅니다.
조금 멀리 가면 바다가 저를 거부합니다.
어떤 분은 날만 잡으면 비가 오는데.. 차라리 비가오면 출조비라도 안들지..
너울이 너무 심해서 입질 파악도 힘이들정도 입니다.. 간간히 들어오는 입질은 잔챙이 전갱이들...
날이밖아 다시 전의를 불태워 보지만..... 온 바다에 고등어 천지입니다.
저부력 고부력 다 써보았지만.. 고등어를 당해낼 재간이 없습니다.. 너울이 너무 심하고 조류도 빨라
전유동은 생각도 못하고... 이때 동명주프로가 힛트... 그러나 올라온녀석은 상사리도 못되는 금붕어...
조금후 뒤질세라 백운포아우가 30센티급 금붕어 한마리로 바로 응수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도 금붕어 한마리.. 이후로 계속 고등어 메가리 등어 가리 등어 가리...
낚시를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아침식사후 백운포아우가 포인트 이동를 하자고해 다른포인트로 이동.. 첫 케스팅에 상사리 한마리...
저도 바로 상사리.. 또 백운포 아우가 상사리.. 동명주프로는 처음자리 고수,, 동명주프로도 합세하여 셋이서
열낚중.. 동명주 프로도 상사리 몇마리 잡더니 감시한마리를 힛트합니다.. 전유동에서 올라왔다고 하더군요
역시 셋중에 실력이 제일 좋습니다. 감생이 한마리에 고무되어 다들 열심히 쪼아보지만...
술뱅이만 연속으로 올라오고 참돔도 빠져버렸는지.. 계속 술뱅이만...잡다가 철수했습니다.
계획에 없던.. 정말 번개출조라 카메라도 없어서 사진도 없고.. 아쉬운점이 많았던 초도조행이었습니다.
초도보다는 아직은 내만권에서 조황이 좋은것 같습니다. 일행중 내만권에 내린 몇분은 그런대로 준수한
씨알의 감성돔과 참동 농어등을 쿨러에 채워오신것을 보면 아직은 이른감이 있습니다.
아쉽지만... 11월이후로 다시 출조를 다짐하며 초도 출조기를 마칩니다.
② 출 조 지 : 초도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모르고 출발
⑤ 바다 상황 : 출발시 잔잔 도착하니 너울심함
⑥ 조황 요약 : 감성돔1수 상사리 다수
토요일 신선초님과 가덕도 출조후 백운포의 도움으로 에어컨 없는 5톤탑차를 끌고 대구를 다녀와 부산에
도착해서 장농을 싣고 창원으로 가던중 동명주프로에게 연락이 옵니다 초도 동출하기로한 사람들이 둘다
펑크라고..
낚시점 사장님과 둘이서 간다고 하면서 면이 안서 죽겠다고 합니다.
제가 알기론 출조 차량이 25인승 우등버스로 알고 있는데 단 둘이 간다고 하여서 속으로 진짜 미안하고
부담스럽겠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운전하고있는 백운포에게 일요일 출조비용 쏜다고 거제에 벵에나 치러 가자고 이야기 하던중이라
초도갈래??? 했더니 대답이 없습니다.... 거제도와 초도는 비용이... 친구녀석 면도 살려줄겸
초도는 처음이라 바로 가기로 결정합니다.
9시에 진영상휴게소에서 만나기로 하고 서두릅니다.. 이떄가 8시 5분경... 시간이 빠듯합니다.
낚시복이 땀에 쩔어 냄새가 나는데.. 일단 급한대로 손빨래해서 탈수만 하고 걸치지.. 축축합니다.
다행인것은 기능성이라 몇십분 지나니 다 마르더군요
고속도로 밑으로 가방을 들쳐매고 밑밥통에 아이스밖스에... 휴게소에서 보기힘든 장면이라 쳐다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한참을 걸어서 기다리던 버스에 오르니... 허걱~~~ 왠 사람들??? 분명 통화할때
낚시점 사장님과 둘이라고 했는데.... 10분정도 앉아 계시더군요...
목적지 초도로 가던중 문산휴게소에서 국밥한그릇으로 늦은 저녁을 해결하고 또 버스는 달립니다.
밑밥 준비하라고 깨워서 일어나보니.. 낚시점.. 잠결에 밑밥 받고 또 버스는 고고싱~~~~
눈을 떠보니 녹동항 입니다.. 전날 1시간밖에 못자고 버스에서 자다깨다 했더니.. 몸이 영 상태가...
배에 승선후 또 잠을 청합니다.
감성돔 잡을거라 내만권에 하선을 부탁하였는데.. 이미 좋은 포인트는 자리가 없어서 초도 암목 까지
진입하여 홈통쪽에 하선을 하고 부지런히 낚시를 해봅니다..
그러나 오늘도 역시 바다는 또 황조짐을 보입니다.. 왜 나만가면.. 저는 선상이나 가덕도에 가야 할까봅니다.
조금 멀리 가면 바다가 저를 거부합니다.
어떤 분은 날만 잡으면 비가 오는데.. 차라리 비가오면 출조비라도 안들지..
너울이 너무 심해서 입질 파악도 힘이들정도 입니다.. 간간히 들어오는 입질은 잔챙이 전갱이들...
날이밖아 다시 전의를 불태워 보지만..... 온 바다에 고등어 천지입니다.
저부력 고부력 다 써보았지만.. 고등어를 당해낼 재간이 없습니다.. 너울이 너무 심하고 조류도 빨라
전유동은 생각도 못하고... 이때 동명주프로가 힛트... 그러나 올라온녀석은 상사리도 못되는 금붕어...
조금후 뒤질세라 백운포아우가 30센티급 금붕어 한마리로 바로 응수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도 금붕어 한마리.. 이후로 계속 고등어 메가리 등어 가리 등어 가리...
낚시를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아침식사후 백운포아우가 포인트 이동를 하자고해 다른포인트로 이동.. 첫 케스팅에 상사리 한마리...
저도 바로 상사리.. 또 백운포 아우가 상사리.. 동명주프로는 처음자리 고수,, 동명주프로도 합세하여 셋이서
열낚중.. 동명주 프로도 상사리 몇마리 잡더니 감시한마리를 힛트합니다.. 전유동에서 올라왔다고 하더군요
역시 셋중에 실력이 제일 좋습니다. 감생이 한마리에 고무되어 다들 열심히 쪼아보지만...
술뱅이만 연속으로 올라오고 참돔도 빠져버렸는지.. 계속 술뱅이만...잡다가 철수했습니다.
계획에 없던.. 정말 번개출조라 카메라도 없어서 사진도 없고.. 아쉬운점이 많았던 초도조행이었습니다.
초도보다는 아직은 내만권에서 조황이 좋은것 같습니다. 일행중 내만권에 내린 몇분은 그런대로 준수한
씨알의 감성돔과 참동 농어등을 쿨러에 채워오신것을 보면 아직은 이른감이 있습니다.
아쉽지만... 11월이후로 다시 출조를 다짐하며 초도 출조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