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주말 가족과 약산도 감시찾아 갔으나
① 출 조 일 : 2010. 4. 17 (토)
② 출 조 지 : 완도 약산도(조약도)
③ 출조 인원 : 가족 4명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장판, 물색좋고, 화창하고
⑥ 조황 요약 : 볼락, 우럭2, 노래미, 학꽁치
천안함 사고로 가까스로 휴가나온 아들과 함께 가족 4명 토요일 04:00 여수계획이 늦잠으로 약산도로 변경한다
12:00 만조로 10:00 광주 출발계획이 와이프 늦장으로 11:00 겨우 출발하게 된다.
출조날이면 청소, 재활용, 음식물, 일반쓰레기, 빨래 개기, 널기 등 주방일만 빼고 다 해줬는데도 11:00 겨우~~~
총알로 달리니 두시간이상 거리를 1시간 30분만에 득암리 갯바위에 도착한다.
주차장에 한 대 차량이 잇어 걱정하였으나 조사는 보이지 않고 텅빈 자리와 남은 크릴자국이 어제 낚시한 흔적이 보인다.
큰아들 가방 두개 매고 작은 아들 가방매고 난 카메라와 음식가방만 매니 손쉽게 도착하고 산벗꽃, 지는 진달래 , 각시붓꽃, 춘란, 등등을 살펴보고 소풍나온 가족분위기에 들떠 있다. 행복한 순간들~~~~
예비대는 둘 째 아들, 주력대는 내껏, 큰아들은 없고 두 아들은 교대로 번갈아가면서 하는데 첫째는 옛날부터 1시간이상 낚시한 기억이 나지 않는다. 주로 둘째가 꿑까지 버티고 있는 모습을 본다.
13:00 라면을 끓이고 간단히 끝내고 8미터 수심을 공략하나 무반응
14:00 밑걸림인가 대를 서서히 드니 도독 거리는 느낌에 올라온 것은 노래미
오른쪽 마당바위에 한 분의 조사 등장, 막대찌로 40미터 이상을 공략한다. 와이프 진짜 고수가 왔네여
막대찌 장타면 고수로 보이는 각시의 생각에 나도 그렇게 생각해 본다. ㅎㅎㅎ
그 뒤 볼락, 우럭, 숭어 유영에 숭어채비로 변경한 둘 째 아들에 학꽁치 대물이 낚여 환호성이다.
우리가 가지고 온 쓰레기 주워 담으니 와이프 , 이미 더러워진 쓰레기터인데 그냥 놔두고 가자는 이야기에 큰아들 우리가 가져온 쓰레기는 가져 가야죠 한다,
군대간 녀석 제대로 교욱받고 있는 것 같아 흐뭇
17:00 태양이 구름속으로 들어가니 쌀랑한 기운이 돌자 철수하자는 각시에 철수결정
마량어판장에 가니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휴업
길가 마른 고기 파는 할머니들도 휴업
그냥 광주행으로 이번 휴가나온 아들과 함께 한 가족나들이 약산도 감시낚시는 황으로 종료합니다.
3월초 산행인이 찍은 득암방조제

득암항구, 청산도, 신지도, 모항도, 혈도 등

가시리 등대쪽

덕우도, 송도, 청산

② 출 조 지 : 완도 약산도(조약도)
③ 출조 인원 : 가족 4명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장판, 물색좋고, 화창하고
⑥ 조황 요약 : 볼락, 우럭2, 노래미, 학꽁치
천안함 사고로 가까스로 휴가나온 아들과 함께 가족 4명 토요일 04:00 여수계획이 늦잠으로 약산도로 변경한다
12:00 만조로 10:00 광주 출발계획이 와이프 늦장으로 11:00 겨우 출발하게 된다.
출조날이면 청소, 재활용, 음식물, 일반쓰레기, 빨래 개기, 널기 등 주방일만 빼고 다 해줬는데도 11:00 겨우~~~
총알로 달리니 두시간이상 거리를 1시간 30분만에 득암리 갯바위에 도착한다.
주차장에 한 대 차량이 잇어 걱정하였으나 조사는 보이지 않고 텅빈 자리와 남은 크릴자국이 어제 낚시한 흔적이 보인다.
큰아들 가방 두개 매고 작은 아들 가방매고 난 카메라와 음식가방만 매니 손쉽게 도착하고 산벗꽃, 지는 진달래 , 각시붓꽃, 춘란, 등등을 살펴보고 소풍나온 가족분위기에 들떠 있다. 행복한 순간들~~~~
예비대는 둘 째 아들, 주력대는 내껏, 큰아들은 없고 두 아들은 교대로 번갈아가면서 하는데 첫째는 옛날부터 1시간이상 낚시한 기억이 나지 않는다. 주로 둘째가 꿑까지 버티고 있는 모습을 본다.
13:00 라면을 끓이고 간단히 끝내고 8미터 수심을 공략하나 무반응
14:00 밑걸림인가 대를 서서히 드니 도독 거리는 느낌에 올라온 것은 노래미
오른쪽 마당바위에 한 분의 조사 등장, 막대찌로 40미터 이상을 공략한다. 와이프 진짜 고수가 왔네여
막대찌 장타면 고수로 보이는 각시의 생각에 나도 그렇게 생각해 본다. ㅎㅎㅎ
그 뒤 볼락, 우럭, 숭어 유영에 숭어채비로 변경한 둘 째 아들에 학꽁치 대물이 낚여 환호성이다.
우리가 가지고 온 쓰레기 주워 담으니 와이프 , 이미 더러워진 쓰레기터인데 그냥 놔두고 가자는 이야기에 큰아들 우리가 가져온 쓰레기는 가져 가야죠 한다,
군대간 녀석 제대로 교욱받고 있는 것 같아 흐뭇
17:00 태양이 구름속으로 들어가니 쌀랑한 기운이 돌자 철수하자는 각시에 철수결정
마량어판장에 가니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휴업
길가 마른 고기 파는 할머니들도 휴업
그냥 광주행으로 이번 휴가나온 아들과 함께 한 가족나들이 약산도 감시낚시는 황으로 종료합니다.
3월초 산행인이 찍은 득암방조제
득암항구, 청산도, 신지도, 모항도, 혈도 등
가시리 등대쪽
덕우도, 송도, 청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