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님 집에좀 갑시다 ㅎㅎㅎㅎㅎㅎ
**오늘 잡은 뽈락들**
인낚회원님들 잘계시죠.
또 병이도져서 뽈라구와의 전쟁을 치루고 왔습니다
고성ㄷ ㅍ 낚시 ㅇ ㄹ ㄹ 호 전화를 걸어 봅니다
선장님 배 나가나요 선장님왈 6시출발이랍니다
시계를 쳐다보니 어느덧 4시가까이 되어가는군요
가게일을 대강정리하고 집사람과 아들놈에게 마무리를 미루고 나의귀여운 아우와
go~~~~~~~~~gd씽
선착장에 도착하니 선장님께서 반가히 맞이한다
입출항을 마치고 목적지로 출발
어느덧 목적지 도착 닻을 내리고 낚시시작한다
아니 ~~~~~이게왠일 미끼가 바닥에 도착하자마자
신발짝 사이즈 뽈락이 사정도 봐 주지를 않고서 미끼를 물고 달아난다
옆에 선장님 왈 야~~~~~~~~~ 오늘 예감 좋습니다
예감이고 뭐고 필요치 않는다 그냥 먹을정도만 잡으면 되지 하고서 낚시에만 집념한다
옆에아우도 연거푸 잡아올린다
참 근간에 보기드문 뽈락씨알이다 그러나 두마리는 잘물지 않는다
아무리 뽈락을 피워볼려고 해도 피지를 않는다 하는수 없이 속전속결 한마리씩 그러다 까끔 두마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시간이 조금지나니 날씨가 너무 추워진다 온몸이 떨리고 향기기운이 돈다
핑게삼아서 선장님 철수 합시다
선장님 왈 벌써요 더 하다가 갑시다 우리 선장님 욕심도 대적이다 손님이 철수하자면
가면 될텐데~~~~~~~~~~~~~~~~~할수없이 아우한테 빨리 철수하자고 재촉해봐라
뭐 다른 손님이 없엇던지라 이건 완전 독배다
**서툴지만 그래도 흉내는 냈습니다**
우리의 철수 재촉에 선장님께서도 수그러진다
그럼 9시에 철수합시다 약2시간의 낚시일까 우리는 충분히 먹을 만큼 잡았다 그것도 순 왕사미로만
아쉬운것없이 정확히8시50분에 철수강행 집으로 ~~~~~~~~~~
**고향 선배님도 한컷 **형님몰래***
가게에 와서 선배님과 선장님 우리아우 우리마나님 5명이서 썰어서 먹는데 얼마나 많은지
다먹지를 못했다 이깝다....이럴줄 알았으면 조금만 회를 칠걸 그랬나 모두 한바탕웃음
닝겔 볓병 맞으니 눈앞이 아롱아롱 한다 자오늘은 여기서 종료합시다
우린 이렇게 하루를 마감 했습니다 오후에 또 출조하자고 연락이 왔건만
오늘은 상가집에서 하루를 보내게 되기에 출조 포기 합니다
회원님들 요즘 한창 뽈락이 많이 나옵니다 시간내시에 한번씩 출조하시어 손맛 힘대로 보시길
그리고 한번더 자연을 생각하시면서 즐낚하시기를~~~~~~~~~~~~~~~~여기서 떠납니다
**에라 모르겠다 금강산도 식후경**
**우리 귀여운 아우와 오늘 고생하신 정선장님**
**형님 예쁘게 찍어 주이소~~~~~~~~~~~~~~~~~~~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