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의 톰과제리 1박2일 출조~^^
① 출 조 일 : 7월17일 오후 1시
② 출 조 지 : 거제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안물때~^^
⑤ 바다 상황 : 비가 너무 와서 염분 농도가 적음~
⑥ 조황 요약 : 대물 2마리 팅~도달 한마리~ㅋㅋㅋ

성포 방파제 도착하니 유람선이 지나갑니당~^^
우~지마라~테너 색소폰 소리가 신나게 나네염~^^색소폰 연주 한곡조 땡기고 싶어 지네용~^^

메기 사촌 동생에게 홍무시 끼우는법을 자세히 갈켜 줍니당~^^
한가지 잘하는건 홍무시는 제대로 맛잇게 잘끼웁니당~^^
잘끼우면 뭐하농~맨날팅~ㅋㅋㅋ

물때를 보니 1시간정도 지나면 입질이 들어 올거 같네염~^^
건너편 방파제에 열심히 쪼우는 여조사가 눈에 들어 오네염~^^
여자를 돌같이 보든 선초인데 메기 따라다니다 보니 조금씩 변합니당~^^

쳐밖기에 달인~ 원투후 채비 안착등 물메기 시범을 보입니당~^^

해녀가 물질을 하네염~^^
물속에 고기가 보입니깡~??한마리도 없어요~해녀치고는 말투도 그렇구 이뿌네염~ㅋㅋㅋ

가까이 불러 뭐잡았냐며 구경하며 가리비 만원어치 사주었습니당~^^
물질 그만하구 잡은거 다사줄테니깐 안주나 하면서 쇠주나 한잔 하자니깐 옷갈아 입고 온다네용~키키키

안주거릴 보니 메기 초가 땡기나 봅니당~낚시고 뭐고 숫불부터 피웁니당~ㅋㅋㅋ

가리비만 잔뜩 올려놓구 조개는 벌려지기만 하면 먹어도 된다는데 메기가 겁이 나는지 암만 기다려도 안벌어 지네염~^^

시언찬은 메기 숫불에 기다리니 버너를 피워 올리니깐 잡수세요 하구 쩍 벌어 지네염~^^

미우나 고우나 첫가리비는 행님 먼저 무거랑~ㅋㅋㅋ
유일하게 나에게 말을 놓구 선초야 라고 부르는 칸큰 메기 입니당~ㅋㅋㅋ

메기 동생의 직원 중국사람인데 맛있게 잘먹네염~ㅋㅋㅋ
타국와서 돈번다구 고생 마니 하는데 마니 드세염~^^

이젠 술메기 입니당~ㅋㅋㅋ
사촌간에 주거니 받거니 원샷~둘이 똑 같네염~ㅋㅋㅋ

난 생식은 별로 안조아 해서리 샤브샤브로 먹습니당~^^
부드럽고 바다향이 나는데 초장 찍어 먹으니깐 쥑이네용~^^
침 삼키지 마세용~먹고~~~ 싶~~~~징~~???~ㅋㅋㅋ

안주가 모자라서 메기님이 가져온 목살을 굽습니당~먹는건 잘챙겨와용~ㅋㅋㅋㅋ

노릇노릇 숫불에 냄새가 쥑이네염~^^
메기가 하도 마니 먹어서 황소를 데리고 다니는 기분 입니당~ㅋㅋㅋㅋ

내가 찌를 터트려 찌건져 준다며 던진다는게 갯바위속으로 들어가 빼낸다고 용써네염~^^
메기가 하는게 그렇징~ㅋㅋㅋ
찌는 먼바다로 흘러가고 찌건지는것은 바위틈에 밖혀 버리공~ㅋㅋㅋ

아디까지 들어갔농~?? 메기 살려~우하하하하

보는 사람도 잼있는 모양~ㅋㅋㅋ

순식간에 6병 까네용~아무리 생각해도 인간들이 아니얌~ㅋㅋㅋ

몇번 입질을 받았지만 채비가 시언찬아서 대도 못세우고 두번이나 팅~ㅋㅋㅋ
씨알 조은 도다리로 한수 합니당~ㅋㅋㅋ
여기는 항상 오후에 두세번은 입질은 들어 오는데 워낙 대물이라 번번히 터집니당~ㅋㅋㅋ
여기 나온 기록은 현지인이 잡은 감싱 7짜까지 나왔습니당~ㅋㅋㅋ

그럭 저럭 방파제서 배불리먹고 쉬면서 해가 지니 가조도쪽 방파제 갈려구 밑밥을 준비 합니당~

장애인 처럼 의자는 죽으라구 들고 다닙니당~ㅋㅋㅋ
흘림 채비 하기가 귀찬은지 또 쳐밖기 채비로 합니당~ㅋㅋㅋ
성포서 가조도 다리 건너기전 음주 단속을 하네염~^^
충분히 쉬어서 그런지 다들 통과는 했지만 순간 메기 동생이 걸릴까봐 가슴이 철렁 했네염~^^
횐님들도 거제에선 주말에 구석구석 단속 하니깐 이동시 음주 운전 하지 마세염~^^

방파제에 놀러온 아지매들 꼬신다구 갔다가 그냥 오네용~^^
시커먼 저 얼굴에 무슨 여자를 꼬시겠다공~크크크크~말아라 말아 ~메기야 ~~고기나 꼬시랑~ㅋㅋㅋ

동생도 감싱 한마리 잡아 볼거라고 열심히 쪼우는데 간조라 입질이 없습니당~ㅋㅋㅋ

또 초 빨려고 준비 합니당~크으~난 포기~^^

고기냄새가 나는지 단골 고양이가 찾아 왔네염~ㅋㅋㅋ

메기는 저걸 잡아서 구어 먹고 싶나 봅니당~헤롱헤롱 하든 메기 눈빛이 고양이를 보더니 갑자기 번쩍번쩍~
이를 갈고 있네용~아무리 생각해도 인간이 아닌거 같아용~ㅋㅋㅋ

난 땡초 넣구 라면을 끓입니당~^^

홍무시 자르든 쪽가위로 목살을 먹기좋게 자릅니당~
흐이궁~비위도 좋습니당~^^
니 다무거랑~ㅋㅋㅋ

맛있게 라면을 먹습니당~^^
중국사람 살다가 때만난거 처럼 주는데로 잘먹네염~크크크

땡초 라면을 먹어서 그런지 바람도 없는데다가 무지 덥네염~^^
내가 웃옷을 벗으니깐 따라 벗네용~키키키키
나를 찍을 사람은 없으니깐~크크크크
피부가 시커먼게 아프리카 식인종 같행~캬캬캬캬
완전 메기 2 입니당~ㅋㅋㅋ

너도 찾아온 손님인데 라면좀 먹어랑~맛있게 잘먹네염~ㅋㅋㅋ

메기님 도다리 손질도 안하고 그냥 굽습니당~^^
완전 아프리카 몬도가네 입니당~ㅋㅋㅋ

또 원샷~죽든지 말든지 나는 모리것당~ㅋㅋㅋ

한참후 조용해서 쳐다보니~꼴까닥~
이슬도 내리는데 저러다가 한기들어 영원히 가는게 아닌지~
어이~ 메기양~ 차에가서 자야징~깨워도 못일어 나네용~^^
계속 여기서 자랑~ 난차에서 모처럼 조용하게 잘란당~ㅋㅋㅋ
한참 자다보니 탱크 굴러가는 소리가 나는게 어느새 차에와서 자고 있네염~
크으~또 괴롭당~잠시후 뿌아아앙 뱃고동같은 개스를 풍깁니당~캬아 ~미치겠당~
모기때문에 차문도 닫혀있는 공간에서 ~미안한지 차문을 열어 놓네염~크크크
아직도 메기 냄새가 코끝에 배긴거 같행 ~두번다시는 차에서 같이 안잘고양~ㅋㅋㅋ

날이밝아 오면서 주변 청소를 말끔히 하구 한보따리 들고 옵니당~ㅋㅋㅋ

잘보일데도 없는데 개천물에 비누로 세수를 합니당~
씻어도 그얼굴이 그얼굴인뎅~크크크크

가조도 다리밑 방파제에서 아침 물때 보자며 또 옴겼습니당~^^
메기 모친께서 다리밑에서 주워 왔는지 다리밑에서 낳았는지 다리밑을 디게 조아 합니당~ㅋㅋㅋ

열심히 하네용~

어디서 봤는지 견제도 하공~ㅋㅋㅋ

캬아~멕시코에서온 판쵸빌라 메길리 조사 입니당~^^
암만 봐도 우리메기 자연스러운 낚시포스 하나는 쥑입니당~ㅋㅋㅋ
난 저렇게 할려고 해도 못하겠당~ㅋㅋㅋ

부부조사님들도 주말이라 오네염~^^
중들물 입질 시작할 즈음 경기도 계시는 타이탄님께서 김해 납품차 왔다면서 식사라도 같이 하자며 전화가 왔네염~
손수 구멍찌를 만들어 횐님들께 무료분양도 마니 하셨구 금형 사출 쪽에 사업을 하시는지라 상의 할것도 있어서 급히 철수 하자니 메기 왕짜증 냅니당~ㅋㅋㅋ

배둔 휴게소에서 제대말년 아들과 같이 오셨네염~^^
참 선한 인상입니당~^^

인낚에서만 뵈었든 타이탄님과 기념으로 한컷~
메기는 내몰라라 하며 어디에 통화 하는지 당췌 매너라고는~ㅋㅋㅋ

해물 콩나물 해장국 추천 합니당~^^배둔 휴게소 왕짜장면 집인데 맛이 쥑이네용~ㅋㅋㅋ

타이탄님도 맛있게 드십니당~^^
멀리서 오셨는데 좋은데로 모셔야 하는데 접선장소가 찾기쉬운 배둔 휴게소 이다보니 해장국으로 대신했네염~^^
아쉬운 작별과 함께 미조 쪽으로 출조 한다고 하네염~^^
즐낚 하시고 조심히 올라 가세염~^^
만나서 반가웠습니당~^^
쨘~~

창원 도착후 집나온 똥개 처럼 우리집 앞에 남의 정원에서 멀건 대낮에 티포리 오짜를 내놓구
대차게 메기의 흔적을 남기는 우리의메기~제리의 영원한 적수~ 톰 ~크으으으~정말 못말려~~~
메기야~또 걸렸지롱~몰랐징~?? 캬캬캬캬~
이젠 울횐님들은 메기의 앞뒤로 볼일 보는건 다봤당~ㅋㅋㅋㅋ
이상으로 1박2일 톰의 초빠는 조행기였습니당~^^
즐건 주말과 새로운 한주 즐겁게 보내세용~^^
감사 합니당~
제리~신선초 배상~~
② 출 조 지 : 거제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안물때~^^
⑤ 바다 상황 : 비가 너무 와서 염분 농도가 적음~
⑥ 조황 요약 : 대물 2마리 팅~도달 한마리~ㅋㅋㅋ
성포 방파제 도착하니 유람선이 지나갑니당~^^
우~지마라~테너 색소폰 소리가 신나게 나네염~^^색소폰 연주 한곡조 땡기고 싶어 지네용~^^
메기 사촌 동생에게 홍무시 끼우는법을 자세히 갈켜 줍니당~^^
한가지 잘하는건 홍무시는 제대로 맛잇게 잘끼웁니당~^^
잘끼우면 뭐하농~맨날팅~ㅋㅋㅋ
물때를 보니 1시간정도 지나면 입질이 들어 올거 같네염~^^
건너편 방파제에 열심히 쪼우는 여조사가 눈에 들어 오네염~^^
여자를 돌같이 보든 선초인데 메기 따라다니다 보니 조금씩 변합니당~^^
쳐밖기에 달인~ 원투후 채비 안착등 물메기 시범을 보입니당~^^
해녀가 물질을 하네염~^^
물속에 고기가 보입니깡~??한마리도 없어요~해녀치고는 말투도 그렇구 이뿌네염~ㅋㅋㅋ
가까이 불러 뭐잡았냐며 구경하며 가리비 만원어치 사주었습니당~^^
물질 그만하구 잡은거 다사줄테니깐 안주나 하면서 쇠주나 한잔 하자니깐 옷갈아 입고 온다네용~키키키
안주거릴 보니 메기 초가 땡기나 봅니당~낚시고 뭐고 숫불부터 피웁니당~ㅋㅋㅋ
가리비만 잔뜩 올려놓구 조개는 벌려지기만 하면 먹어도 된다는데 메기가 겁이 나는지 암만 기다려도 안벌어 지네염~^^
시언찬은 메기 숫불에 기다리니 버너를 피워 올리니깐 잡수세요 하구 쩍 벌어 지네염~^^
미우나 고우나 첫가리비는 행님 먼저 무거랑~ㅋㅋㅋ
유일하게 나에게 말을 놓구 선초야 라고 부르는 칸큰 메기 입니당~ㅋㅋㅋ
메기 동생의 직원 중국사람인데 맛있게 잘먹네염~ㅋㅋㅋ
타국와서 돈번다구 고생 마니 하는데 마니 드세염~^^
이젠 술메기 입니당~ㅋㅋㅋ
사촌간에 주거니 받거니 원샷~둘이 똑 같네염~ㅋㅋㅋ
난 생식은 별로 안조아 해서리 샤브샤브로 먹습니당~^^
부드럽고 바다향이 나는데 초장 찍어 먹으니깐 쥑이네용~^^
침 삼키지 마세용~먹고~~~ 싶~~~~징~~???~ㅋㅋㅋ
안주가 모자라서 메기님이 가져온 목살을 굽습니당~먹는건 잘챙겨와용~ㅋㅋㅋㅋ
노릇노릇 숫불에 냄새가 쥑이네염~^^
메기가 하도 마니 먹어서 황소를 데리고 다니는 기분 입니당~ㅋㅋㅋㅋ
내가 찌를 터트려 찌건져 준다며 던진다는게 갯바위속으로 들어가 빼낸다고 용써네염~^^
메기가 하는게 그렇징~ㅋㅋㅋ
찌는 먼바다로 흘러가고 찌건지는것은 바위틈에 밖혀 버리공~ㅋㅋㅋ
아디까지 들어갔농~?? 메기 살려~우하하하하
보는 사람도 잼있는 모양~ㅋㅋㅋ
순식간에 6병 까네용~아무리 생각해도 인간들이 아니얌~ㅋㅋㅋ
몇번 입질을 받았지만 채비가 시언찬아서 대도 못세우고 두번이나 팅~ㅋㅋㅋ
씨알 조은 도다리로 한수 합니당~ㅋㅋㅋ
여기는 항상 오후에 두세번은 입질은 들어 오는데 워낙 대물이라 번번히 터집니당~ㅋㅋㅋ
여기 나온 기록은 현지인이 잡은 감싱 7짜까지 나왔습니당~ㅋㅋㅋ
그럭 저럭 방파제서 배불리먹고 쉬면서 해가 지니 가조도쪽 방파제 갈려구 밑밥을 준비 합니당~
장애인 처럼 의자는 죽으라구 들고 다닙니당~ㅋㅋㅋ
흘림 채비 하기가 귀찬은지 또 쳐밖기 채비로 합니당~ㅋㅋㅋ
성포서 가조도 다리 건너기전 음주 단속을 하네염~^^
충분히 쉬어서 그런지 다들 통과는 했지만 순간 메기 동생이 걸릴까봐 가슴이 철렁 했네염~^^
횐님들도 거제에선 주말에 구석구석 단속 하니깐 이동시 음주 운전 하지 마세염~^^
방파제에 놀러온 아지매들 꼬신다구 갔다가 그냥 오네용~^^
시커먼 저 얼굴에 무슨 여자를 꼬시겠다공~크크크크~말아라 말아 ~메기야 ~~고기나 꼬시랑~ㅋㅋㅋ
동생도 감싱 한마리 잡아 볼거라고 열심히 쪼우는데 간조라 입질이 없습니당~ㅋㅋㅋ
또 초 빨려고 준비 합니당~크으~난 포기~^^
고기냄새가 나는지 단골 고양이가 찾아 왔네염~ㅋㅋㅋ
메기는 저걸 잡아서 구어 먹고 싶나 봅니당~헤롱헤롱 하든 메기 눈빛이 고양이를 보더니 갑자기 번쩍번쩍~
이를 갈고 있네용~아무리 생각해도 인간이 아닌거 같아용~ㅋㅋㅋ
난 땡초 넣구 라면을 끓입니당~^^
홍무시 자르든 쪽가위로 목살을 먹기좋게 자릅니당~
흐이궁~비위도 좋습니당~^^
니 다무거랑~ㅋㅋㅋ
맛있게 라면을 먹습니당~^^
중국사람 살다가 때만난거 처럼 주는데로 잘먹네염~크크크
땡초 라면을 먹어서 그런지 바람도 없는데다가 무지 덥네염~^^
내가 웃옷을 벗으니깐 따라 벗네용~키키키키
나를 찍을 사람은 없으니깐~크크크크
피부가 시커먼게 아프리카 식인종 같행~캬캬캬캬
완전 메기 2 입니당~ㅋㅋㅋ
너도 찾아온 손님인데 라면좀 먹어랑~맛있게 잘먹네염~ㅋㅋㅋ
메기님 도다리 손질도 안하고 그냥 굽습니당~^^
완전 아프리카 몬도가네 입니당~ㅋㅋㅋ
또 원샷~죽든지 말든지 나는 모리것당~ㅋㅋㅋ
한참후 조용해서 쳐다보니~꼴까닥~
이슬도 내리는데 저러다가 한기들어 영원히 가는게 아닌지~
어이~ 메기양~ 차에가서 자야징~깨워도 못일어 나네용~^^
계속 여기서 자랑~ 난차에서 모처럼 조용하게 잘란당~ㅋㅋㅋ
한참 자다보니 탱크 굴러가는 소리가 나는게 어느새 차에와서 자고 있네염~
크으~또 괴롭당~잠시후 뿌아아앙 뱃고동같은 개스를 풍깁니당~캬아 ~미치겠당~
모기때문에 차문도 닫혀있는 공간에서 ~미안한지 차문을 열어 놓네염~크크크
아직도 메기 냄새가 코끝에 배긴거 같행 ~두번다시는 차에서 같이 안잘고양~ㅋㅋㅋ
날이밝아 오면서 주변 청소를 말끔히 하구 한보따리 들고 옵니당~ㅋㅋㅋ
잘보일데도 없는데 개천물에 비누로 세수를 합니당~
씻어도 그얼굴이 그얼굴인뎅~크크크크
가조도 다리밑 방파제에서 아침 물때 보자며 또 옴겼습니당~^^
메기 모친께서 다리밑에서 주워 왔는지 다리밑에서 낳았는지 다리밑을 디게 조아 합니당~ㅋㅋㅋ
열심히 하네용~
어디서 봤는지 견제도 하공~ㅋㅋㅋ
캬아~멕시코에서온 판쵸빌라 메길리 조사 입니당~^^
암만 봐도 우리메기 자연스러운 낚시포스 하나는 쥑입니당~ㅋㅋㅋ
난 저렇게 할려고 해도 못하겠당~ㅋㅋㅋ
부부조사님들도 주말이라 오네염~^^
중들물 입질 시작할 즈음 경기도 계시는 타이탄님께서 김해 납품차 왔다면서 식사라도 같이 하자며 전화가 왔네염~
손수 구멍찌를 만들어 횐님들께 무료분양도 마니 하셨구 금형 사출 쪽에 사업을 하시는지라 상의 할것도 있어서 급히 철수 하자니 메기 왕짜증 냅니당~ㅋㅋㅋ
배둔 휴게소에서 제대말년 아들과 같이 오셨네염~^^
참 선한 인상입니당~^^
인낚에서만 뵈었든 타이탄님과 기념으로 한컷~
메기는 내몰라라 하며 어디에 통화 하는지 당췌 매너라고는~ㅋㅋㅋ
해물 콩나물 해장국 추천 합니당~^^배둔 휴게소 왕짜장면 집인데 맛이 쥑이네용~ㅋㅋㅋ
타이탄님도 맛있게 드십니당~^^
멀리서 오셨는데 좋은데로 모셔야 하는데 접선장소가 찾기쉬운 배둔 휴게소 이다보니 해장국으로 대신했네염~^^
아쉬운 작별과 함께 미조 쪽으로 출조 한다고 하네염~^^
즐낚 하시고 조심히 올라 가세염~^^
만나서 반가웠습니당~^^
쨘~~
창원 도착후 집나온 똥개 처럼 우리집 앞에 남의 정원에서 멀건 대낮에 티포리 오짜를 내놓구
대차게 메기의 흔적을 남기는 우리의메기~제리의 영원한 적수~ 톰 ~크으으으~정말 못말려~~~
메기야~또 걸렸지롱~몰랐징~?? 캬캬캬캬~
이젠 울횐님들은 메기의 앞뒤로 볼일 보는건 다봤당~ㅋㅋㅋㅋ
이상으로 1박2일 톰의 초빠는 조행기였습니당~^^
즐건 주말과 새로운 한주 즐겁게 보내세용~^^
감사 합니당~
제리~신선초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