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짓하면 입질옵니다.ㅋㅋ
① 출 조 일 : 3월3일
② 출 조 지 :풍화리(선외기)
③ 출조 인원 : 홀로외로이 ㅠㅠ
④ 물 때 : 열물
⑤ 바다 상황 : 오전포근,오후 바람쌩~
⑥ 조황 요약 : 감생이두마리(터자문거2번)
새벽 5시반에 일어나서 옷 주섬주섬입고 통영으루 신나게 달려갔습니다..
풍화리 도착하니 딱 7시네요 ㅋ
아침이라 그런지 약간 쌀랑하네요 바람도 살랑살랑불고 좀 춥습니다.
진**레져 사장님께 포인트설명듯고 어제 고기나온곳으로 가기로하고 선외기타고 신나게
룰루랄라 달려갑니다.
포인트도착하니 한팀하고 계십니다.
전 멀찍이 떨어져서 제일가쪽으루 정박시키고 낚시 시작!
10물인데도 물이 왜이리 안가는지 그래두 열심히 밑밥줍니다.
얼마후 찌가 스믈스믈하더니 확 사라지네요 챔질! 힛트~!
그러나 두번째 릴링도중 바늘이 벗겨집니다..
이런 쓰뎅!
입질받은자리로 다시 채비투척!
입질안옵니다, ㅠㅠ
한시간정도 흘렀을까? 찌톱이 2센치정도 잠기더니 확가져가네요~ 챔질!
히트!!!! 꾹꾹처박는게 감생이 확실함니다.
올려보니 25정도 되겠네여.. 걍들어뽕!! ㅋ
물칸에 던져넣고 다시 그자리로~ 물안갑니다
섯다 갔다를 반복..
한시간정도 또 흘렀을까 잡어입질처럼 두어번 톡톡 건드리더니 순식간에 찌가 사라지네요.
챔질~ 또 히트!!
열심히 릴링~~ ㅋㅋ 감생이가 항복하고 떠오릅니다 ㅋㅋ
30후반정도 되겠네여..^^
물칸에 풍덩~!!
30분정도 지났을까 배가 너무고파서 낚시대 옆에다 올려놓고 사간김밥을 먹습니다.
김밥하나 먹고 찌쳐다보고 김밥하나 묵고 찌쳐다보고 입질없습니다..
김밥다묵고 트림한번 끄~~~ 억 하고 ㅋㅋㅋ
먹었으니 싸야겠죠?ㅋㅋ
소변이 마려워서 채비투척한곳 반대쪽에서서 쉬~~야를 합니다 ㅋㅋ
볼일다보고 내려와서 찌를 찾아 두리번 두리번 헉!! 찌가 없어졌습니다..
챔질!!! 히트!!! 첨엔 풍화리를 걸은지 알았습니다..
첫번째 릴링땐 별루 힘을안쓰더니 두번째 릴링하는데 힘엄청씁니다.
순간! 대물이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아니나 다를까 대물이였습니다..
나에 낚시대를 막가져갑니다.. 팔이 저절루 따라가네요..
일단 버팁니다..첫번째 버티기는 저의승리! 맘속으로 내가 이겻다 생각할때쯤 또다시 처박는넘..
엄청납니다 힘이...1.75호목줄이 못견디고 팅~하고 마네요 ㅠㅠ
아 정말 아쉽습니다.. 올렸으면 저의 기록어가 될뻔했는데요...
그래두 손맛은 봤으니 기분은 좋네요ㅋㅋ
쪼그려앉아서 바늘묵는데 다리가 후들후들 ㅋㅋ 심장도 벌렁벌렁 ㅋㅋ
이느낌 오랜만에 느껴봅니다 ㅋㅋㅋ(다들 한번쯤은 느껴보셧을듯...ㅋㅋ)
다시 낚시!!!!
열심히 해보았지만 입질안옵니다..
아까그넘이 마지막넘이였나봅니다...
바람두 마니불고 배도고푸고해서 4시반쯤 철수합니다...
갈때는 신나게 갔지만 올때는 넘피곤하고 아쉽습니다..
모든낚시인분들 다 같은 심정이겠지요?ㅎㅎ
집에와서 길이 재보니 큰놈이35센치네고 작은놈은 겐히 가져온것같습니다 24밖에 안되네염 ㅠㅠ
담에는 꼭 방생조치하겠습니다...이번한번만 용서해주세요 인낚 횐님들... (--)(__)꾸벅!!
이상 허접조황이였습니다..
② 출 조 지 :풍화리(선외기)
③ 출조 인원 : 홀로외로이 ㅠㅠ
④ 물 때 : 열물
⑤ 바다 상황 : 오전포근,오후 바람쌩~
⑥ 조황 요약 : 감생이두마리(터자문거2번)
새벽 5시반에 일어나서 옷 주섬주섬입고 통영으루 신나게 달려갔습니다..
풍화리 도착하니 딱 7시네요 ㅋ
아침이라 그런지 약간 쌀랑하네요 바람도 살랑살랑불고 좀 춥습니다.
진**레져 사장님께 포인트설명듯고 어제 고기나온곳으로 가기로하고 선외기타고 신나게
룰루랄라 달려갑니다.
포인트도착하니 한팀하고 계십니다.
전 멀찍이 떨어져서 제일가쪽으루 정박시키고 낚시 시작!
10물인데도 물이 왜이리 안가는지 그래두 열심히 밑밥줍니다.
얼마후 찌가 스믈스믈하더니 확 사라지네요 챔질! 힛트~!
그러나 두번째 릴링도중 바늘이 벗겨집니다..
이런 쓰뎅!
입질받은자리로 다시 채비투척!
입질안옵니다, ㅠㅠ
한시간정도 흘렀을까? 찌톱이 2센치정도 잠기더니 확가져가네요~ 챔질!
히트!!!! 꾹꾹처박는게 감생이 확실함니다.
올려보니 25정도 되겠네여.. 걍들어뽕!! ㅋ
물칸에 던져넣고 다시 그자리로~ 물안갑니다
섯다 갔다를 반복..
한시간정도 또 흘렀을까 잡어입질처럼 두어번 톡톡 건드리더니 순식간에 찌가 사라지네요.
챔질~ 또 히트!!
열심히 릴링~~ ㅋㅋ 감생이가 항복하고 떠오릅니다 ㅋㅋ
30후반정도 되겠네여..^^
물칸에 풍덩~!!
30분정도 지났을까 배가 너무고파서 낚시대 옆에다 올려놓고 사간김밥을 먹습니다.
김밥하나 먹고 찌쳐다보고 김밥하나 묵고 찌쳐다보고 입질없습니다..
김밥다묵고 트림한번 끄~~~ 억 하고 ㅋㅋㅋ
먹었으니 싸야겠죠?ㅋㅋ
소변이 마려워서 채비투척한곳 반대쪽에서서 쉬~~야를 합니다 ㅋㅋ
볼일다보고 내려와서 찌를 찾아 두리번 두리번 헉!! 찌가 없어졌습니다..
챔질!!! 히트!!! 첨엔 풍화리를 걸은지 알았습니다..
첫번째 릴링땐 별루 힘을안쓰더니 두번째 릴링하는데 힘엄청씁니다.
순간! 대물이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아니나 다를까 대물이였습니다..
나에 낚시대를 막가져갑니다.. 팔이 저절루 따라가네요..
일단 버팁니다..첫번째 버티기는 저의승리! 맘속으로 내가 이겻다 생각할때쯤 또다시 처박는넘..
엄청납니다 힘이...1.75호목줄이 못견디고 팅~하고 마네요 ㅠㅠ
아 정말 아쉽습니다.. 올렸으면 저의 기록어가 될뻔했는데요...
그래두 손맛은 봤으니 기분은 좋네요ㅋㅋ
쪼그려앉아서 바늘묵는데 다리가 후들후들 ㅋㅋ 심장도 벌렁벌렁 ㅋㅋ
이느낌 오랜만에 느껴봅니다 ㅋㅋㅋ(다들 한번쯤은 느껴보셧을듯...ㅋㅋ)
다시 낚시!!!!
열심히 해보았지만 입질안옵니다..
아까그넘이 마지막넘이였나봅니다...
바람두 마니불고 배도고푸고해서 4시반쯤 철수합니다...
갈때는 신나게 갔지만 올때는 넘피곤하고 아쉽습니다..
모든낚시인분들 다 같은 심정이겠지요?ㅎㅎ
집에와서 길이 재보니 큰놈이35센치네고 작은놈은 겐히 가져온것같습니다 24밖에 안되네염 ㅠㅠ
담에는 꼭 방생조치하겠습니다...이번한번만 용서해주세요 인낚 횐님들... (--)(__)꾸벅!!
이상 허접조황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