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전..성공? 실패?
① 출 조 일 : 6일..
② 출 조 지 : 풍화리
③ 출조 인원 : 두명..
④ 물 때 : 13물인가??
⑤ 바다 상황 : 잔잔..바람가끔..
⑥ 조황 요약 : 감생이3수,도다리1수...
5일저녁 10시경 인낚보던중 갑자기 낚시가 너무 가고싶어지네요...
몇일전 터자먹은 대물생각도 나고 복수전도해야하고 무작정 아는행님께 전화합니다 .
행님 내일 한번뜨죠~ 이래떠니 행님은 비온다고 가기를 꺼려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꼬셧죠 내일 오전에 비그친답니다..ㅋㅋ
그랬더니 행님 그럼 함뜨자고 하십니다 ㅋㅋㅋㅋ
제 꼬임에 넘어오신거죠 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아침 6시반 진**레져에 도착...
사장님이 몇일전 누가 두방터자먹었다고 자랑아닌 자랑을하십니다..ㅋ
그자리로 오늘 가보라고하시네요 ㅋㅋ
그 장본인이 저인지두 모른체..ㅋㅋ
그사람이 저라고 그랬더니 아~ 그분입니까? 이러시더군요 ㅋㅋ
커피한잔하고 짐챙기고 선외기에 올라탑니다..
몇일전 그자리로 다시 들어갑니다...
배 정박시키고 밑밥 뿌려놓고 낚시 시작합니다.
얼마후 행님 깨서 왔다!! 하십니다.
올라온놈은 도다리...ㅡㅡ;;;
그래두 첫 출발은 좋은듯합니다..왠지 오늘 대박할거같은 느낌이랄까?ㅋㅋ
그러나 2간째 입질한번 받지 못합니다...
옆에 팀에서 한수하는듯하였으나....올라온건 노란 대형 불가사리...ㅋ
그리고 얼마후 저에게 입질이 왔습니다.
예신도 없이 찌가 쏘옥!! 없어지네요
챔질! 힛트입니다..
아싸~ 꾸욱 꾸욱 처박는것이 영락없는 감생이!!!!
1분정도 감생이와 저의 실랑이 저의 승리!!
행님깨서 뜰채로 마무리!!
38~40정도 되겠네요..(눈대중으로..ㅋㅋ)
그리고 점심시간 허기진 배를 채우고 다시 낚시에 열중합니다..
어제 잠을 설친관계로 어깨도 뻐근하고 팔목도 아프고해서 낚시대를 내려놓습니다..
내려놓기가 무섭게 사라지는찌!! 챔질 타이밍이 늦었지만 챔질!! 힛트!!
역시 꾸욱꾸욱!! 열심히 처박는 감생이 그러나 씨알이 넘작네요..
20후반정도 되겠습니다.. 행님께서 또 뜰채로 마무리...
행님께 얼른 한마리 하시라고 약을 올려봅니다..ㅋㅋ
행님 약오르셨는지 더 열심히 대를 드리웁니다.
그러나 행님에게는 입질이 전혀없습니다..
한참지났을까.. 갑자기 쉬야가 넘 마렵습니다.
그날이 생각나더라구요 ㅋㅋ 설마 오늘도 그러겠어?? 맘속으로 혼잣말을...해봅니다 ㅋ
오늘도 채비던진 반대쪽보고 쉬야를 하고 내려옵니다..
내려오기가 무섭게 찌가 쏘옥!!! 사라집니다..
바루 챔질!! 힛트입니다..^^
꾸~욱 꾸욱~ 잘도 처박습니다..ㅋㅋ
연신 힘을써대는 넘..
얼마후 하얀배를 뒤집고 떠오르는 감생이..
또 행님이 뜰채로 마무리해주십니다..
그리고 또 열심히 했지만 입질이 통없습니다..
철수!!
철수하고 물칸에 있던 감생이를 꺼내는데...헉
두마리가 더 들어있습니다...
우째 이런일이?ㅋㅋ
그러나 살감시네요 ㅋㅋ
누군가 잡았다가 방생하지안고 그냥 두고간거같습니다..
다행이 죽지는 안았더군요..
뜰채로 떠서 방생하였구요..^^
그리구 선외기나 뎀마 타시는분들 물칸에 고기넣어두었다가 그냥가지마십시요..
가져가지 안으실거면 방생하시구요..죽어서 썩으면 냄새 엄청심합니다..ㅠㅠ
오늘은 이렇게..감생이3수 도다리한수하였습니다..
복수전 하러갔는데 대물은 못했지만 이정도면 복수전 성공한건가요?ㅎㅎ
이상 허접조황기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횐님들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풍화리
③ 출조 인원 : 두명..
④ 물 때 : 13물인가??
⑤ 바다 상황 : 잔잔..바람가끔..
⑥ 조황 요약 : 감생이3수,도다리1수...
5일저녁 10시경 인낚보던중 갑자기 낚시가 너무 가고싶어지네요...
몇일전 터자먹은 대물생각도 나고 복수전도해야하고 무작정 아는행님께 전화합니다 .
행님 내일 한번뜨죠~ 이래떠니 행님은 비온다고 가기를 꺼려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꼬셧죠 내일 오전에 비그친답니다..ㅋㅋ
그랬더니 행님 그럼 함뜨자고 하십니다 ㅋㅋㅋㅋ
제 꼬임에 넘어오신거죠 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아침 6시반 진**레져에 도착...
사장님이 몇일전 누가 두방터자먹었다고 자랑아닌 자랑을하십니다..ㅋ
그자리로 오늘 가보라고하시네요 ㅋㅋ
그 장본인이 저인지두 모른체..ㅋㅋ
그사람이 저라고 그랬더니 아~ 그분입니까? 이러시더군요 ㅋㅋ
커피한잔하고 짐챙기고 선외기에 올라탑니다..
몇일전 그자리로 다시 들어갑니다...
배 정박시키고 밑밥 뿌려놓고 낚시 시작합니다.
얼마후 행님 깨서 왔다!! 하십니다.
올라온놈은 도다리...ㅡㅡ;;;
그래두 첫 출발은 좋은듯합니다..왠지 오늘 대박할거같은 느낌이랄까?ㅋㅋ
그러나 2간째 입질한번 받지 못합니다...
옆에 팀에서 한수하는듯하였으나....올라온건 노란 대형 불가사리...ㅋ
그리고 얼마후 저에게 입질이 왔습니다.
예신도 없이 찌가 쏘옥!! 없어지네요
챔질! 힛트입니다..
아싸~ 꾸욱 꾸욱 처박는것이 영락없는 감생이!!!!
1분정도 감생이와 저의 실랑이 저의 승리!!
행님깨서 뜰채로 마무리!!
38~40정도 되겠네요..(눈대중으로..ㅋㅋ)
그리고 점심시간 허기진 배를 채우고 다시 낚시에 열중합니다..
어제 잠을 설친관계로 어깨도 뻐근하고 팔목도 아프고해서 낚시대를 내려놓습니다..
내려놓기가 무섭게 사라지는찌!! 챔질 타이밍이 늦었지만 챔질!! 힛트!!
역시 꾸욱꾸욱!! 열심히 처박는 감생이 그러나 씨알이 넘작네요..
20후반정도 되겠습니다.. 행님께서 또 뜰채로 마무리...
행님께 얼른 한마리 하시라고 약을 올려봅니다..ㅋㅋ
행님 약오르셨는지 더 열심히 대를 드리웁니다.
그러나 행님에게는 입질이 전혀없습니다..
한참지났을까.. 갑자기 쉬야가 넘 마렵습니다.
그날이 생각나더라구요 ㅋㅋ 설마 오늘도 그러겠어?? 맘속으로 혼잣말을...해봅니다 ㅋ
오늘도 채비던진 반대쪽보고 쉬야를 하고 내려옵니다..
내려오기가 무섭게 찌가 쏘옥!!! 사라집니다..
바루 챔질!! 힛트입니다..^^
꾸~욱 꾸욱~ 잘도 처박습니다..ㅋㅋ
연신 힘을써대는 넘..
얼마후 하얀배를 뒤집고 떠오르는 감생이..
또 행님이 뜰채로 마무리해주십니다..
그리고 또 열심히 했지만 입질이 통없습니다..
철수!!
철수하고 물칸에 있던 감생이를 꺼내는데...헉
두마리가 더 들어있습니다...
우째 이런일이?ㅋㅋ
그러나 살감시네요 ㅋㅋ
누군가 잡았다가 방생하지안고 그냥 두고간거같습니다..
다행이 죽지는 안았더군요..
뜰채로 떠서 방생하였구요..^^
그리구 선외기나 뎀마 타시는분들 물칸에 고기넣어두었다가 그냥가지마십시요..
가져가지 안으실거면 방생하시구요..죽어서 썩으면 냄새 엄청심합니다..ㅠㅠ
오늘은 이렇게..감생이3수 도다리한수하였습니다..
복수전 하러갔는데 대물은 못했지만 이정도면 복수전 성공한건가요?ㅎㅎ
이상 허접조황기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횐님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