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바람속에 4짜조과
① 출 조 일 : 토욜~
② 출 조 지 : 향일암~
③ 출조 인원 :혼자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풍랑주의보~수준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라쿤입니다
오늘 근무끝나고~
여수가야할지 말아야할지 백번 고민끝에 차머리를 나도 모르게 여수로
핸들을 돌리고만 말앗습니다~
피곤도하고 바람이 주위보수준이라 갈등 많이 햇습니다~
집도착후 짐풀고 밤볼치러 성두 입구에있는 방파제서 잠시 낚시햇지만
돌볼락과젓볼락 몇마리 하고 방생~
바람이 얼마나 거센지 눈을 제대로 뜨지도 못하는 상황
사실 이런 상황에서 낚시는 좀 무리인듯 하고 철수할려고 하니
이 바람통에도 향일암 낚시 손님들께서 삼삼오오 차를 몰고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일단 민장대를 접고 짐정리하고 이방파제 메리트가 있는것 같다라고 생각하고
낚시배 탈 요량으로 이동합니다~
사실 밑밥도 준비안하고 들어온지라~
이바람에 저도 배타고 들어가서 낚시할줄 몰랏네요~미쳣어
선장님과 인사나누고 향일암으로 들어가봅니다~
오휴~바람장난 아니네 울렁울렁 배가 춤을춘다~
내가 내릴곳은 들물 포인트인 호텔자리 옆 높은자리~
이자리는 유명한 포인트가 아니므로 그다지 포인트 경쟁이 업다~
다만 볼입질이 한번오면 봇물 터지곳이라 그걸 노리고 선택햇습니다
밑밥도 준비못하고 꼴랑 민물새우와청개비 두봉지 들고~미쳣어
높은자리는 바람땜에 잠시 접고 안쪽으로 들어가서 낚시하니 ~
흠~별다른것 업네요~그래도 바람을 약간 등진다것 그래도 역쉬나 입니다~
예보상 북동풍으로 듣고 왔는데 바람이 휘감아돕니다 북서풍으로 바뀌고
또 북동풍~오락가락 환장할 노릇 에휴~~
얼마나 햇을까 주위에 사물들이 조금씩 눈에 들어옵니다~
잽싸게 높은자리로 이동~
날물인지만 조류가 들물방향으로 흘려주니 (좌에서우로) 기대가 됩니다
두세번 던지다보니 전자찌에서 어신이 옵니다~
볼락인가~스물스물~ 아마 이기분 다 아실겁니다 전자찌에 어신!!!
챔질 낚싯대가 묵직하네요~
캬~하 먼가 대단한놈이다
라고 하는중에 쫙~쨉니다~~이번엔 바닥으로 인정사정업이~콕콕~쳐박네요
음~참 재미잇네요
한참 실랑이 끝에 감쉬4짜가 수면위로 모습을 보입니다
그 후 볼락들이 들어왔는지 볼락입질이 계속 들어옵니다
씨알도 굵습니다~
쥐치는 보너스
이바람통에 고생한 댓가라 생각하겠습니다~
오늘저녁엔 성두입구 방파제 밥볼치러 가볼랍니다~
이상입니다~
② 출 조 지 : 향일암~
③ 출조 인원 :혼자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풍랑주의보~수준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라쿤입니다
오늘 근무끝나고~
여수가야할지 말아야할지 백번 고민끝에 차머리를 나도 모르게 여수로
핸들을 돌리고만 말앗습니다~
피곤도하고 바람이 주위보수준이라 갈등 많이 햇습니다~
집도착후 짐풀고 밤볼치러 성두 입구에있는 방파제서 잠시 낚시햇지만
돌볼락과젓볼락 몇마리 하고 방생~
바람이 얼마나 거센지 눈을 제대로 뜨지도 못하는 상황
사실 이런 상황에서 낚시는 좀 무리인듯 하고 철수할려고 하니
이 바람통에도 향일암 낚시 손님들께서 삼삼오오 차를 몰고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일단 민장대를 접고 짐정리하고 이방파제 메리트가 있는것 같다라고 생각하고
낚시배 탈 요량으로 이동합니다~
사실 밑밥도 준비안하고 들어온지라~
이바람에 저도 배타고 들어가서 낚시할줄 몰랏네요~미쳣어
선장님과 인사나누고 향일암으로 들어가봅니다~
오휴~바람장난 아니네 울렁울렁 배가 춤을춘다~
내가 내릴곳은 들물 포인트인 호텔자리 옆 높은자리~
이자리는 유명한 포인트가 아니므로 그다지 포인트 경쟁이 업다~
다만 볼입질이 한번오면 봇물 터지곳이라 그걸 노리고 선택햇습니다
밑밥도 준비못하고 꼴랑 민물새우와청개비 두봉지 들고~미쳣어
높은자리는 바람땜에 잠시 접고 안쪽으로 들어가서 낚시하니 ~
흠~별다른것 업네요~그래도 바람을 약간 등진다것 그래도 역쉬나 입니다~
예보상 북동풍으로 듣고 왔는데 바람이 휘감아돕니다 북서풍으로 바뀌고
또 북동풍~오락가락 환장할 노릇 에휴~~
얼마나 햇을까 주위에 사물들이 조금씩 눈에 들어옵니다~
잽싸게 높은자리로 이동~
날물인지만 조류가 들물방향으로 흘려주니 (좌에서우로) 기대가 됩니다
두세번 던지다보니 전자찌에서 어신이 옵니다~
볼락인가~스물스물~ 아마 이기분 다 아실겁니다 전자찌에 어신!!!
챔질 낚싯대가 묵직하네요~
캬~하 먼가 대단한놈이다
라고 하는중에 쫙~쨉니다~~이번엔 바닥으로 인정사정업이~콕콕~쳐박네요
음~참 재미잇네요
한참 실랑이 끝에 감쉬4짜가 수면위로 모습을 보입니다
그 후 볼락들이 들어왔는지 볼락입질이 계속 들어옵니다
씨알도 굵습니다~
쥐치는 보너스
이바람통에 고생한 댓가라 생각하겠습니다~
오늘저녁엔 성두입구 방파제 밥볼치러 가볼랍니다~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