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제가 올린 조행기에 사진이 안올라있어서...
밑에 사진을 올렸었죠..
근데 사진이 앙ㄴ나와서 이렇게 두개의 사진만 작업해서 다시 올릴까합니다..
선상이라서 형님들이 기록에 안처준다는 51짜리 감시랑..
낚시배운지 얼마 안되서.. 저놈을 잡아 버렸네요..
그거때문에 지금의 낚시에 미친 제가 나왔나봅니다..
그동안 잡아오던 20짜리 감성돔이랑은 비교할수도 없던 그 손맛..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어 이렇게 낚시에 미첬나봅니다.
근데....... 절 자꾸 피하네요??
나는 사랑하는데.. 자꾸 피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ㅎㅎ
여친이 티비를 보면서 침을 질질 흘리던 배말이랑 거북손 사진..
땡초랑.. 파만 푹푹 썰어놓고 먹었떠니.. 맛이 좀 닝닝하다는 표현이 맛을까요??
그래서.. 1박 2일에 나온그대로.. 된장에 배말을 풀어 넣고 끓였더니..
그맛이 나오더군요.. 정말 맛있께 먹었습니다..
앞으로 낚시갔다가 배말이랑 거북손만 따오면.. 여친한데 사랑받을수 있을꺼같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