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에서 감성돔의 찐한 손맛~~
① 출 조 일 : 2011년 9월 23일
② 출 조 지 : 거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좋았음
⑥ 조황 요약 :
학원연합회 원장단 야유회 겸 세미나가 23~24일 거제에서 열리는 관계로 목요일 수업을 마치고 원장님 한분과 새벽 출조를 위해 거제로 향했습니다.
야유회장소로 가는 길목인 구조라권에서 낚시를 하기로 하여 거제 포세이돈낚시점에 여유롭게 도착하여 편의점에서 간단한 요기를 마치고 낚시 준비를 하였습니다.
처음 가는 낚시점이었지만, 사장님과 사모님께서 친절하게 해주셔 기분 좋게 낚시를 출발하였습니다.
일행은 피곤해서 4시배로 나오기로 하여 저혼자 2시배로 출항을 하였습니다.
손톱바위라는 곳에 하선하여 간단한 포인트 설명을 들을 후 많은 일행들의 입을 즐겁게 해줄 의무감으로 고등어, 전갱이 등 아무거나 물어주기를 바라며 낚시를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물때탓인지 조류도 너무 안가고 생각만큼 입질이 없더군요~~
잠시 뒤 4시배로 일행이 합류하여 본격적으로 열낚해 보았지만, 고등어와 전갱이만 낱마리로 잡혔습니다.
날이 밝고 감성돔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생길즈음 발앞에서 아주 간사한 입질이 들어와서 뒷줄을 잡아보니 '투둑'하길래 본신을 기다리지 않고 강한 챔질을 하여 힛팅했습니다.
꾹~~ 꾹~~~~거리는것이 영락 없는 감성돔의 손맛이더군요~~~~~
가을 감성돔이어서인지 저항하는 힘이 만만치 않았지만, 아주 편안히 손맛을 즐기며 고기를 띄워 갈무리를 하였습니다.
약 38cm정도되는 준수한 씨알의 감성돔이 뜰채안에서 가뿐 숨을 몰아쉬고 있더군요!!!!
꿰미에 끼워 물에 살려 놓고 일행이랑 계속 감성돔을 노려보았지만, 이후엔 잡어(복어, 용치놀래기, 뺀지~~~)에 시달리다가 일찍 철수를 하였습니다.
낚시점에 도착하여 사장님내외분이 준비해주신 시원한 캔커피 한잔하고 인사한 뒤 예약한 팬션으로 향했습니다.
저는 너무 피곤해서 낮잠을 청하고 있을 때 원장님 몇분이 팬션앞에 있는 땟마에 가셔서 4짜,3짜 감성돔 두마리를 잡아 나오셨더군요,,,,,, 그래서 다음 날 저와 3분의 원장님이 땟마에 출조를 하여 마릿수의 감성돔을 기대하며 낚시를 해보았지만, 잡어 몇마리만 낚이다가 철수 약 30분을 남기고 제가 강한 입질을 받았습니다.
감성돔임을 확인하고 조심스레 화이팅을 하여 수중찌까지 수면으로 띄웠지만, 바늘이 벚겨지는 바람에 감성돔얼굴은 확인 할 수 없었습니다.
약 4짜는 되었는데,,,,,,,,,,,,,ㅋ
전반적으로 거제권에 감성돔이 많이 붙었다는걸 확인할 수 있었으며 좋은물때와 잡어극복용미끼만 준비하신다면 좋은 손맛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 '레간자20'이었습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좋았음
⑥ 조황 요약 :
학원연합회 원장단 야유회 겸 세미나가 23~24일 거제에서 열리는 관계로 목요일 수업을 마치고 원장님 한분과 새벽 출조를 위해 거제로 향했습니다.
야유회장소로 가는 길목인 구조라권에서 낚시를 하기로 하여 거제 포세이돈낚시점에 여유롭게 도착하여 편의점에서 간단한 요기를 마치고 낚시 준비를 하였습니다.
처음 가는 낚시점이었지만, 사장님과 사모님께서 친절하게 해주셔 기분 좋게 낚시를 출발하였습니다.
일행은 피곤해서 4시배로 나오기로 하여 저혼자 2시배로 출항을 하였습니다.
손톱바위라는 곳에 하선하여 간단한 포인트 설명을 들을 후 많은 일행들의 입을 즐겁게 해줄 의무감으로 고등어, 전갱이 등 아무거나 물어주기를 바라며 낚시를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물때탓인지 조류도 너무 안가고 생각만큼 입질이 없더군요~~
잠시 뒤 4시배로 일행이 합류하여 본격적으로 열낚해 보았지만, 고등어와 전갱이만 낱마리로 잡혔습니다.
날이 밝고 감성돔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생길즈음 발앞에서 아주 간사한 입질이 들어와서 뒷줄을 잡아보니 '투둑'하길래 본신을 기다리지 않고 강한 챔질을 하여 힛팅했습니다.
꾹~~ 꾹~~~~거리는것이 영락 없는 감성돔의 손맛이더군요~~~~~
가을 감성돔이어서인지 저항하는 힘이 만만치 않았지만, 아주 편안히 손맛을 즐기며 고기를 띄워 갈무리를 하였습니다.
약 38cm정도되는 준수한 씨알의 감성돔이 뜰채안에서 가뿐 숨을 몰아쉬고 있더군요!!!!
꿰미에 끼워 물에 살려 놓고 일행이랑 계속 감성돔을 노려보았지만, 이후엔 잡어(복어, 용치놀래기, 뺀지~~~)에 시달리다가 일찍 철수를 하였습니다.
낚시점에 도착하여 사장님내외분이 준비해주신 시원한 캔커피 한잔하고 인사한 뒤 예약한 팬션으로 향했습니다.
저는 너무 피곤해서 낮잠을 청하고 있을 때 원장님 몇분이 팬션앞에 있는 땟마에 가셔서 4짜,3짜 감성돔 두마리를 잡아 나오셨더군요,,,,,, 그래서 다음 날 저와 3분의 원장님이 땟마에 출조를 하여 마릿수의 감성돔을 기대하며 낚시를 해보았지만, 잡어 몇마리만 낚이다가 철수 약 30분을 남기고 제가 강한 입질을 받았습니다.
감성돔임을 확인하고 조심스레 화이팅을 하여 수중찌까지 수면으로 띄웠지만, 바늘이 벚겨지는 바람에 감성돔얼굴은 확인 할 수 없었습니다.
약 4짜는 되었는데,,,,,,,,,,,,,ㅋ
전반적으로 거제권에 감성돔이 많이 붙었다는걸 확인할 수 있었으며 좋은물때와 잡어극복용미끼만 준비하신다면 좋은 손맛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 '레간자20'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