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대 호래기 조황
① 출 조 일 : 목, 금요일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한명, 5명
④ 물 때 : 11~13물
⑤ 바다 상황 : 잔잔한편이나 북풍이 불어
⑥ 조황 요약 :
수요일에 호래기는 묵고싶고 구산면은 시원찮고...창선까지 갔다가 구경도 못하고...
해서 목요일 통영 좌대에 들어갔습니다. 구산면에서 배를 띄워도 기름넣고 뭐하고 하면
비슷한 돈이 들 것 같아서 걍 통영으로 날랐습니다.
조황 : 첫날은 갑오징어 손바닥 만한 것 2마리 와 호래기 30마리 정도
새벽에 좀 올라 왔다는데 일어나니 6시30분이라서 일곱시 철수
둘째날 : 친구들이랑 5명 출조 그 중 한명은 달인 급이라 초빙하여 모시고 감
바람에 노출 된 곳은 추워서 밤새 하기가 고통스러움
달인은 역시 달랐습니다 혼자서 100마리 정도 나머지 저포함 4명은
먹고 마시고 자고 하느라고 별로...4명 합이 6~70마리 정도
결론 : 그날 따라 인원이 많아 채비가 엉키길 5번 짜증이 좀 났습니다.
그리고 방파제처럼 폭발적인 조황이 일어나는 일은 없었읍니다. 수심 10미처 정도에서
올려야되니(따로 국밥이 되어 피우지를 못함) 마릿수가 나오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대신 콘테이너 방은 마이 따뜻했음니다.
친구들이랑 호래기 조금 잡아 소주한잔하고 따신방에서 자고 오실 분은
괜찮은데 욕심을 내고 갈 곳은 못되는 듯합니다.
1인당 45,000원(12시까지는 35,000원)이란 비용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구산면이 완전히 끝났는지 모르겠지만 조만간 한번 더 쑤셔 볼랍니다.
사진은 안찍었습니다( * 팔려서...)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한명, 5명
④ 물 때 : 11~13물
⑤ 바다 상황 : 잔잔한편이나 북풍이 불어
⑥ 조황 요약 :
수요일에 호래기는 묵고싶고 구산면은 시원찮고...창선까지 갔다가 구경도 못하고...
해서 목요일 통영 좌대에 들어갔습니다. 구산면에서 배를 띄워도 기름넣고 뭐하고 하면
비슷한 돈이 들 것 같아서 걍 통영으로 날랐습니다.
조황 : 첫날은 갑오징어 손바닥 만한 것 2마리 와 호래기 30마리 정도
새벽에 좀 올라 왔다는데 일어나니 6시30분이라서 일곱시 철수
둘째날 : 친구들이랑 5명 출조 그 중 한명은 달인 급이라 초빙하여 모시고 감
바람에 노출 된 곳은 추워서 밤새 하기가 고통스러움
달인은 역시 달랐습니다 혼자서 100마리 정도 나머지 저포함 4명은
먹고 마시고 자고 하느라고 별로...4명 합이 6~70마리 정도
결론 : 그날 따라 인원이 많아 채비가 엉키길 5번 짜증이 좀 났습니다.
그리고 방파제처럼 폭발적인 조황이 일어나는 일은 없었읍니다. 수심 10미처 정도에서
올려야되니(따로 국밥이 되어 피우지를 못함) 마릿수가 나오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대신 콘테이너 방은 마이 따뜻했음니다.
친구들이랑 호래기 조금 잡아 소주한잔하고 따신방에서 자고 오실 분은
괜찮은데 욕심을 내고 갈 곳은 못되는 듯합니다.
1인당 45,000원(12시까지는 35,000원)이란 비용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구산면이 완전히 끝났는지 모르겠지만 조만간 한번 더 쑤셔 볼랍니다.
사진은 안찍었습니다( * 팔려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