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에게 농락당하고,,,꽝치고
① 출 조 일 : 3월18일
② 출 조 지 : 여서도
③ 출조 인원 : 9명
④ 물 때 : 5물인가?
⑤ 바다 상황 : 잔잔 ,,, 바람 쪼금,,,,또랑물
⑥ 조황 요약 : 참동 50,60 각 1수씩, 감성돔 1수(30)상사리 2수 출조인 9명 성적
오랜만에 출조일을 잡고 설레이는 마음에 잠이 오질 않아 완도항에서 출항이 새벽 2시이지만
하동에서 저녁 9시 출발 3시간을 달려 12시경 완도항 도착 2시간을 기다리는데 시간이 정말 않간다,,,ㅋㅋㅋ
동행인들은 나주에서 출발하여 내려 오는 중이고 난 차에서 참을 청해 보지만 잠은 오질 않는다,,,
보유중인 장비가 약해 걱정을 하였지만 낚시점(나주 새천년) 사장님의 배려로 대물용 채비인 다도해2와 트윈파워 12000번 닐을 빌려 주신단다,,, 고맙게 시리,,, 원줄 10호 목줄10호로 중무장 ,,,
새벽2시 완도항에서 일행들을 만나 출항 배에서 잠을 청하고 눈을 뜨니 4시경 여서도 도착 너울이 조금있고
바람도 조금 분다,, 멀미가 걱정이다,,, 난 심한데,,,,,,,,,
채비를 하는데 어지럽다,,, 난 다시 잠을 잔다,,,,지금 멀미 시작하면 오늘은 뭐 되닌깐,,,ㅋㅋㅋ
6시경 눈을 뜨니 바다가 잠잠해 졌다,,,,, 앗싸,,,^^*
-B 잠수찌에 J쿠션 물리고 3B봉돌 3개 물려 흘려 보니 순식간에 흘러간다,, 허거덕,, 또랑물
5B 좁쌀을 두개 더 물리고 흘리기 시작 첫 캐스티이에 열기 20정도가 물려 온다 200M를 흘러가서야,,,
'오늘은 빈바늘 올리다가 힘 다 빠지겠구나' 싶어 진다 ,,, 죽었넹,,,,,,,,,,
8시경 옆 조사가 50정도의 참돔을 올렸다,,, 8시반경 60정도의 참돔을 같이 간 형님이 한수 올려냈다,, 으미 부러운거,,,, 난 여전히 빈바늘 아님 열기나 잡어,,,, 오늘 우리 선단의 첫수,,, 한참을 잡어 (열기,볼락등등)
한참 뒤 상사리 1수 조용하다,,,, 오늘 선상배는 우리 배를 포함 7대가 들어 왔는데 거의 모든 배들이 조용한듯
9시경 아침을 먹고 다시 열낚,,,, 한참만에 낚시점 사장님이 낚시대를 편다,,, 넘 못잡으니,,, 답답한듯이,,,ㅋㅋㅋ
캐스팅 3~5번 사이 강한 입질을 받아 낸다,, 200m 전방에서 지튠5호대의 휨새가 장난이 아니었다,,,
2분에 실랑이 끝에 옆조사 바톤 터치 2분여를 더 실랑이 하다,,,,,,,,,,,티~~~~~~~~~이~~~잉
참돔 바늘 13호가 부러 졌다,,, 허거덕,,, 계속되는 낙시점 사장의 입질 이번에도 5분여 실라이 끝에 배 바로 앞에서 티~~잉 목줄 10호가 걸레가,,, 그렇게 다른 조사들도 10여차례의 입질 속에 계속되는 패배,,,
오늘은 전부 괴물에게 완전이 농락 당했다,,,,
난 입질도 못 받아보고,,,,,,,,,,,,,^^;;
이렇게 꽝조사 등극,,, 억울해서 집에와도 잠도 않온다,,,,,, 이럴줄 알았는데 피곤함에 KO,,,,,,,,,,,,,
다음을 기약 해야줘,,,,
여서도는 어제는 수온10.7도에 또랑물,,, 채비는 최대한 튼튼하게,,, 체력도 튼튼하게,,,
② 출 조 지 : 여서도
③ 출조 인원 : 9명
④ 물 때 : 5물인가?
⑤ 바다 상황 : 잔잔 ,,, 바람 쪼금,,,,또랑물
⑥ 조황 요약 : 참동 50,60 각 1수씩, 감성돔 1수(30)상사리 2수 출조인 9명 성적
오랜만에 출조일을 잡고 설레이는 마음에 잠이 오질 않아 완도항에서 출항이 새벽 2시이지만
하동에서 저녁 9시 출발 3시간을 달려 12시경 완도항 도착 2시간을 기다리는데 시간이 정말 않간다,,,ㅋㅋㅋ
동행인들은 나주에서 출발하여 내려 오는 중이고 난 차에서 참을 청해 보지만 잠은 오질 않는다,,,
보유중인 장비가 약해 걱정을 하였지만 낚시점(나주 새천년) 사장님의 배려로 대물용 채비인 다도해2와 트윈파워 12000번 닐을 빌려 주신단다,,, 고맙게 시리,,, 원줄 10호 목줄10호로 중무장 ,,,
새벽2시 완도항에서 일행들을 만나 출항 배에서 잠을 청하고 눈을 뜨니 4시경 여서도 도착 너울이 조금있고
바람도 조금 분다,, 멀미가 걱정이다,,, 난 심한데,,,,,,,,,
채비를 하는데 어지럽다,,, 난 다시 잠을 잔다,,,,지금 멀미 시작하면 오늘은 뭐 되닌깐,,,ㅋㅋㅋ
6시경 눈을 뜨니 바다가 잠잠해 졌다,,,,, 앗싸,,,^^*
-B 잠수찌에 J쿠션 물리고 3B봉돌 3개 물려 흘려 보니 순식간에 흘러간다,, 허거덕,, 또랑물
5B 좁쌀을 두개 더 물리고 흘리기 시작 첫 캐스티이에 열기 20정도가 물려 온다 200M를 흘러가서야,,,
'오늘은 빈바늘 올리다가 힘 다 빠지겠구나' 싶어 진다 ,,, 죽었넹,,,,,,,,,,
8시경 옆 조사가 50정도의 참돔을 올렸다,,, 8시반경 60정도의 참돔을 같이 간 형님이 한수 올려냈다,, 으미 부러운거,,,, 난 여전히 빈바늘 아님 열기나 잡어,,,, 오늘 우리 선단의 첫수,,, 한참을 잡어 (열기,볼락등등)
한참 뒤 상사리 1수 조용하다,,,, 오늘 선상배는 우리 배를 포함 7대가 들어 왔는데 거의 모든 배들이 조용한듯
9시경 아침을 먹고 다시 열낚,,,, 한참만에 낚시점 사장님이 낚시대를 편다,,, 넘 못잡으니,,, 답답한듯이,,,ㅋㅋㅋ
캐스팅 3~5번 사이 강한 입질을 받아 낸다,, 200m 전방에서 지튠5호대의 휨새가 장난이 아니었다,,,
2분에 실랑이 끝에 옆조사 바톤 터치 2분여를 더 실랑이 하다,,,,,,,,,,,티~~~~~~~~~이~~~잉
참돔 바늘 13호가 부러 졌다,,, 허거덕,,, 계속되는 낙시점 사장의 입질 이번에도 5분여 실라이 끝에 배 바로 앞에서 티~~잉 목줄 10호가 걸레가,,, 그렇게 다른 조사들도 10여차례의 입질 속에 계속되는 패배,,,
오늘은 전부 괴물에게 완전이 농락 당했다,,,,
난 입질도 못 받아보고,,,,,,,,,,,,,^^;;
이렇게 꽝조사 등극,,, 억울해서 집에와도 잠도 않온다,,,,,, 이럴줄 알았는데 피곤함에 KO,,,,,,,,,,,,,
다음을 기약 해야줘,,,,
여서도는 어제는 수온10.7도에 또랑물,,, 채비는 최대한 튼튼하게,,, 체력도 튼튼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