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도 방파제에 놀다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금요일밤~일요일 새벽 비오기전까지
② 출 조 지 : 한산도
③ 출조 인원 : 2+1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아주 잠잠
⑥ 조황 요약 : 적당한 손맛&입맛.
"인낚은 나의 스승이고 출조지의 길잡이 입니다 !"
이번주는 한산도 방파제에서 놀다왔습니다.
보통 꾼들은 갯바위나 선상에 가면 조과가 좋아야하는데
저는 그저 방파제에서 조과가 훨~ 좋으니 방파제 체질 인가봅니다.
집에서 멀리 거제,통영까지 내려가더라도 갯바위타는거보다
항상 방파제에서 조과가 훨 좋습니다.
2주전 갈매기 사랑님과의 여차 동행에서도
방파제에서 1시간 30분만에 감성돔 한마리 낚았는데 하루죙일 선상에서는 꼴방을했습니다.
.........................................................................................................................
주말이 다가오면 꾼들의 공통관심사항은 단하나
어딜가면 확실한 손맛을 볼까?
그러다 선상까지 기웃거려보지만 실력이 미천하니 고기 구경하기도 힘들고
이번 출조는 지난주 포항신항에서 대구에 지인과 남쪽으로 동행하기로하고
먼저 형아님과 금욜밤에 한산도에 도착했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면소재지 앞에 한산식당에 볼락매운탕 한사발 먹고
방파제에 걸터앉아 우리의 살림살이를 정리하고 커피한잔 하면서 작전회의에 들어갔습니다.
작전회의라도 특별한게 없습니다.
이번이 저는 두번째 이곳 방파제 출조길이니 오는길이나 긍그이 알고 왔습니다.
동행한 형아는 첫 출조지입니다.
두 사람 모두 이곳은 생초짜배기이니 그저 열심히 해서 꼴방은 면해보자입니다.
물론 이곳 인낚 구석 구석을 뒤져가면서 한산도에 대해 공부를 했습니다.
그중에 젤 재미있는 글 한줄은 어느님이 올리신 답글중
"한산도는 밤낚시 이거슨 진리"
다행히 최근에 답글에 비교적 자세한 정보를 올려주신 또랑...님을 현지에서 만났습니다.
그래서 또 한수를 배웠습니다.
그날은 저는 딱 한마리뿐 못잡았고 형아님이 3마리
요걸로 주말 새벽에 님들에게 염장셧 날리고
토욜 오후가 되니 사람들이 많이들 오시더군요.
대구에 지인도 도착하여 저녁에 합류하였고
형아님은 초저녁에 자리잡고 낚시하다가 양쪽에서 크로스 케스팅때문에 불편하다고 낚시대
접어뿌고 (감기때문에 겔겔된 상태에 출조길임)
새벽3시에 비 내릴때까지 둘이서 낚시한 조과입니다.
크기는 전부 30은 넘어서고요, 젤 큰넘이 40정도 입니다.
뜰채대고 머 할꺼도 없이 저는 전부 들어뽕했습니다.
부탁드릴것은...
남의 동네에 낚시를 하면서 최소한 그곳에 놀고간 흔적은 남기지 말아주세요.
또 어느동네처럼 방파제 진입구에 철조망이 둘러지는 일이 없도록...
PS:자세한 포인트 문의 사절합니다.
본문에 모든 힌트가 있으니 여기 인낚을 뒤져보시면 전부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② 출 조 지 : 한산도
③ 출조 인원 : 2+1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아주 잠잠
⑥ 조황 요약 : 적당한 손맛&입맛.
"인낚은 나의 스승이고 출조지의 길잡이 입니다 !"
이번주는 한산도 방파제에서 놀다왔습니다.
보통 꾼들은 갯바위나 선상에 가면 조과가 좋아야하는데
저는 그저 방파제에서 조과가 훨~ 좋으니 방파제 체질 인가봅니다.
집에서 멀리 거제,통영까지 내려가더라도 갯바위타는거보다
항상 방파제에서 조과가 훨 좋습니다.
2주전 갈매기 사랑님과의 여차 동행에서도
방파제에서 1시간 30분만에 감성돔 한마리 낚았는데 하루죙일 선상에서는 꼴방을했습니다.
.........................................................................................................................
주말이 다가오면 꾼들의 공통관심사항은 단하나
어딜가면 확실한 손맛을 볼까?
그러다 선상까지 기웃거려보지만 실력이 미천하니 고기 구경하기도 힘들고
이번 출조는 지난주 포항신항에서 대구에 지인과 남쪽으로 동행하기로하고
먼저 형아님과 금욜밤에 한산도에 도착했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면소재지 앞에 한산식당에 볼락매운탕 한사발 먹고
방파제에 걸터앉아 우리의 살림살이를 정리하고 커피한잔 하면서 작전회의에 들어갔습니다.
작전회의라도 특별한게 없습니다.
이번이 저는 두번째 이곳 방파제 출조길이니 오는길이나 긍그이 알고 왔습니다.
동행한 형아는 첫 출조지입니다.
두 사람 모두 이곳은 생초짜배기이니 그저 열심히 해서 꼴방은 면해보자입니다.
물론 이곳 인낚 구석 구석을 뒤져가면서 한산도에 대해 공부를 했습니다.
그중에 젤 재미있는 글 한줄은 어느님이 올리신 답글중
"한산도는 밤낚시 이거슨 진리"
다행히 최근에 답글에 비교적 자세한 정보를 올려주신 또랑...님을 현지에서 만났습니다.
그래서 또 한수를 배웠습니다.
그날은 저는 딱 한마리뿐 못잡았고 형아님이 3마리
요걸로 주말 새벽에 님들에게 염장셧 날리고
토욜 오후가 되니 사람들이 많이들 오시더군요.
대구에 지인도 도착하여 저녁에 합류하였고
형아님은 초저녁에 자리잡고 낚시하다가 양쪽에서 크로스 케스팅때문에 불편하다고 낚시대
접어뿌고 (감기때문에 겔겔된 상태에 출조길임)
새벽3시에 비 내릴때까지 둘이서 낚시한 조과입니다.
크기는 전부 30은 넘어서고요, 젤 큰넘이 40정도 입니다.
뜰채대고 머 할꺼도 없이 저는 전부 들어뽕했습니다.
부탁드릴것은...
남의 동네에 낚시를 하면서 최소한 그곳에 놀고간 흔적은 남기지 말아주세요.
또 어느동네처럼 방파제 진입구에 철조망이 둘러지는 일이 없도록...
PS:자세한 포인트 문의 사절합니다.
본문에 모든 힌트가 있으니 여기 인낚을 뒤져보시면 전부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