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 절명여 볼락, 참돔
① 출 조 일 : 2월 23일
② 출 조 지 : 추자 절명여, 박미역 섬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북동에서 동풍, 바람과 파도 약하다가 점점 거세짐
⑥ 조황 요약 : 멀리 제주도까지 집 짓는 일을 도와 주러 오신 사촌 누님 손님 네 분 모시고 당일 낚시로 추자 절명
여 다녀 왔습니다.
새벽 3시 30분 제주 도동항에서 78낚시배를 이용 관탈을 거쳐 절명여를 가게 되었습니다.
출발 하는 아침엔 예보와 달리 바람이 없는 듯 하였으나 관탈을 지나니 바람과 파도가 서서히 일어나기 시작했으
나 다행히 절명여 배꼽에 2명, 끝여에 3명이 내려 바로 준비된 전자찌 채비와 민장대 채비로 볼락 낚시를 시작 하였
고 밑밥 투척 후 10여분이 지나 손바닥 씨알의 볼락들이 물기 시작하더니 이어 크릴 하나에 볼락 한마리가 올라올
정도의 활성도를 보여 주었습니다. 1시간 정도 미친듯이 물어대던 볼락들은 여명이 밝아오면서 순식간에 입질이
끊어졌고 이어서 강한 동풍과 파도 그리고 12물임에도 거친 조류가 일행들의 낚시를 방해 하였습니다. 동이 튼 후
선장님의 조언에 따라 수심 8m를 주고 갯바위 벽에 붙여 보았으나 손바닥 놀래미 3마리 후 전혀 입질이 없는 상황
이 계속되고 조류가 바뀌는 시간을 노리기로 하고 쉬는 중 조류가 서서히 죽는 것을 보고 수심 10m 층을 공략 순식
간에 찌를 빨고 들어 가는 입질에 참돔 40 한 수 이어서 수심을 1m 더 준 후 같은 자리에 투척 바로 찌를 빨고 들
어 가는 입질, 그리고 약간의 파이팅 후 55cm 참돔, 고기를 꺼 낸 갈무리 한 후 다시 같은 자리에 채비를 투척하니
같은 자리에서 연속 입질 챔질 후 이건 조금 크다 싶었는데 팅, 목줄이 터졌나 했더니 감성돔 3호 바늘이 빠졌더군
요. 이 후 조류 방향과 바람 방향이 맞지 않아 고전 하다가 심한 너울에 위험을 느끼고 배를 불러 밖미역 섬으로 이
동 약 1시간 반 정도 숭어 몇 수 걸어 손 맛 본 후 철수 하였습니다. 조과는 숭어 몇 수, 손바닥(20-25cm) 볼락 70
수, 참돔 40, 55 2수, 일행분이 감성돔 35 1수 하였습니다. 당일 낚시였고 일기가 좋지 못한 상황이었지만 다행이
씨알 좋은 볼락 손 맛에 생각도 못했던 참돔까지 재미 있는 하루 낚시 마치고 집에 돌아와 참돔, 감성돔 회, 지리에
볼락 구이로 즐거운 하루를 마감 하였습니다.
② 출 조 지 : 추자 절명여, 박미역 섬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북동에서 동풍, 바람과 파도 약하다가 점점 거세짐
⑥ 조황 요약 : 멀리 제주도까지 집 짓는 일을 도와 주러 오신 사촌 누님 손님 네 분 모시고 당일 낚시로 추자 절명
여 다녀 왔습니다.
새벽 3시 30분 제주 도동항에서 78낚시배를 이용 관탈을 거쳐 절명여를 가게 되었습니다.
출발 하는 아침엔 예보와 달리 바람이 없는 듯 하였으나 관탈을 지나니 바람과 파도가 서서히 일어나기 시작했으
나 다행히 절명여 배꼽에 2명, 끝여에 3명이 내려 바로 준비된 전자찌 채비와 민장대 채비로 볼락 낚시를 시작 하였
고 밑밥 투척 후 10여분이 지나 손바닥 씨알의 볼락들이 물기 시작하더니 이어 크릴 하나에 볼락 한마리가 올라올
정도의 활성도를 보여 주었습니다. 1시간 정도 미친듯이 물어대던 볼락들은 여명이 밝아오면서 순식간에 입질이
끊어졌고 이어서 강한 동풍과 파도 그리고 12물임에도 거친 조류가 일행들의 낚시를 방해 하였습니다. 동이 튼 후
선장님의 조언에 따라 수심 8m를 주고 갯바위 벽에 붙여 보았으나 손바닥 놀래미 3마리 후 전혀 입질이 없는 상황
이 계속되고 조류가 바뀌는 시간을 노리기로 하고 쉬는 중 조류가 서서히 죽는 것을 보고 수심 10m 층을 공략 순식
간에 찌를 빨고 들어 가는 입질에 참돔 40 한 수 이어서 수심을 1m 더 준 후 같은 자리에 투척 바로 찌를 빨고 들
어 가는 입질, 그리고 약간의 파이팅 후 55cm 참돔, 고기를 꺼 낸 갈무리 한 후 다시 같은 자리에 채비를 투척하니
같은 자리에서 연속 입질 챔질 후 이건 조금 크다 싶었는데 팅, 목줄이 터졌나 했더니 감성돔 3호 바늘이 빠졌더군
요. 이 후 조류 방향과 바람 방향이 맞지 않아 고전 하다가 심한 너울에 위험을 느끼고 배를 불러 밖미역 섬으로 이
동 약 1시간 반 정도 숭어 몇 수 걸어 손 맛 본 후 철수 하였습니다. 조과는 숭어 몇 수, 손바닥(20-25cm) 볼락 70
수, 참돔 40, 55 2수, 일행분이 감성돔 35 1수 하였습니다. 당일 낚시였고 일기가 좋지 못한 상황이었지만 다행이
씨알 좋은 볼락 손 맛에 생각도 못했던 참돔까지 재미 있는 하루 낚시 마치고 집에 돌아와 참돔, 감성돔 회, 지리에
볼락 구이로 즐거운 하루를 마감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