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팔라포 방파제
① 출 조 일 : 2011년 11월5일~6일
② 출 조 지 : 거제 팔랑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친구랑
④ 물 때 : 비올때
⑤ 바다 상황 : 그럭저럭
⑥ 조황 요약 : 고등어만 많이
안녕하십니까?
구미감시 이병학입니다.
지난 토요일(11월5일) 거제도 팔랑포 방파제 다녀왔습니다.
비만 오지 않았다면 아이들 데리고 삼천포 쭈꾸미낚시 갈려 했었는데
그넘의 비가 오는 바람에 아이들 두고 친구랑 토요일 저녁에 거제도
팔랑포 방파제에 다녀왔습니다.
밤새어 낚시하였지만 감성돔은 한마리도 못잡고 일요일 날이 밝아오자
방파제에 한두명씩 모여들기 시작하더니 오전 9시경에는 말그대로 인산인해더군요.
친구랑 그냥 철수하기는 뭐해서 9시경부터 고등어 낚시를 하기 시작했는데 그렇게
12시 철수때까지 잡은 고등어가 16리터 쿨러에 한가득이랍니다.
씨알은 시장급만은 못하지만 그래도 구워먹고 지져먹을 정도는 되는것 같습니다.
지난 금요일 포항 죽도시장 갔더니 고등어 큰넘1마리가 5천원한다기에 잡아서 갔더니
집에서 무척 좋아라 하더군요.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팔랑포 방파제 동네방파제라 그런지 쓰레기는 여전히 많더군요.
갈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자기가 가지고간 쓰레기는 꼭 챙겨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조사님들 출조시 안전에 유의하시고 대물행운이 함께 하시길...
② 출 조 지 : 거제 팔랑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친구랑
④ 물 때 : 비올때
⑤ 바다 상황 : 그럭저럭
⑥ 조황 요약 : 고등어만 많이
안녕하십니까?
구미감시 이병학입니다.
지난 토요일(11월5일) 거제도 팔랑포 방파제 다녀왔습니다.
비만 오지 않았다면 아이들 데리고 삼천포 쭈꾸미낚시 갈려 했었는데
그넘의 비가 오는 바람에 아이들 두고 친구랑 토요일 저녁에 거제도
팔랑포 방파제에 다녀왔습니다.
밤새어 낚시하였지만 감성돔은 한마리도 못잡고 일요일 날이 밝아오자
방파제에 한두명씩 모여들기 시작하더니 오전 9시경에는 말그대로 인산인해더군요.
친구랑 그냥 철수하기는 뭐해서 9시경부터 고등어 낚시를 하기 시작했는데 그렇게
12시 철수때까지 잡은 고등어가 16리터 쿨러에 한가득이랍니다.
씨알은 시장급만은 못하지만 그래도 구워먹고 지져먹을 정도는 되는것 같습니다.
지난 금요일 포항 죽도시장 갔더니 고등어 큰넘1마리가 5천원한다기에 잡아서 갔더니
집에서 무척 좋아라 하더군요.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팔랑포 방파제 동네방파제라 그런지 쓰레기는 여전히 많더군요.
갈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자기가 가지고간 쓰레기는 꼭 챙겨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조사님들 출조시 안전에 유의하시고 대물행운이 함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