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바람과사투~그리고 너울
① 출 조 일 : 금욜~
② 출 조 지 : 향일암~일때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금욜~여수 갔다왔습니다
출발할땐 날씨가 아주 좋아서 대박을 기대하며 긴 여정을 떠났습니다~
성두에 입구에 공사중~차량진입 불가
차량개방은 수시로하나 그시간에 맞추기가 난감햇다~
중간생략~~~~
짐 풀고 몸푸는중입니다~
일단 전투을 하기위해서~셋팅완료
낯볼락과~밤낚시 전투중~이때까지만 해도 참말로~기분~~~up
아~이놈은 절친 인낚(여수) 오감생킬러 입니다~ㅋㅋㅋ
올해 봄인가? 협박에 못이겨 죽어서도 못가본다는 소두라 방파제에서~한컷
잠시 해지기전 낯볼락 조과 입니다~
해가지면서 몇몇 야영하시는 조사님들 세팀정도 들어 오시고~
그후론~셋바람과 너울 바도 일기시작함~
바람은 피하겟으나~너울은 못피하겟네요~ㅡ,.ㅡ
저녁에 바람과 너울이 잦은곳으로 찾아서 이동후~십여수 하고~
해지기전~새벽에 못내 아쉬움을 남기고~
철수강행을 했습니다~
횐님과 약속한데로 많치않치만~나누어 드렸네요
많은분께 나누어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맛나게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