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잡았습니다.^^"
① 출 조 일 : 2011년 11월 7일 월요일
② 출 조 지 : 삼천포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너무 좋음
⑥ 조황 요약 : 너무 좋음
안녕하십니까! 김해장유아디다스입니다.
이번주는 심해갈치를 갈려고 했는데 또 예보가 ㅜㅜ
기상이 너무 안좋다고 하여 심해 갈치는 다음으로 미루고
삼천포 낮뽈락과 쭈꾸미가 많이 나온다고 하여
"징거미"님, "물의힘"님 "저" 셋이서 삼천포를 다녀왔습니다.
새벽 4시 장유에서 만나 삼천포로 출발합니다.

"새벽 6시 삼천포에 도착하여 아침을 먹습니다.^^"

"징거미님과 물희힘님도 한컷^^"

"24시 해장국집 반찬이 깔끔하네요.^^"

"저는 하동 재첩국을 먹습니다.^^"

"징거미님과 물의힘님은 콩나물 해장국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웁니다.^^"
아침 7시 삼천포 "ㅋㅋ낚시"에 도착을 하여
뽈락미끼인 민물새우를 준비하고 출항을 합니다.

"예보는 엉망이었는데 바다는 완전 호수네요. 항이라 그런가??^^"

"너무 좋은 날씨에 살짝 기대를 해 봅니다.^^"

"육지가 멀어질때 언제나 기대감과 설레임이 교차합니다.^^"

"멋진 섬들을 보며 선상 관광도 합니다.^^"

"살짝 흐리고 바람도 없고 너울도 없고 낚시하기 정말 좋은 날씨입니다.^^"

"포인트로 이동중 셋이 한컷해 봅니다.^^"

"포인트 도착후 채비를 하고 맛난 쥬스를 하나씩 먹고 시작을 합니다.^^"

"물의힘님님 뽈락이 퍽퍽 합니까? ^^"

"징거미님 뽈락 왕사미 썽걸이로 올라옵니까? ^^"

"뽈락 입질파악을 위해 초리가 예민한 뽈락용 민장대로 뽈락을 꼬셔 봅니다.^^"

"툭~툭~하더니 쑤~욱 하고 초리대가 90%로 인사를 합니다.^^"

"물의힘님 중치급 쌍걸이 하네요.^^"

"저도 질수 없지요. 더워서 모자를 벗었더니 머리가 엉망이네요. ^^"

"선상에서 마시는 따뜻한 커피 한잔의 여유 정말 맛있지요.^^"

"포인트 좋고~물색 좋고~수온도 좋고 오늘은 삼박자가 맞아 떨어지네요.^^"

"우~와 벌써 이만큼이나 되네요..^^"

"행님들도 벌써~많이 잡으셨네요,^^"

"12시까지 열심히 즐낚한 결과 중치급 뽈락 마릿수 했습니다.^^"

"손님 고기로 노래미, 용치놀래기도 올라왔네요.^^"

"사이좋게 지퍼팩 大자에 가득 3 지퍼펙으로 나눠 얼음빵빵 쿨러로 골~인^^"

"12시 30분 1차전 뽈락은 마무리하고 2차전 쭈꾸미 도전하러 이동합니다.^^"

"포인트 이동중 간단하게 간식을 먹습니다.^^"

"오늘의 쭈꾸미 히트채비 일명 토성채비^^"

"얇은 구리선을 미리 준비하고 청개비 한통 준비해서 구리선에 굵은 청개비를
입으로 관통하여 꼬리로 나오게끔 정중앙을 관통시켜 줍니다.^^"

"오늘의 쭈꾸미채비
로드 - 애깅대, 릴 - 2500번 애깅전용릴, 원줄 - 1호합사
기동줄에 맨 밑에는 쭈꾸미볼(애자)를 달고 그 위에는 왕눈이^^"

"쭈꾸미 토성채비 - 미리 준비한 청개비를 관통시킨 구리줄을
쭈꾸미볼(애자)에 칭칭 잘 감아 줍니다.^^"

"대충 감으면 청개비가 잘 빠지기 때문에 안 빠지게 잘 감아줍니다.
이 채비는 무조건 잘 된다거나 효과가 좋은게 절대 아닙니다.
그냥 쭈꾸미볼(애자)만 달아도 쭈꾸미 잘 올라옵니다.
저도 아는분께 듣고 채비를 준비해갔는데 토성채비를 해서
더 잘무는게 아닌가 하는 자기 만족감? 아무튼 참고만 하세요.^^"

"쭈꾸미 낚시방법 - 바닥에 쭈꾸미볼(애자) 이 닿으면 원줄을 팽팽하게 해준뒤
채비를 살짝 들어주고 5초정도 기다리다가 또 살짝 들어주고를 반복하다
쭈꾸미볼(애자) 외의 무게감이 느껴지면 챔질후 감아 올리면 됩니다.
챔질을 안하면 올라오다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후 2시 잡은 쭈꾸미로 쭈꾸미라면을 먹습니다.^^"

"통통한게 알이 꽉 차 있네요.^^"

"뭐니 뭐니 해도 먹을때가 제일 좋지요.^^"

"징거미님 잠시해서 많이 잡으셨네요.^^"

"물의힘님과 저도 조금 잡았답니다.^^"

"사이좋게 지퍼팩 大자에 3곳으로 똑같이 나눠 얼음빵빵 쿨러로 골~인^^"
오후 3시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풍족한 조과를 들고 철수를 합니다.
장유에 들어오니 오후 5시 조금 넘었네요.
오늘 제가 잡은 뽈락과 쭈꾸미는 바로 박스포장하여
대구 본가로 택배 보냈습니다.
부모님들 맛나게 드셔야 할텐데....ㅎㅎ

"저녁으로는 떡갈비집을 찾았습니다.^^"

"맛난 쇠고기 떡갈비^^"

"시원하고 얼큰한 쇠고기국으로 맛난 저녁을 먹습니다.^^"
매번 감성돔을 찾아 꽝만 쳤는데 이번에는 뽈락과 쭈꾸미를
많이 잡아서 대구본가에도 보내드리고 너무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함께하신 "징거미"님, "물의힘"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원님들 낮에는 덥고 새벽에는 많이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세요.^^"
② 출 조 지 : 삼천포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너무 좋음
⑥ 조황 요약 : 너무 좋음
안녕하십니까! 김해장유아디다스입니다.
이번주는 심해갈치를 갈려고 했는데 또 예보가 ㅜㅜ
기상이 너무 안좋다고 하여 심해 갈치는 다음으로 미루고
삼천포 낮뽈락과 쭈꾸미가 많이 나온다고 하여
"징거미"님, "물의힘"님 "저" 셋이서 삼천포를 다녀왔습니다.
새벽 4시 장유에서 만나 삼천포로 출발합니다.

"새벽 6시 삼천포에 도착하여 아침을 먹습니다.^^"

"징거미님과 물희힘님도 한컷^^"

"24시 해장국집 반찬이 깔끔하네요.^^"

"저는 하동 재첩국을 먹습니다.^^"

"징거미님과 물의힘님은 콩나물 해장국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웁니다.^^"
아침 7시 삼천포 "ㅋㅋ낚시"에 도착을 하여
뽈락미끼인 민물새우를 준비하고 출항을 합니다.

"예보는 엉망이었는데 바다는 완전 호수네요. 항이라 그런가??^^"

"너무 좋은 날씨에 살짝 기대를 해 봅니다.^^"

"육지가 멀어질때 언제나 기대감과 설레임이 교차합니다.^^"

"멋진 섬들을 보며 선상 관광도 합니다.^^"

"살짝 흐리고 바람도 없고 너울도 없고 낚시하기 정말 좋은 날씨입니다.^^"

"포인트로 이동중 셋이 한컷해 봅니다.^^"

"포인트 도착후 채비를 하고 맛난 쥬스를 하나씩 먹고 시작을 합니다.^^"

"물의힘님님 뽈락이 퍽퍽 합니까? ^^"

"징거미님 뽈락 왕사미 썽걸이로 올라옵니까? ^^"

"뽈락 입질파악을 위해 초리가 예민한 뽈락용 민장대로 뽈락을 꼬셔 봅니다.^^"

"툭~툭~하더니 쑤~욱 하고 초리대가 90%로 인사를 합니다.^^"

"물의힘님 중치급 쌍걸이 하네요.^^"

"저도 질수 없지요. 더워서 모자를 벗었더니 머리가 엉망이네요. ^^"

"선상에서 마시는 따뜻한 커피 한잔의 여유 정말 맛있지요.^^"

"포인트 좋고~물색 좋고~수온도 좋고 오늘은 삼박자가 맞아 떨어지네요.^^"

"우~와 벌써 이만큼이나 되네요..^^"

"행님들도 벌써~많이 잡으셨네요,^^"

"12시까지 열심히 즐낚한 결과 중치급 뽈락 마릿수 했습니다.^^"

"손님 고기로 노래미, 용치놀래기도 올라왔네요.^^"

"사이좋게 지퍼팩 大자에 가득 3 지퍼펙으로 나눠 얼음빵빵 쿨러로 골~인^^"

"12시 30분 1차전 뽈락은 마무리하고 2차전 쭈꾸미 도전하러 이동합니다.^^"

"포인트 이동중 간단하게 간식을 먹습니다.^^"

"오늘의 쭈꾸미 히트채비 일명 토성채비^^"

"얇은 구리선을 미리 준비하고 청개비 한통 준비해서 구리선에 굵은 청개비를
입으로 관통하여 꼬리로 나오게끔 정중앙을 관통시켜 줍니다.^^"

"오늘의 쭈꾸미채비
로드 - 애깅대, 릴 - 2500번 애깅전용릴, 원줄 - 1호합사
기동줄에 맨 밑에는 쭈꾸미볼(애자)를 달고 그 위에는 왕눈이^^"

"쭈꾸미 토성채비 - 미리 준비한 청개비를 관통시킨 구리줄을
쭈꾸미볼(애자)에 칭칭 잘 감아 줍니다.^^"

"대충 감으면 청개비가 잘 빠지기 때문에 안 빠지게 잘 감아줍니다.
이 채비는 무조건 잘 된다거나 효과가 좋은게 절대 아닙니다.
그냥 쭈꾸미볼(애자)만 달아도 쭈꾸미 잘 올라옵니다.
저도 아는분께 듣고 채비를 준비해갔는데 토성채비를 해서
더 잘무는게 아닌가 하는 자기 만족감? 아무튼 참고만 하세요.^^"

"쭈꾸미 낚시방법 - 바닥에 쭈꾸미볼(애자) 이 닿으면 원줄을 팽팽하게 해준뒤
채비를 살짝 들어주고 5초정도 기다리다가 또 살짝 들어주고를 반복하다
쭈꾸미볼(애자) 외의 무게감이 느껴지면 챔질후 감아 올리면 됩니다.
챔질을 안하면 올라오다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후 2시 잡은 쭈꾸미로 쭈꾸미라면을 먹습니다.^^"

"통통한게 알이 꽉 차 있네요.^^"

"뭐니 뭐니 해도 먹을때가 제일 좋지요.^^"

"징거미님 잠시해서 많이 잡으셨네요.^^"

"물의힘님과 저도 조금 잡았답니다.^^"

"사이좋게 지퍼팩 大자에 3곳으로 똑같이 나눠 얼음빵빵 쿨러로 골~인^^"
오후 3시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풍족한 조과를 들고 철수를 합니다.
장유에 들어오니 오후 5시 조금 넘었네요.
오늘 제가 잡은 뽈락과 쭈꾸미는 바로 박스포장하여
대구 본가로 택배 보냈습니다.
부모님들 맛나게 드셔야 할텐데....ㅎㅎ

"저녁으로는 떡갈비집을 찾았습니다.^^"

"맛난 쇠고기 떡갈비^^"

"시원하고 얼큰한 쇠고기국으로 맛난 저녁을 먹습니다.^^"
매번 감성돔을 찾아 꽝만 쳤는데 이번에는 뽈락과 쭈꾸미를
많이 잡아서 대구본가에도 보내드리고 너무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함께하신 "징거미"님, "물의힘"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원님들 낮에는 덥고 새벽에는 많이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