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구평서방파제
① 출 조 일 : 12월14.15.16 19일 밤낚시
② 출 조 지 : 감천 서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대충
⑤ 바다 상황 : 바람불때도 ..안불때도..ㅋ
⑥ 조황 요약 :
15일 밤 열두시 넘어서 서 방파제 진입 두시간 30급감시1수 숭어 4수 붕장어 2수
16일 새벽두시쯤 진입 4시반 철수 감시30~35급2수 숭어4수
19일 새벽2시반진입 5시반철수 감시 33급1수 숭어4수 ~ㅋ
부산에 별다른 조황이 없어서 며칠 감천 서 방파제 다녀봅니다
기온이 영상권일때만 다니는데 처음 3번은 황이거나 터지기만 하더니
4번째부터 제대로 입질 알아 냅니다
먼저 감시는 ...지맘대로 상황따라 입질 패턴이 니 뭐 대충 잡아내는 고기니 만큼
생략하고 숭어가 바닥에서 뭅니다 아주 미세하게 살짝 잠긴채로 미끼를 따먹는데
패턴을 알고 나니 이건뭐 챔질족족 올라오는데 보통 60센티이상이고 75~80이상급은
바닥에서 버티며 안 떠오릅니다 80은 넘게 돼 보이는 넘들은 물에 누워서 대가리를
돌리질 않고 돌리는 순간 입술이 터집니다
미끼는 크릴 뭐 다 알고 계시겠지만 아주 미세한 입질에 크릴을 빼먹거나
꼬리쪽 일부나 껍질 조금 남겨놓는넘들이 바로 숭악한 숭어들이었읍니다
크릴을 꿸때 몸통 절반 정도를 자르고 바늘을 크릴 머리 바로 앞까지 깊숙히 넣어줘야만
히트가 됩니다 미끼 정렬후 살짝 살짝 한뼘씩 당겨 주면 슬쩍 가져갑니다
바늘은 금색 바늘이 월등히 히트가 잘됐구요
전부 바닥에서 히트햇읍니다 오히려 감시들이 2미터 정도 바닥에서
떠서 입질 하는데요 찌를 거의 가져가지 않습니다 5센티 정도만 살짝 잠깁니다
채비는 목줄찌 b 채비에 2b 봉돌 하나를 2.5호원줄에1.75목줄에물린 직결채비고요
당근 봉돌 무게와 크릴무게때문에 가라앉는 잠수 채비가 되지요 목줄찌 위에 간격을 띄운
2단 캐미라이트 를 장착해서 밤낚시의 어신찌로 그리고 케미의 부력으로 봉돌부력을 상쇄하고
조류의 당기는 부력은 케미위에10센티쯤 제로 목줄찌를 하나더 달아서 잠수를 막았읍니다
.......실은 몆년간 혼자 사용하는 채비인데 눈치 채셨겠지만 벵에용으로 개발한건데 이게
목줄찌의 호수만 조절하면 전천후 최강의 채비가 되더군요 전 대상어를 커버하는데다
어떤 입질도 잡아냅니다 한겨울 감성돔이 그냥 가져갑니다 조류나 바람에도 완벽 대응가능한데
한가지 단점은 b봉돌 하나와 크릴의 무게 만으로 캐스팅 해야 돼서 맞바람에는 채비 던지기가
엄청 힘이 든다는 겁니다..ㅡ,.ㅡ;;
뭐 .. 이쯤 에서 눈치 채셨겠지만 장대 채비 입니다 전 장대만 쓰는지라 이건 주력대인
은성 슈퍼조선골드5칸대의 채비이지만 거의 모든 장대 채비의 기본이자 주력 채비로 손색이 없는 겁니다
5칸 이상은 들고 낚시 하기에 힘들어서 5칸을 일단 한게로 정해 놓앗읍니다
그렇습니다 비록 숭악한 숭어지만 바닥에서 60센티가 넘는 넘들이 물고 달리면 몸이 휘청 합니다
온몸으로 낚는 낚시 그게 장대의 묘미입니다 5짜급 감시를 걸었을때 그 엄청난 처박힘과
대의 휨새 그리고 후웅~하고 울어대는 바디의 떨림 그리고 장대를 세우지 못하고 버티다
목줄이 터져 버릴때의그 아쉬움 까지도 다 장대의 묘미이자 놓을수 없는 매력입니다
숭어 4마리 이상 걸고 나면 장대를 들고 있기가 버겁습니다
너무 힘이빠져서리 ...다른날은 다 아무나 줘버리고 19일 밤낚시 20일 아침 6경에 유일하게 한장 찍은게
있네요 감시는 궈 먹고 숭어는 지나가던 동네 사람들이 달라기에 한마리씩 줘 버렷읍니다
오늘 음 지금 새벽네시네요 토요일 24일 ..냉장고에 크릴이 해동 돼 잇는지 함보고 함 달려보렵니다
달리기전에 전에 조황은 이쯤에서 ....
오늘은 또 뭔가를 한마리 크게 걸어주면 좋으련만...
아니면 지난달에 수장시킨 다이아4칸반대라도 좀 ....~~ㅋ
② 출 조 지 : 감천 서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대충
⑤ 바다 상황 : 바람불때도 ..안불때도..ㅋ
⑥ 조황 요약 :
15일 밤 열두시 넘어서 서 방파제 진입 두시간 30급감시1수 숭어 4수 붕장어 2수
16일 새벽두시쯤 진입 4시반 철수 감시30~35급2수 숭어4수
19일 새벽2시반진입 5시반철수 감시 33급1수 숭어4수 ~ㅋ
부산에 별다른 조황이 없어서 며칠 감천 서 방파제 다녀봅니다
기온이 영상권일때만 다니는데 처음 3번은 황이거나 터지기만 하더니
4번째부터 제대로 입질 알아 냅니다
먼저 감시는 ...지맘대로 상황따라 입질 패턴이 니 뭐 대충 잡아내는 고기니 만큼
생략하고 숭어가 바닥에서 뭅니다 아주 미세하게 살짝 잠긴채로 미끼를 따먹는데
패턴을 알고 나니 이건뭐 챔질족족 올라오는데 보통 60센티이상이고 75~80이상급은
바닥에서 버티며 안 떠오릅니다 80은 넘게 돼 보이는 넘들은 물에 누워서 대가리를
돌리질 않고 돌리는 순간 입술이 터집니다
미끼는 크릴 뭐 다 알고 계시겠지만 아주 미세한 입질에 크릴을 빼먹거나
꼬리쪽 일부나 껍질 조금 남겨놓는넘들이 바로 숭악한 숭어들이었읍니다
크릴을 꿸때 몸통 절반 정도를 자르고 바늘을 크릴 머리 바로 앞까지 깊숙히 넣어줘야만
히트가 됩니다 미끼 정렬후 살짝 살짝 한뼘씩 당겨 주면 슬쩍 가져갑니다
바늘은 금색 바늘이 월등히 히트가 잘됐구요
전부 바닥에서 히트햇읍니다 오히려 감시들이 2미터 정도 바닥에서
떠서 입질 하는데요 찌를 거의 가져가지 않습니다 5센티 정도만 살짝 잠깁니다
채비는 목줄찌 b 채비에 2b 봉돌 하나를 2.5호원줄에1.75목줄에물린 직결채비고요
당근 봉돌 무게와 크릴무게때문에 가라앉는 잠수 채비가 되지요 목줄찌 위에 간격을 띄운
2단 캐미라이트 를 장착해서 밤낚시의 어신찌로 그리고 케미의 부력으로 봉돌부력을 상쇄하고
조류의 당기는 부력은 케미위에10센티쯤 제로 목줄찌를 하나더 달아서 잠수를 막았읍니다
.......실은 몆년간 혼자 사용하는 채비인데 눈치 채셨겠지만 벵에용으로 개발한건데 이게
목줄찌의 호수만 조절하면 전천후 최강의 채비가 되더군요 전 대상어를 커버하는데다
어떤 입질도 잡아냅니다 한겨울 감성돔이 그냥 가져갑니다 조류나 바람에도 완벽 대응가능한데
한가지 단점은 b봉돌 하나와 크릴의 무게 만으로 캐스팅 해야 돼서 맞바람에는 채비 던지기가
엄청 힘이 든다는 겁니다..ㅡ,.ㅡ;;
뭐 .. 이쯤 에서 눈치 채셨겠지만 장대 채비 입니다 전 장대만 쓰는지라 이건 주력대인
은성 슈퍼조선골드5칸대의 채비이지만 거의 모든 장대 채비의 기본이자 주력 채비로 손색이 없는 겁니다
5칸 이상은 들고 낚시 하기에 힘들어서 5칸을 일단 한게로 정해 놓앗읍니다
그렇습니다 비록 숭악한 숭어지만 바닥에서 60센티가 넘는 넘들이 물고 달리면 몸이 휘청 합니다
온몸으로 낚는 낚시 그게 장대의 묘미입니다 5짜급 감시를 걸었을때 그 엄청난 처박힘과
대의 휨새 그리고 후웅~하고 울어대는 바디의 떨림 그리고 장대를 세우지 못하고 버티다
목줄이 터져 버릴때의그 아쉬움 까지도 다 장대의 묘미이자 놓을수 없는 매력입니다
숭어 4마리 이상 걸고 나면 장대를 들고 있기가 버겁습니다
너무 힘이빠져서리 ...다른날은 다 아무나 줘버리고 19일 밤낚시 20일 아침 6경에 유일하게 한장 찍은게
있네요 감시는 궈 먹고 숭어는 지나가던 동네 사람들이 달라기에 한마리씩 줘 버렷읍니다
오늘 음 지금 새벽네시네요 토요일 24일 ..냉장고에 크릴이 해동 돼 잇는지 함보고 함 달려보렵니다
달리기전에 전에 조황은 이쯤에서 ....
오늘은 또 뭔가를 한마리 크게 걸어주면 좋으련만...
아니면 지난달에 수장시킨 다이아4칸반대라도 좀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