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구조라에 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1월22일
② 출 조 지 : 거제 구조라 + 지세포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무대뽀 출조
⑤ 바다 상황 : 엄청 추웠고. 파고가 높음
⑥ 조황 요약 :
김해흥동 한빛헬스의 박관장이 긴급전화를 한다 .
"형님 오늘밤에 별 할일 없으면 거제에 가입시다"
당연히 나는 만사를 제치고 낚시대를 챙기고 못 이기는척 하고 따라 나선다.
거제에 도착하니 배가 고파 식당을 찾으니
무슨 보물찾기 하는것 같다.
새벽이다 보니 영업하는 곳이 없다. 별수 없이 편의점에 들려 컵라면으로 배를 채우고 구조라로 갔다.
방파제는 바람이 너무불어 낚시 할 엄두가 안난다. 그래서 방파제전에 배를 정박하는 내만에서 자리를 잡았다
일전에 들은 바로는 구조라에서 호레기가 잡힌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가 있어
인낚에서(장유아디다스님 채비도) 본 채비 그대로 해서 호레기 낚시를 시도 해봤다.
시간이 새벽1정도에 처음 채비를 물에 담구어 봤다.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주위에 낚시꾼이 별로 없다
5분쯤 지났을까? 어신이 없어 낚시대를 들어보니 묵직하다. 말로만 듣던 호레기가 올라 왔다.
새벽2시30분까지 소나기 입질이 쏟아진다. 두레박에 2/3는 채워진것같다. 구후로는 입질이 뜸해
날씨가 추워 호레기들이 멀리 나갔다고 판단하여 민장대 낚시를 접고 루어 채비로 바꾸어
멀리 캐스팅하여. 카운트 20을 세고 조금씩 릴링을 하니 도무지 입질이 없다.
다시 투적후 60을세고(채비를완전히 바닥에 내리기 위해) 조금씩 릴링을 하니 한마리가 걸려나온다.
그후 두레박을 가득 채웠다.
날이 밝아 방파제로 학꽁치를 잡기위해 가보니 여전한 바람과 많은 해초로 인해 채비 투척이 안되어
지세포 방파제로 발길을 돌렸다.
역시 지세포 방파제는 나를 배신하지 않았다.
학꽁치가 형광등이다. 동생과 많이도 잡았다.
사진을 찍을려고 카메라를 찾으니, 뿔사뿔사 아뿔사 치매증상이 있는지 집앞 현관에서 신발 신는다고
두고 온것이다.
김해로 돌아와 배터지게 먹었다.
회원님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이상 두서없는 글을 마치겠습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 구조라 + 지세포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무대뽀 출조
⑤ 바다 상황 : 엄청 추웠고. 파고가 높음
⑥ 조황 요약 :
김해흥동 한빛헬스의 박관장이 긴급전화를 한다 .
"형님 오늘밤에 별 할일 없으면 거제에 가입시다"
당연히 나는 만사를 제치고 낚시대를 챙기고 못 이기는척 하고 따라 나선다.
거제에 도착하니 배가 고파 식당을 찾으니
무슨 보물찾기 하는것 같다.
새벽이다 보니 영업하는 곳이 없다. 별수 없이 편의점에 들려 컵라면으로 배를 채우고 구조라로 갔다.
방파제는 바람이 너무불어 낚시 할 엄두가 안난다. 그래서 방파제전에 배를 정박하는 내만에서 자리를 잡았다
일전에 들은 바로는 구조라에서 호레기가 잡힌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가 있어
인낚에서(장유아디다스님 채비도) 본 채비 그대로 해서 호레기 낚시를 시도 해봤다.
시간이 새벽1정도에 처음 채비를 물에 담구어 봤다.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주위에 낚시꾼이 별로 없다
5분쯤 지났을까? 어신이 없어 낚시대를 들어보니 묵직하다. 말로만 듣던 호레기가 올라 왔다.
새벽2시30분까지 소나기 입질이 쏟아진다. 두레박에 2/3는 채워진것같다. 구후로는 입질이 뜸해
날씨가 추워 호레기들이 멀리 나갔다고 판단하여 민장대 낚시를 접고 루어 채비로 바꾸어
멀리 캐스팅하여. 카운트 20을 세고 조금씩 릴링을 하니 도무지 입질이 없다.
다시 투적후 60을세고(채비를완전히 바닥에 내리기 위해) 조금씩 릴링을 하니 한마리가 걸려나온다.
그후 두레박을 가득 채웠다.
날이 밝아 방파제로 학꽁치를 잡기위해 가보니 여전한 바람과 많은 해초로 인해 채비 투척이 안되어
지세포 방파제로 발길을 돌렸다.
역시 지세포 방파제는 나를 배신하지 않았다.
학꽁치가 형광등이다. 동생과 많이도 잡았다.
사진을 찍을려고 카메라를 찾으니, 뿔사뿔사 아뿔사 치매증상이 있는지 집앞 현관에서 신발 신는다고
두고 온것이다.
김해로 돌아와 배터지게 먹었다.
회원님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이상 두서없는 글을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