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짜와 함께 춤을..♪♬
① 출 조 일 : 2012년 9월1일(토)
② 출 조 지 : 진동내만,,2명
④ 물 때 : 잘물때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51포함 7마리...
안녕 하세요~태공레옹입니다...꾸뻑~~^^
이번주 토요일도 원래는 후배들과 통영풍화리쪽으로 감성돔및 무늬선상을 계획하였으나..
요즘들어 저희들과 자주같이 하질 못하는 유정감시 후배의 요청으로
가까운 진동근해 감성돔선상을 떠나봅니다..
진동내만은 저의 안방과 같은곳이라~
시즌이면 가끔 손풀이겸 가는곳인데...
거의 꽝을친적은 없는듯 하네요~
선장님께 전화를 드려보니 어제는 혼자 바람이나 쐴걈 나갔다 왔는데..
그리 큰기대는 하지말고 오시라합니다..ㅋ~
바루,.....코올~!!!!

포인트에 도착하니 벌써 다른선단은 바쁘게 낚시중입니다..
저희가 도착하자마자 바로 한마리 끌어내시네요...
았싸~저희도 서둘러채비 .........."한바리만 물어바라"ㅋㅋ

여유로우신 진동 ㅇ ㅂ 호 선장님...
갠적으로 좋아하는 선장님,,
진동권에서는 나름 포인트 이동도 자주 해주시고~밑밥도 부지런히 쳐주시고~
낚시인들의 마음을 헤아려 줄줄아는 열혈낚시꾼선장님이십니다
선장님 잡은고기도 못잡은꾼들을 위해 기꺼이 다 내어주십니다...ㅋㅋ


원래 지금쯤 진동시즌에는 거의가 뜨서 물어주는 감생이들인데...
뜨서 무는 감생이들은 씨알이 조금 부족하여~
저희는 한마리를 보더라도 큰씨알의 감성돔을 노리고 조금은 고부력채비로 노려봅니다..
1.5~2호 막대찌.혹은 구멍찌 반유동채비로 잡어를 피해 신속히 채비를 내려봅니다..
상기 동생이 그동안 저한테 많이 패배한 아픔으로 오늘은 야무지게 복수를 다집합니다..
(유정감시야~그기 그리 쉽게 되겄나.??? ㅋㅋ)
이 비웃음은 잠시후 나의 참패로 이어집니다...ㅜ.ㅜ

입질이 뜸해 잠시 사진찍기놀이를 하는데...
"았싸~왔씸미더 행님.."
40가까운사이즈의 감성돔을 끌어냅니다...
"헉...."
카메라 놓고 바루 긴장모드....
어찌된 일인지...저는감감무소식
후배는 5분도 안되어...
"으라차차~또 왔씸더 행님..오번에는 좀 크네예..ㅋㅋ"
허거걱..비록 선상이지만 올해 처음보는 51센티 감성돔을 끄집어 냅니다...
후배와 저는 불과 1미터도 안떨어져 같이 낚시중인데....
아흐 ㅡ 같이 흘러가던찌가 내꺼는 고대로...
아우꺼만 물고 늘어집니다..
"아띵 미치것네..ㅠ.ㅠ"
그 와중에 우째 입질한번 받았는데...원줄이 팅~!!!!!!
아흐~고마 모리에서 김이 팍팍 나네여~`ㅋㅋ
슬그머니 동생찌 쪽으로 투척..ㅋㅋ
불과 30분만에 제가 40가까운넘 포함 두마리..
아우는 오짜포함 다섯마리들과 즐거운 춤을 춥니다..
저희가 7마리의 감성돔을 낚아낼동안 앞쪽 대구에서 오신 세분의 조사님에겐
전혀 입질이 없네요~
괜히 미안스럽기도하여~자리 교체를 해드리고 저희는 잠시 쉬어봅니다..



비록 선상이지만 오랜만의 대박 만선의 꿈을안고 철수길에 올라봅니다....

철수후 유정감시아우의 인증샷.....!
평소 저희는 내기낚시를 주로 하는데...다행히 내기를 하지않아..
오늘 하였다면 떡사발이 낫을듯..ㅋㅋ
5:2 로 아우에게 참패를 하였습니다....ㅎㅎ



오늘도 이렇게~바다가 주는 오짜의 선물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마음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이제는 더위가 많이 누그러 들은듯 하네요~
서서히 감성돔의 시즌이 도래되는듯 합니다..
여러분들도 시원한 초가을의 정취도 느끼시면서...
감성돔과의 만남을 준비 하셔도 될듯 합니다...
항상 안낚.즐낚 하시는 출조길 되시길 기원 드리며~
태공레옹 물러 갑니다....
★태공 레옹★
② 출 조 지 : 진동내만,,2명
④ 물 때 : 잘물때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51포함 7마리...
안녕 하세요~태공레옹입니다...꾸뻑~~^^
이번주 토요일도 원래는 후배들과 통영풍화리쪽으로 감성돔및 무늬선상을 계획하였으나..
요즘들어 저희들과 자주같이 하질 못하는 유정감시 후배의 요청으로
가까운 진동근해 감성돔선상을 떠나봅니다..
진동내만은 저의 안방과 같은곳이라~
시즌이면 가끔 손풀이겸 가는곳인데...
거의 꽝을친적은 없는듯 하네요~
선장님께 전화를 드려보니 어제는 혼자 바람이나 쐴걈 나갔다 왔는데..
그리 큰기대는 하지말고 오시라합니다..ㅋ~
바루,.....코올~!!!!
포인트에 도착하니 벌써 다른선단은 바쁘게 낚시중입니다..
저희가 도착하자마자 바로 한마리 끌어내시네요...
았싸~저희도 서둘러채비 .........."한바리만 물어바라"ㅋㅋ
여유로우신 진동 ㅇ ㅂ 호 선장님...
갠적으로 좋아하는 선장님,,
진동권에서는 나름 포인트 이동도 자주 해주시고~밑밥도 부지런히 쳐주시고~
낚시인들의 마음을 헤아려 줄줄아는 열혈낚시꾼선장님이십니다
선장님 잡은고기도 못잡은꾼들을 위해 기꺼이 다 내어주십니다...ㅋㅋ
원래 지금쯤 진동시즌에는 거의가 뜨서 물어주는 감생이들인데...
뜨서 무는 감생이들은 씨알이 조금 부족하여~
저희는 한마리를 보더라도 큰씨알의 감성돔을 노리고 조금은 고부력채비로 노려봅니다..
1.5~2호 막대찌.혹은 구멍찌 반유동채비로 잡어를 피해 신속히 채비를 내려봅니다..
상기 동생이 그동안 저한테 많이 패배한 아픔으로 오늘은 야무지게 복수를 다집합니다..
(유정감시야~그기 그리 쉽게 되겄나.??? ㅋㅋ)
이 비웃음은 잠시후 나의 참패로 이어집니다...ㅜ.ㅜ
입질이 뜸해 잠시 사진찍기놀이를 하는데...
"았싸~왔씸미더 행님.."
40가까운사이즈의 감성돔을 끌어냅니다...
"헉...."
카메라 놓고 바루 긴장모드....
어찌된 일인지...저는감감무소식
후배는 5분도 안되어...
"으라차차~또 왔씸더 행님..오번에는 좀 크네예..ㅋㅋ"
허거걱..비록 선상이지만 올해 처음보는 51센티 감성돔을 끄집어 냅니다...
후배와 저는 불과 1미터도 안떨어져 같이 낚시중인데....
아흐 ㅡ 같이 흘러가던찌가 내꺼는 고대로...
아우꺼만 물고 늘어집니다..
"아띵 미치것네..ㅠ.ㅠ"
그 와중에 우째 입질한번 받았는데...원줄이 팅~!!!!!!
아흐~고마 모리에서 김이 팍팍 나네여~`ㅋㅋ
슬그머니 동생찌 쪽으로 투척..ㅋㅋ
불과 30분만에 제가 40가까운넘 포함 두마리..
아우는 오짜포함 다섯마리들과 즐거운 춤을 춥니다..
저희가 7마리의 감성돔을 낚아낼동안 앞쪽 대구에서 오신 세분의 조사님에겐
전혀 입질이 없네요~
괜히 미안스럽기도하여~자리 교체를 해드리고 저희는 잠시 쉬어봅니다..
비록 선상이지만 오랜만의 대박 만선의 꿈을안고 철수길에 올라봅니다....
철수후 유정감시아우의 인증샷.....!
평소 저희는 내기낚시를 주로 하는데...다행히 내기를 하지않아..
오늘 하였다면 떡사발이 낫을듯..ㅋㅋ
5:2 로 아우에게 참패를 하였습니다....ㅎㅎ
오늘도 이렇게~바다가 주는 오짜의 선물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마음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이제는 더위가 많이 누그러 들은듯 하네요~
서서히 감성돔의 시즌이 도래되는듯 합니다..
여러분들도 시원한 초가을의 정취도 느끼시면서...
감성돔과의 만남을 준비 하셔도 될듯 합니다...
항상 안낚.즐낚 하시는 출조길 되시길 기원 드리며~
태공레옹 물러 갑니다....
★태공 레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