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짬낚시
① 출 조 일 : 2012년 12월 10일
② 출 조 지 : 거제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강한 북서풍
⑥ 조황 요약 : 꼴방면함
http://cafe.naver.com/teamchi
안녕하세요.
울산 팀천해인 조이불망 엄태영 입니다.
어제(12/10일) 오전근무를 마치고 15시경 카페 후배인 양군조사 윤규랑 거제도 짬낚시를 다녀 왔습니다.
사실 12일 대전기술원에 작년에 파견갔을때 식구들이랑 저녁식사 약속이 있어 고기가 필요하고 평소 카스를 통해 회사진을 보고 꼭 한번 먹고 싶어하는 직원들이 눈에 밢혔는데 마침 양군조사가 오전근무만 한다는 카스를 보고 출조를 부추키니 흔쾌히 동출을 콜합니다.
빛의 속도로 퇴근후 간단 준비하여 거제도로 달립니다.
늦은 17시를 지나 포인트에 진입하여 채비를 하니 얼마후 어둠이 내립니다.
양군조사가 며칠전 마릿수 올린 포인트라 지형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 입질 예상지점에 채비를 흘리니 한참후 후배인 양군조사 윤규가 먼저 입질을 받습니다.
얼마후 저도 한수,..
한참이 지났을까.
윤규가 먼저 입질을 받고 저도 입질을 받습니다.
저는 우측에서 윤규가 큰사이즈 나온다 길래 여근처에 깜빡이는 찌의 반응을 보고 유인과 견제를 반복하니 찌가 살짝 잠기다 말길래 다시 채비를 회수하고 분명히 한마리 물것 같아 미끼를 정성껏 끼우고 다시 캐스팅후 유인과 견제를 반복합니다.
미약한 찌의 깜빡임에 살짝 유인 동작을 하니 찌가 조금씩 미동을 하기 시작하길래 여유있게 기다리다 다린후 뒷줄을 미약하게 견제하니 사르르 잠기길래 챔질 하니 힘좀 씁니다.
대를 세우는데 순간 대를 확하고 가져갑니다.
힘이 장난 아니게 쨉니다.
윤규도 이자리서 같은 상황에 엘비를 7~8번 주다 결국은 감당이 안됐다 하는 포인트기에 약간 긴장하고 낚시한게 주효 했던것 같습니다.그뒤로 바람이 터져 고전하다 미련없이 철수길에 올라 울산에 도착하니 밤 12시를 넘긴 시간입니다.
내일 새벽 출근길이 걱정되지만 손맛을 본지라 부담없이 잠자리에 듭니다.
사진 몇장 간단히 올립니다.
포인트 집입합니다.

오늘 힘좀 쓴 녀석입니다.
얼마전 후배들이 한방씩 다 감당 안됀다 하길래 설마 했떠니 이곳 감성돔의 째는 힘은 가히 당찹니다.

45정도 나옵니다.
너무 늦은 시간이라 회그림은 없어 허전하지만 이것으로 조황을 마치며 함께 출조하여 조언도 해준 카페후배 양군조사 양윤규 군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총조과는 30조금 넘는 사이즈 세마리 포함 총 4마이로 마무리 합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강한 북서풍
⑥ 조황 요약 : 꼴방면함
http://cafe.naver.com/teamchi
안녕하세요.
울산 팀천해인 조이불망 엄태영 입니다.
어제(12/10일) 오전근무를 마치고 15시경 카페 후배인 양군조사 윤규랑 거제도 짬낚시를 다녀 왔습니다.
사실 12일 대전기술원에 작년에 파견갔을때 식구들이랑 저녁식사 약속이 있어 고기가 필요하고 평소 카스를 통해 회사진을 보고 꼭 한번 먹고 싶어하는 직원들이 눈에 밢혔는데 마침 양군조사가 오전근무만 한다는 카스를 보고 출조를 부추키니 흔쾌히 동출을 콜합니다.
빛의 속도로 퇴근후 간단 준비하여 거제도로 달립니다.
늦은 17시를 지나 포인트에 진입하여 채비를 하니 얼마후 어둠이 내립니다.
양군조사가 며칠전 마릿수 올린 포인트라 지형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 입질 예상지점에 채비를 흘리니 한참후 후배인 양군조사 윤규가 먼저 입질을 받습니다.
얼마후 저도 한수,..
한참이 지났을까.
윤규가 먼저 입질을 받고 저도 입질을 받습니다.
저는 우측에서 윤규가 큰사이즈 나온다 길래 여근처에 깜빡이는 찌의 반응을 보고 유인과 견제를 반복하니 찌가 살짝 잠기다 말길래 다시 채비를 회수하고 분명히 한마리 물것 같아 미끼를 정성껏 끼우고 다시 캐스팅후 유인과 견제를 반복합니다.
미약한 찌의 깜빡임에 살짝 유인 동작을 하니 찌가 조금씩 미동을 하기 시작하길래 여유있게 기다리다 다린후 뒷줄을 미약하게 견제하니 사르르 잠기길래 챔질 하니 힘좀 씁니다.
대를 세우는데 순간 대를 확하고 가져갑니다.
힘이 장난 아니게 쨉니다.
윤규도 이자리서 같은 상황에 엘비를 7~8번 주다 결국은 감당이 안됐다 하는 포인트기에 약간 긴장하고 낚시한게 주효 했던것 같습니다.그뒤로 바람이 터져 고전하다 미련없이 철수길에 올라 울산에 도착하니 밤 12시를 넘긴 시간입니다.
내일 새벽 출근길이 걱정되지만 손맛을 본지라 부담없이 잠자리에 듭니다.
사진 몇장 간단히 올립니다.
포인트 집입합니다.
오늘 힘좀 쓴 녀석입니다.
얼마전 후배들이 한방씩 다 감당 안됀다 하길래 설마 했떠니 이곳 감성돔의 째는 힘은 가히 당찹니다.
45정도 나옵니다.
너무 늦은 시간이라 회그림은 없어 허전하지만 이것으로 조황을 마치며 함께 출조하여 조언도 해준 카페후배 양군조사 양윤규 군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총조과는 30조금 넘는 사이즈 세마리 포함 총 4마이로 마무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