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비 감성돔 6 - 2012 마지막 조황
① 출 조 일 : 2012. 12. 20
② 출 조 지 : 거제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조금쯤
⑤ 바다 상황 : 완전 봄날씨, 장판
⑥ 조황 요약 : 좋음
올해 초부터 지독하게 감성돔이 안낚이더니 이렇게 많이 낚으려고 그랬던 모양입니다.
초반에 가조도권, 한산도권 선상해도 1-2마리 낚다가
4월에 가배권 선외기 타고 빈작, 6-8월에 참돔도 상사리 조금, 가을에 풍화리가서 꽝도 치면서
선상만 죽어라고 다니다가 이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청개비 한통들고 갯바위 갔는데 이렇게
잡을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ㅎ
어제는 계속된 출조로 피로도 누적되고 감성돔 씨가 마를것 같아 당분간 출조를 안할 요량으로
마지막 출조를 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경남낚시에 청개비 한통(여기 5천원)을 예약하고
삼성돼지국밥 에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여기 고기도 많이주고 맛있습니다. 이용해보시길)
느긋하게 출조합니다.
포인트에 도착하니 정말 장판입니다.
달빛이 바다에 비춰 바다위에 달빛길이 생깁니다.
오늘은 조금이라 0.8대에 1.5호 목줄 3b찌 3b수중찌 달고 목줄에 g2 달고 느릿느릿 한 조류에
천천히 태워 보냅니다.
빨간 찌불이 바다및으로 스물스물 사라집니다.
살짝 견제~ 순간 초릿대 쑥 가져갑니다.
부드럽게 챔질~
항상 바람불고 물결있을때 낚다가 이렇게 낚으니 또다른 재미가 있네요~
씨알은 좀 잡니다. 사진에 큰게 35쯤 되고 작은거는 23쯤 되겠네요...
오늘은 처갓집에 가져갈거라 그냥 다 가져왔습니다.
처갓집이 내륙이라 바다고기 진짜 좋아하시거든요 이해해주세요~
크리스마스 잘보내시고 이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여러분들에게 포인트 공개 못해서 죄송합니다.
포인트가 협소하여 많은분들이 하실수 없어서 부득이하게 비공개로 합니다.
다음에 꼭 좋은 넓은 포인트 개발하여 공개할께요~
② 출 조 지 : 거제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조금쯤
⑤ 바다 상황 : 완전 봄날씨, 장판
⑥ 조황 요약 : 좋음
올해 초부터 지독하게 감성돔이 안낚이더니 이렇게 많이 낚으려고 그랬던 모양입니다.
초반에 가조도권, 한산도권 선상해도 1-2마리 낚다가
4월에 가배권 선외기 타고 빈작, 6-8월에 참돔도 상사리 조금, 가을에 풍화리가서 꽝도 치면서
선상만 죽어라고 다니다가 이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청개비 한통들고 갯바위 갔는데 이렇게
잡을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ㅎ
어제는 계속된 출조로 피로도 누적되고 감성돔 씨가 마를것 같아 당분간 출조를 안할 요량으로
마지막 출조를 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경남낚시에 청개비 한통(여기 5천원)을 예약하고
삼성돼지국밥 에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여기 고기도 많이주고 맛있습니다. 이용해보시길)
느긋하게 출조합니다.
포인트에 도착하니 정말 장판입니다.
달빛이 바다에 비춰 바다위에 달빛길이 생깁니다.
오늘은 조금이라 0.8대에 1.5호 목줄 3b찌 3b수중찌 달고 목줄에 g2 달고 느릿느릿 한 조류에
천천히 태워 보냅니다.
빨간 찌불이 바다및으로 스물스물 사라집니다.
살짝 견제~ 순간 초릿대 쑥 가져갑니다.
부드럽게 챔질~
항상 바람불고 물결있을때 낚다가 이렇게 낚으니 또다른 재미가 있네요~
씨알은 좀 잡니다. 사진에 큰게 35쯤 되고 작은거는 23쯤 되겠네요...
오늘은 처갓집에 가져갈거라 그냥 다 가져왔습니다.
처갓집이 내륙이라 바다고기 진짜 좋아하시거든요 이해해주세요~
크리스마스 잘보내시고 이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여러분들에게 포인트 공개 못해서 죄송합니다.
포인트가 협소하여 많은분들이 하실수 없어서 부득이하게 비공개로 합니다.
다음에 꼭 좋은 넓은 포인트 개발하여 공개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