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마지막 낚시 약산도
① 출 조 일 : 2012. 12. 30 일요일
② 출 조 지 : 완도 약산도 가사리 우측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북서풍 강풍, 장판, 물색양호, 추워, 바람 이리 저리
⑥ 조황 요약 : 감시 꽝, 복어 치어 3, 뜰채펴다 목줄 팅
2012. 12, 29 토요일 숙직(지난 성탄절 숙직 대타로) 후 완도 바다 강풍주의보, 눈까지 내리는데 마지막 감시보
고파 직장조사들 다 바뻐, 지난 가사리 도보 냉장고에서 2수한 동서에 전화하니 OK.
09:30 눈내리는 광주 수완동 출발, 라면2, 보온밥1, 김치싸고
바람 강하니 크릴3 + 집어제2 + 압맥2로 주문하고 출발, 바다조사 우리가 처음이라고 평동 골드낚시점 사모님
17년간 다닌 약산 가사리 올 처음 문영감 선장에게 고금다리에서 전화하니
워메~~~ 바람 많이 분디 할 자리가 있을랑가 모르것네~~~
물색은 괜찮으요?
으음, 괜찮은디 바람이 너무 쎄~~~
바람 최대한 의지되는 곳이 있겠지요?
그럼 있제~~~
11:45 가사리 도착
영감, 집에서 스쿠터 타고 선창에 온다.
가사리 우측 한 분 보이고 중간에 내려 4시 철수예정시간을 알려주고 밑밥 20주걱을 준다.
동서 채비해주고 7m 수심을 알려준 선장, 1호찌 채비 공략
바람이 왔다가 멀어지지는 우왕 좌왕, 360도 방향으로 맘대로 부는 바람
하늘에는 북서풍 구름이 생일도 방향으로 강하게 흐르고
손가락이 곱아 크릴 끼우고, 케스팅도 어려워 , 바늘 묶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고

우리 2 공략한 자리, 냉장고자리는 만조라 이동불가, 조사1 철수시 30급 한수

아뿔사, 낚시 시작 10여분 뜰채를 펴지 않아,
바위틈에 대를 꽂아 놓고 뜰채를 펴 조립하는 순간
들어가는 찌에 뜰채 놓고 대를 올리나 헐러덩
목줄 봉돌 아래 절반이 걸레가,
워메~~~~ 감시였는데
밑밥 많이 주고 바람은 더 세지고, 온 몸이 떨려오고
13:00 동서 라면을 끓인다. 감사~~~~
수저를 안 가지고 와 밥에 만 라면밥, 후루르 마시고
다시 집중하나 썰물에 조류가 없는 곳,
아이고 틀렸다 생각하고 복어만 바늘을 삼키고 잘라묵고
6m 수심으로 20 ~30m 까지 골고루 탐색하나 수중여들이 군데 군데 포진하여 밑걸림 등
15:30 조사 1 자리에서 우리보고 철수하자고 한다.
우린 16:00 예약해 놓고 햇빛이 비추고 바람도 자는데
흥~~ 들은척도 안하고 열낚하고 있는데 문영감 배가 조사1 타우고 우리에게 온다.
자 , 철수하세~~~
30급 한 수 하였다고
갯바위 100m 지점에는 북서풍이 직접 다을 정도로 강한 바람속에 추위가 으스스~~~
마량 어판장 감시, 참돔 한마리도 안보이고 숭어,광어(양식)만 보이고 귀광
집앞 국동수산 간재미 2마리 회에 소맥 한 잔하고 귀가
2012년 낚시 이렇게 꽝으로 장식합니다.
2013년 인낚님들 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여 즐낚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2013년 초하루 오조사 약산 꼬시는데~~~
② 출 조 지 : 완도 약산도 가사리 우측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북서풍 강풍, 장판, 물색양호, 추워, 바람 이리 저리
⑥ 조황 요약 : 감시 꽝, 복어 치어 3, 뜰채펴다 목줄 팅
2012. 12, 29 토요일 숙직(지난 성탄절 숙직 대타로) 후 완도 바다 강풍주의보, 눈까지 내리는데 마지막 감시보
고파 직장조사들 다 바뻐, 지난 가사리 도보 냉장고에서 2수한 동서에 전화하니 OK.
09:30 눈내리는 광주 수완동 출발, 라면2, 보온밥1, 김치싸고
바람 강하니 크릴3 + 집어제2 + 압맥2로 주문하고 출발, 바다조사 우리가 처음이라고 평동 골드낚시점 사모님
17년간 다닌 약산 가사리 올 처음 문영감 선장에게 고금다리에서 전화하니
워메~~~ 바람 많이 분디 할 자리가 있을랑가 모르것네~~~
물색은 괜찮으요?
으음, 괜찮은디 바람이 너무 쎄~~~
바람 최대한 의지되는 곳이 있겠지요?
그럼 있제~~~
11:45 가사리 도착
영감, 집에서 스쿠터 타고 선창에 온다.
가사리 우측 한 분 보이고 중간에 내려 4시 철수예정시간을 알려주고 밑밥 20주걱을 준다.
동서 채비해주고 7m 수심을 알려준 선장, 1호찌 채비 공략
바람이 왔다가 멀어지지는 우왕 좌왕, 360도 방향으로 맘대로 부는 바람
하늘에는 북서풍 구름이 생일도 방향으로 강하게 흐르고
손가락이 곱아 크릴 끼우고, 케스팅도 어려워 , 바늘 묶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고
우리 2 공략한 자리, 냉장고자리는 만조라 이동불가, 조사1 철수시 30급 한수
아뿔사, 낚시 시작 10여분 뜰채를 펴지 않아,
바위틈에 대를 꽂아 놓고 뜰채를 펴 조립하는 순간
들어가는 찌에 뜰채 놓고 대를 올리나 헐러덩
목줄 봉돌 아래 절반이 걸레가,
워메~~~~ 감시였는데
밑밥 많이 주고 바람은 더 세지고, 온 몸이 떨려오고
13:00 동서 라면을 끓인다. 감사~~~~
수저를 안 가지고 와 밥에 만 라면밥, 후루르 마시고
다시 집중하나 썰물에 조류가 없는 곳,
아이고 틀렸다 생각하고 복어만 바늘을 삼키고 잘라묵고
6m 수심으로 20 ~30m 까지 골고루 탐색하나 수중여들이 군데 군데 포진하여 밑걸림 등
15:30 조사 1 자리에서 우리보고 철수하자고 한다.
우린 16:00 예약해 놓고 햇빛이 비추고 바람도 자는데
흥~~ 들은척도 안하고 열낚하고 있는데 문영감 배가 조사1 타우고 우리에게 온다.
자 , 철수하세~~~
30급 한 수 하였다고
갯바위 100m 지점에는 북서풍이 직접 다을 정도로 강한 바람속에 추위가 으스스~~~
마량 어판장 감시, 참돔 한마리도 안보이고 숭어,광어(양식)만 보이고 귀광
집앞 국동수산 간재미 2마리 회에 소맥 한 잔하고 귀가
2012년 낚시 이렇게 꽝으로 장식합니다.
2013년 인낚님들 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여 즐낚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2013년 초하루 오조사 약산 꼬시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