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0일 거제 해금강
① 출 조 일 : 2012년 10월 30일
② 출 조 지 : 거제도 해금강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人
④ 물 때 : 8
⑤ 바다 상황 : 약하게 너울이 이는 상황. 북서풍으로 캐스팅 및 밑밥 투척에 약간의 에로 발생
⑥ 조황 요약 : 30전후의 고등어 십여수, 그외 수십여마리의 고등어, 전갱이 잔챙이 그외 잡어 몇수 끝
30일 새벽 3시 조금안되어 태성호로 비석바위? 옆 갯바위 진입. 북서풍으로 약간 어려움이 있긴하나
전반적으로 낚시하기 무난한 상황. 밑밥 투척후 채비하여 첫캐스팅에 채비가 채 가라앉기도전에
채비를 끌고 가는 고등어. 씨알이 커진탓에 수월하게 끌어내지 못하고 목줄 여러번 손상...
2~30여분만에 고등어와 전갱이들의 입질에 넉다운하여, 일행을 내팽게쳐두고 3시30분부터 6시30분까지
갯바위를 내집인양 잠을 청함. 여명이 트일무렵 기상하여 열심히 밑밥 투척후 대를 던졌으나...
입질무...날이 흐려 해는 뜨지 않고 훤하게 밝아올 무렵부터 옥수수 미끼로 바꾸어 열심히 낚시하였으나,
어느순간부터 전갱이가 옥수수를 물기시작...결국 오전 12시무렵 빈 살림망을 들고 아쉬운 마음으로
철수.
② 출 조 지 : 거제도 해금강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人
④ 물 때 : 8
⑤ 바다 상황 : 약하게 너울이 이는 상황. 북서풍으로 캐스팅 및 밑밥 투척에 약간의 에로 발생
⑥ 조황 요약 : 30전후의 고등어 십여수, 그외 수십여마리의 고등어, 전갱이 잔챙이 그외 잡어 몇수 끝
30일 새벽 3시 조금안되어 태성호로 비석바위? 옆 갯바위 진입. 북서풍으로 약간 어려움이 있긴하나
전반적으로 낚시하기 무난한 상황. 밑밥 투척후 채비하여 첫캐스팅에 채비가 채 가라앉기도전에
채비를 끌고 가는 고등어. 씨알이 커진탓에 수월하게 끌어내지 못하고 목줄 여러번 손상...
2~30여분만에 고등어와 전갱이들의 입질에 넉다운하여, 일행을 내팽게쳐두고 3시30분부터 6시30분까지
갯바위를 내집인양 잠을 청함. 여명이 트일무렵 기상하여 열심히 밑밥 투척후 대를 던졌으나...
입질무...날이 흐려 해는 뜨지 않고 훤하게 밝아올 무렵부터 옥수수 미끼로 바꾸어 열심히 낚시하였으나,
어느순간부터 전갱이가 옥수수를 물기시작...결국 오전 12시무렵 빈 살림망을 들고 아쉬운 마음으로
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