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 비박 갓다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9월20일 새벽3시출발~~12일 오후 2시철수...(비박)
② 출 조 지 : 추자도 모여
③ 출조 인원 : 3명
저번주 금요일 3명이 추자도 모여 로 비박 낚시다녀왔습니다...
모여는 처음 가보았는데 야영 낚시를 많이들 하시는 포인트라 하더군요..
명성에맞게 새벽에 도착해보니 몇곳 포인트에선 이미 야영을 하시던 분들도 계시더군요...
조황을 물어보니...상사리 몇마리외..조황은 좋지못한 상황이었습니다...
큰기대를 하지않고 비박을 처음 갔었기에..배고픔을 잘 못이기기에..
먹거리 잔뜩 사고갔는데..낚시안되니..하는건 바다구경과 먹는일 뿐이더군요.
2틀 동안 무거운 밑밥들고 장비들고 모여 동서남북 몇곳을 들쑤시며 다녔는데..
모자란 실력탓인지..조황이 썩 좋지 못하더라구요..
석고낚시에는 큰입질은 없었고 뺀지만 나왔구요...
찌발이 도 상사리 몇수와 뺀지..살감시,그리고 긴꼬리 4짜 1마리...가 2틀간의 조황입니다..
벵에돔과 살감시는 동쪽 똥여바라보는자리에서 썰물이 시작되는 시점에 잡았습니다...
제로찌에 쓰리제로수중쿠션 을 사용한 채비에 올렸습니다...
이늠잡고나서 썬크림을 덧바르던중 더 강력한 입질이 왔는데..헛짓을 하던중이라..
초반대응에 미숙하여 결국 놓쳐버렸네요...그후 벵에돔은 보질 못했구요...
제자낚시한자린 들물에는 조류가 너무 세차 낚시하기힘들더군요..절명보다 훠~얼씬 조류가 세차더군요...
밤낚시 기대도 하고 갔었으나...어두어 지고 나니 고돌이들이 너무 설쳐되 1시간만에 접고
잠을 청하였습니다...고돌이도 정말 각재기만큼 작았습니다....
다음날 새벽에 추자출조선들의 포인트 진입소리에 잠을 깨 이른아침을 먹고 낚시에 임하였는데..
역시나 자잘한 뺀찌에외 입질이 없었습니다....
추자에서 똥여에 내리신분도 계씨던데..저희가 철수할때까진 그분역시 자잘한 뺀찌외엔 뭐 없던거같았구요...
2틀 동안 낚시는 정말 질리게 하고왔는데..2틀간의 조황치곤 아쉬움이 많이남는 출조길이었네요...
이 아쉬움이 또다시 바다로 우리를 이끄나봅니다..이글을 쓰는 순간에도 낚시를 가고 싶으니 말이죠...
오랜만에 한곳에서 4대돔 구경을 햇네요.
추자모여포인트.. 정말 괜찮은 곳이더군요...단!! 나방이 정말 많습니다.!!!
무슨나방이 그리도 많은지...나방섬이라 불리어도 될 듯 합니다..그래서인지...모기는 한마리도 없었습니다..
대신 초파리?조그마한 하루살이?떼들이 밑밥통 가만놔두고 자리비우면 금새 쌔가맣게 내려앉습니다.
모여라기보단..나방섬이 맞는듯..후레쉬 켜는순간 나방이 눈앞으로 날아옵니다ㅜ
.그리고 낮에는 조그만 참새종류의새가 자주보이는데..
낚시대에 주저없이 내려와 앉습니다.ㅋ 심할땐 4마리가 동시에...ㅡㅡㅋ.
멍하니 채비흘리다보면 낚시대가 움찔해서 입질인가놀라보면 새가 대에 앉아있습니다...ㅡ,.ㅡ
..사람친화적인?ㅋ 많은 낚시꾼들을보며 밑밥찌꺼기를 먹고 사나보네요.....
이상 2틀간의 조행기를 생각나는대로 몇일이 지난지금 올리네요...
다음에는 더 좋은 조황으로 다시 올리도록하겠습니다...
몇마리 모아서 손질전 찍어봤네요...
벵에돔이 살림망에서 뮤쟈게 고생을 했습니다......잡힌것도 서러운데..푸대접을 받았으니..
주인 잘못만난 죄입니다..;하루사이에 무쩍이나 수척해졌더군요...
4대돔의 만남??;;

2틀간 낚시중..체장길이 최대어.ㅋ

벵에돔 잡을때 썻던채비입니다...
1.5호대 ,원줄은 하이칼라1.75호..목줄3호,제로찌에 쓰리제로쿠션..미장6호바늘이었네요...
.
② 출 조 지 : 추자도 모여
③ 출조 인원 : 3명
저번주 금요일 3명이 추자도 모여 로 비박 낚시다녀왔습니다...
모여는 처음 가보았는데 야영 낚시를 많이들 하시는 포인트라 하더군요..
명성에맞게 새벽에 도착해보니 몇곳 포인트에선 이미 야영을 하시던 분들도 계시더군요...
조황을 물어보니...상사리 몇마리외..조황은 좋지못한 상황이었습니다...
큰기대를 하지않고 비박을 처음 갔었기에..배고픔을 잘 못이기기에..
먹거리 잔뜩 사고갔는데..낚시안되니..하는건 바다구경과 먹는일 뿐이더군요.
2틀 동안 무거운 밑밥들고 장비들고 모여 동서남북 몇곳을 들쑤시며 다녔는데..
모자란 실력탓인지..조황이 썩 좋지 못하더라구요..
석고낚시에는 큰입질은 없었고 뺀지만 나왔구요...
찌발이 도 상사리 몇수와 뺀지..살감시,그리고 긴꼬리 4짜 1마리...가 2틀간의 조황입니다..
벵에돔과 살감시는 동쪽 똥여바라보는자리에서 썰물이 시작되는 시점에 잡았습니다...
제로찌에 쓰리제로수중쿠션 을 사용한 채비에 올렸습니다...
이늠잡고나서 썬크림을 덧바르던중 더 강력한 입질이 왔는데..헛짓을 하던중이라..
초반대응에 미숙하여 결국 놓쳐버렸네요...그후 벵에돔은 보질 못했구요...
제자낚시한자린 들물에는 조류가 너무 세차 낚시하기힘들더군요..절명보다 훠~얼씬 조류가 세차더군요...
밤낚시 기대도 하고 갔었으나...어두어 지고 나니 고돌이들이 너무 설쳐되 1시간만에 접고
잠을 청하였습니다...고돌이도 정말 각재기만큼 작았습니다....
다음날 새벽에 추자출조선들의 포인트 진입소리에 잠을 깨 이른아침을 먹고 낚시에 임하였는데..
역시나 자잘한 뺀찌에외 입질이 없었습니다....
추자에서 똥여에 내리신분도 계씨던데..저희가 철수할때까진 그분역시 자잘한 뺀찌외엔 뭐 없던거같았구요...
2틀 동안 낚시는 정말 질리게 하고왔는데..2틀간의 조황치곤 아쉬움이 많이남는 출조길이었네요...
이 아쉬움이 또다시 바다로 우리를 이끄나봅니다..이글을 쓰는 순간에도 낚시를 가고 싶으니 말이죠...
오랜만에 한곳에서 4대돔 구경을 햇네요.
추자모여포인트.. 정말 괜찮은 곳이더군요...단!! 나방이 정말 많습니다.!!!
무슨나방이 그리도 많은지...나방섬이라 불리어도 될 듯 합니다..그래서인지...모기는 한마리도 없었습니다..
대신 초파리?조그마한 하루살이?떼들이 밑밥통 가만놔두고 자리비우면 금새 쌔가맣게 내려앉습니다.
모여라기보단..나방섬이 맞는듯..후레쉬 켜는순간 나방이 눈앞으로 날아옵니다ㅜ
.그리고 낮에는 조그만 참새종류의새가 자주보이는데..
낚시대에 주저없이 내려와 앉습니다.ㅋ 심할땐 4마리가 동시에...ㅡㅡㅋ.
멍하니 채비흘리다보면 낚시대가 움찔해서 입질인가놀라보면 새가 대에 앉아있습니다...ㅡ,.ㅡ
..사람친화적인?ㅋ 많은 낚시꾼들을보며 밑밥찌꺼기를 먹고 사나보네요.....
이상 2틀간의 조행기를 생각나는대로 몇일이 지난지금 올리네요...
다음에는 더 좋은 조황으로 다시 올리도록하겠습니다...
몇마리 모아서 손질전 찍어봤네요...
벵에돔이 살림망에서 뮤쟈게 고생을 했습니다......잡힌것도 서러운데..푸대접을 받았으니..
주인 잘못만난 죄입니다..;하루사이에 무쩍이나 수척해졌더군요...
4대돔의 만남??;;
2틀간 낚시중..체장길이 최대어.ㅋ
벵에돔 잡을때 썻던채비입니다...
1.5호대 ,원줄은 하이칼라1.75호..목줄3호,제로찌에 쓰리제로쿠션..미장6호바늘이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