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잔씨알 감성돔 마릿수 조황
① 출 조 일 : 4.27-29
② 출 조 지 : 동해 묵호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바람, 파도 없고 화창
⑥ 조황 요약 :
주말을 맞아 낚시 한번 찐하게 해보자는 생각에 금요일 일과를 마치고 동해로 출발
도착 하니 열 두시 정도되어 민박집에서 쉬려하다 요즘 파도가 없어 밤낚시 조황이 조황이 좋다는 낚시점 주인장
의 이야기에 묵호 방파제로 직행
방파제 끝에서 씨알 좋다는 말에 주차하고 장비와 밑밥통을 챙겨 방파제에 올라서니 그 끝까지 이 장비에 밑밥통
들고 걸어 들어갈 엄두가 안난다. 포기하고 돌아 오는데 방파제 입구쪽에 전자찌 불 빛이 보인다. 펜스를 넘어 조
과를 보니 25-30 정도 싸이즈의 감성돔을 몇 마리씩 낚아 놓았다. 바로 장비 챙겨서 철수 하는 조사님이 하던 자리
에 대를 편다. 1호대, 원줄 3호, 목줄 1.5호, 전자찌 1호, 바늘 감성돔 2호에 수심은 5m. 현지 분들은 채비 투척 후
채비를 끌어와 테트라 가까운 곳에서 입질을 기다리고 있어지만 난 약간 멀리 던져 테트라 끝부분 모래 바닥을 노
려 본다. 심심치 않게 감성돔이 올아와 잠 한 숨 안자고 6시까지 낚시하여 감성돔 25전후 13수, 돌볼락 30 정도 한
마리를 낚았다. 가까운 낚시점으로 철수하여 고기를 손질하고 민박집을 구해 한숨 자고 오후 3시쯤 나와 주변을 둘
러 보고 4시쯤 낚시점에 도착하여 밑밥을 준비한다. 주말이라 그런지 강원도 인근 낚시인뿐만 아니라 수도권에서
넘어 온 분들도 꽤나 많다. 전문 꾼들도 보이고 나들이 온 분들도 많고. 바람과 파도가 없어서인지 씨알 굵은 감성
돔들은 보이질 않고 해진 후 밤 낚시에 속칭 3년생 감성돔이 주 대상어종이다. 낮에 뜨거운 햇빛과 씨알 잔 복어와
이름 모를 잡어 덕에 낚시가 힘들다.
시장에서 만원 주고 산 홍합을 껍찔 채 깨서 크릴 석장, 보리 네개, 파우더 한 개와 섞으니 밑밥량이 꽤 된다.
잡어 밖에 없지만 밤 낚시에 대비해 지속적으로 밑밥을 품질하고 행여나 어두워지기전에 입질이 올까 싶어 b 기울
찌에 스토퍼, b봉돌 물리고 목줄은 1호, 바늘은 벵에 바늘 5호를 써서 전유동으로 채비를 흘려 보니 6시반 경 입질
이 시작 된다. 주변 꾼들의 반유동 채비에는 입질이 없고 오로지 전유동 채비에만 입질이 온다. 완전히 어두워지기
전까지 10수 정도 하고 전자찌로 바꿔 20여수 한 뒤 새벽 두시 반경 바람 방향도 바뀌고 입질도 뜸하여 민박집으로
로 철 수 하였다. 아침 시간 늦게 일어나 시장 구경도 하고 해경 방파제, 한섬 방파제로 돌아 다녀 보니 낚시 하는
분들은 많은데 조과는 전혀 없다. 민박집에서 오후 내내 쉬었다가 늦으막하게 나와 밑밥 준비 하고 나가 보니 오
늘 저녁은 바람 방향이 심상치 않다. 바다에서 올라 오는 바람이 무척 차게 느껴진다. 아니나 다를까 해지기전 전
유동 채비에 네번의 입질을 받아 두마리를 올리고는 가망이 없어 보여 짐을 챙겼다. 1박 3일의 방파제 낚시에 시알
은 잘지만 25 전후로 50여 마리의 감성돔과 개볼락 1수의 조과가 있었다. 많은 개체수의 감성돔이 들어와 있는 것
을 느꼈지만 바람과 파도, 물색이 도와 주지 않아 큰 고기를 보지 못했고, 그나마 잔 씨알의 감성돔들도 어찌나 입
질이 약한지 어신을 읽지 못하고 미끼만 떼이는 경우도 많았고 토요일 그 많은 마릿 수에도 주변 분들은 한 두수
내지 몰황의 경우도 있었다. 사는 곳이 수도권이다 보니 제대로 된 바닷까지 육로 길이 너무 멀다 보니 그나마 가까
운 동해쪽에서 잔손 맛을 즐기며 올 한 해는 시간 날 때 마다 동해쪽 낚시를 배월 볼까 한다. 제대로 된 조황이 있
을 때 사진과 함께 제대로 된 조행기도 올리고
② 출 조 지 : 동해 묵호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바람, 파도 없고 화창
⑥ 조황 요약 :
주말을 맞아 낚시 한번 찐하게 해보자는 생각에 금요일 일과를 마치고 동해로 출발
도착 하니 열 두시 정도되어 민박집에서 쉬려하다 요즘 파도가 없어 밤낚시 조황이 조황이 좋다는 낚시점 주인장
의 이야기에 묵호 방파제로 직행
방파제 끝에서 씨알 좋다는 말에 주차하고 장비와 밑밥통을 챙겨 방파제에 올라서니 그 끝까지 이 장비에 밑밥통
들고 걸어 들어갈 엄두가 안난다. 포기하고 돌아 오는데 방파제 입구쪽에 전자찌 불 빛이 보인다. 펜스를 넘어 조
과를 보니 25-30 정도 싸이즈의 감성돔을 몇 마리씩 낚아 놓았다. 바로 장비 챙겨서 철수 하는 조사님이 하던 자리
에 대를 편다. 1호대, 원줄 3호, 목줄 1.5호, 전자찌 1호, 바늘 감성돔 2호에 수심은 5m. 현지 분들은 채비 투척 후
채비를 끌어와 테트라 가까운 곳에서 입질을 기다리고 있어지만 난 약간 멀리 던져 테트라 끝부분 모래 바닥을 노
려 본다. 심심치 않게 감성돔이 올아와 잠 한 숨 안자고 6시까지 낚시하여 감성돔 25전후 13수, 돌볼락 30 정도 한
마리를 낚았다. 가까운 낚시점으로 철수하여 고기를 손질하고 민박집을 구해 한숨 자고 오후 3시쯤 나와 주변을 둘
러 보고 4시쯤 낚시점에 도착하여 밑밥을 준비한다. 주말이라 그런지 강원도 인근 낚시인뿐만 아니라 수도권에서
넘어 온 분들도 꽤나 많다. 전문 꾼들도 보이고 나들이 온 분들도 많고. 바람과 파도가 없어서인지 씨알 굵은 감성
돔들은 보이질 않고 해진 후 밤 낚시에 속칭 3년생 감성돔이 주 대상어종이다. 낮에 뜨거운 햇빛과 씨알 잔 복어와
이름 모를 잡어 덕에 낚시가 힘들다.
시장에서 만원 주고 산 홍합을 껍찔 채 깨서 크릴 석장, 보리 네개, 파우더 한 개와 섞으니 밑밥량이 꽤 된다.
잡어 밖에 없지만 밤 낚시에 대비해 지속적으로 밑밥을 품질하고 행여나 어두워지기전에 입질이 올까 싶어 b 기울
찌에 스토퍼, b봉돌 물리고 목줄은 1호, 바늘은 벵에 바늘 5호를 써서 전유동으로 채비를 흘려 보니 6시반 경 입질
이 시작 된다. 주변 꾼들의 반유동 채비에는 입질이 없고 오로지 전유동 채비에만 입질이 온다. 완전히 어두워지기
전까지 10수 정도 하고 전자찌로 바꿔 20여수 한 뒤 새벽 두시 반경 바람 방향도 바뀌고 입질도 뜸하여 민박집으로
로 철 수 하였다. 아침 시간 늦게 일어나 시장 구경도 하고 해경 방파제, 한섬 방파제로 돌아 다녀 보니 낚시 하는
분들은 많은데 조과는 전혀 없다. 민박집에서 오후 내내 쉬었다가 늦으막하게 나와 밑밥 준비 하고 나가 보니 오
늘 저녁은 바람 방향이 심상치 않다. 바다에서 올라 오는 바람이 무척 차게 느껴진다. 아니나 다를까 해지기전 전
유동 채비에 네번의 입질을 받아 두마리를 올리고는 가망이 없어 보여 짐을 챙겼다. 1박 3일의 방파제 낚시에 시알
은 잘지만 25 전후로 50여 마리의 감성돔과 개볼락 1수의 조과가 있었다. 많은 개체수의 감성돔이 들어와 있는 것
을 느꼈지만 바람과 파도, 물색이 도와 주지 않아 큰 고기를 보지 못했고, 그나마 잔 씨알의 감성돔들도 어찌나 입
질이 약한지 어신을 읽지 못하고 미끼만 떼이는 경우도 많았고 토요일 그 많은 마릿 수에도 주변 분들은 한 두수
내지 몰황의 경우도 있었다. 사는 곳이 수도권이다 보니 제대로 된 바닷까지 육로 길이 너무 멀다 보니 그나마 가까
운 동해쪽에서 잔손 맛을 즐기며 올 한 해는 시간 날 때 마다 동해쪽 낚시를 배월 볼까 한다. 제대로 된 조황이 있
을 때 사진과 함께 제대로 된 조행기도 올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