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 대신 병아리?
① 출 조 일 : 9월11
② 출 조 지 : 진해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새벽 6시 억지로 잠을 깨워 배를 끌고 진해로 갑니다.
배를 런칭 시키고 문어잡으러 출발.
제수고기 하려고 문어낚시를 갔는데
깜빡하고 돼지비계를 안 가지고 갔네요.
일단 보트를 내려서 새벽 바다를 달렸습니다.
비계 없는 문어 채비를 담그니 잘 안 무네요.
그래서
칼치낚시를 해 보았습니다.
전혀 입질이 없습니다.
에라, 고등어나 잡아가자.
고등어가 줄을 탑니다.
고등어 낚시에서 줄 태우는 방법도 스스로 터득했지요.
금방 쿨러가 차고 12시도 안 되어 만땅 쿨러와 비닐봉지에 담긴 고등어들,,,,,,,,
비닐의 고등어에는 물을 담고 얼음을 넣었습니다.
선도 유지를 위해서........
불과 3시간동안 낚시하고 고등어 낚시는 철수,.........
다시 이어지는 문어낚시.
갑자기 묵직한 입질이 옵니다.
물 위까지 거의 다 올린 순간 문어는 유유히 헤엄쳐 달아납니다.
다시 칼치낚시를 해 보았더니 역시나 꽝.
칼치는 빠지고 없는가 봅니다.
보트를 트레일러에 담아 싣고 룰루랄라 집으로.....
집에 오니 오후 2시네요.
집에 와서 고등어를 다듬어 보니 160마리네요.
20마리씩 다듬어서 냉동실에 넣어 두었는데...........
경북 시골에 사시는 친척들에게 나누어 주면 넘 좋아하겠지요.
쿨러와 비닐봉지

쿨러 가 넘쳐시....

비닐봉지에 따로 담았지요.
② 출 조 지 : 진해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새벽 6시 억지로 잠을 깨워 배를 끌고 진해로 갑니다.
배를 런칭 시키고 문어잡으러 출발.
제수고기 하려고 문어낚시를 갔는데
깜빡하고 돼지비계를 안 가지고 갔네요.
일단 보트를 내려서 새벽 바다를 달렸습니다.
비계 없는 문어 채비를 담그니 잘 안 무네요.
그래서
칼치낚시를 해 보았습니다.
전혀 입질이 없습니다.
에라, 고등어나 잡아가자.
고등어가 줄을 탑니다.
고등어 낚시에서 줄 태우는 방법도 스스로 터득했지요.
금방 쿨러가 차고 12시도 안 되어 만땅 쿨러와 비닐봉지에 담긴 고등어들,,,,,,,,
비닐의 고등어에는 물을 담고 얼음을 넣었습니다.
선도 유지를 위해서........
불과 3시간동안 낚시하고 고등어 낚시는 철수,.........
다시 이어지는 문어낚시.
갑자기 묵직한 입질이 옵니다.
물 위까지 거의 다 올린 순간 문어는 유유히 헤엄쳐 달아납니다.
다시 칼치낚시를 해 보았더니 역시나 꽝.
칼치는 빠지고 없는가 봅니다.
보트를 트레일러에 담아 싣고 룰루랄라 집으로.....
집에 오니 오후 2시네요.
집에 와서 고등어를 다듬어 보니 160마리네요.
20마리씩 다듬어서 냉동실에 넣어 두었는데...........
경북 시골에 사시는 친척들에게 나누어 주면 넘 좋아하겠지요.
쿨러와 비닐봉지
쿨러 가 넘쳐시....
비닐봉지에 따로 담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