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바다와 앞바다 ~~
안녕하세요~~고성낚시꾼 김영광입니다~~~꾸벅...
26일과 29일 생활낚시조행깁니더~~~ㅎㅎ
26일은 친한 선후배들과 함께 통영 리드낚싯배타고 먼바다 다녀왔습니다~~
당초 계획은 침선 및 어초에서 대물 삼뱅이와 우럭이 대상어 였습니다~~
이게 뭔지 아시죠??~~맞습니다~~생멸치~~찌개해서 상추쌈싸먹으면 정말 맛있는데^^
대물 미끼랍니더~~ㅎㅎ

아~~~그런데.....
날씨와 바다상황이 엉망이라.......결국은 대상포인트에는 가지도 못하고,,,,ㅠㅠㅠ
좌사리도 주변에서 열기랑 놀다왔네요....에구.....열낚중인 온니뽈 친구...컨셉은 동네아줌씨~~ㅋㅋ

바다상황이 안좋으니 당연 조과도 별시리......이날은 디카도 안가져가서리 폰카로 몇컷...
그래도 따문따문 한마리씩 올라오는 재미에~~ㅎㅎ..점심때 따끈한 밥에 열기회~~~캬~~좋데요^^
그렇게 오후3시까지 즐낚하고 철수~~~~~
통영죽림에 디비고햄 집에서 만찬을 준비합니다~~~~^^

그렇게 몇식구 모여서 즐겁게 한잔했습니다~~~^^
다들 먹는데 바빠 정신이 없네요~~~ㅋ

이제 열기시즌이 거의 끝나가네요~~~
씨알이나 마릿수가 많이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이제부턴 먼바다 심해우럭,삼뱅이 사냥나간다고하니 시간나시는 횐님들께선 색다른 낚시도 함 즐겨보시길^^
어제(29일)저녁엔 날씨도 좋고...낚시도 가고싶고...회도 먹고싶고하여 앞바다(척포) 다녀왔네요^^~~
같이 가기로한 통영뽈라구동생이 갑자기 일이생겨 못가고....
혼자서 갈까말까 엄청고민고민하다...그래도 발걸음은 바다로~~~~ㅋㅋ
오후 5시 50분 척포도착~~~~

출조인원....저포함 5명...ㅠㅠ.....기름값이나 나올려나???~~~ㅎㅎ
저는 혼자 연대도 뒷등 직벽자리에 내립니다~~~~집어등 밝히고 낚시준비~~~^^

민장대 3칸대에 민물새우 곱게끼워 탐색......근데?????~~~~~에구....
이건 뭡니까???~~~ㅠㅠㅠ..
이런놈들이 자기 덩치만한 민물새우를 ... 그것도 10호바늘에 걸려 올라옵니다...ㅠㅠㅠ

아무리 탐색해봐도 뽈라구가 없네요....
덤으로 조금시인데도 조류는 엄청빠르고....달은 엄청시리 밝고....ㅠㅠㅠ
도저히 낚시가 안되,,,,아까 정선장님이 말씀해준 포인트로 루어채비로 변경,,,,5g지그헤드로 장타 날립니다~~
바닥안착후 천천히 감아들이니 특유의 투둑~~~~하는 입질~~~~그래 바로이거야~~~ㅋㅋ
많은 마릿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따문따문.....혼자서 11시 철수때까지 재미나게 즐낚했네요~~~ㅎㅎㅎ
마눌이 회먹고싶다고하여 기포기로 살려서 집에도착...오랜만에 줄한번 세우고 찰칵^^

그렇게 또 야심한 시각에 맛있는 뽈락회랑 한잔 멋지게 했네요~~~ㅎㅎㅎ
먼바다낚시는 먼바다대로 재미가 있고,,,앞바다낚시는 앞바다대로 또다른 재미가 있네요~~^^
이제 봄이 다가오는가 봅니다...밤갯가도 그렇게 춥지가 않더군요~~~~
시간나시는 회원님들께서는 가까운 바다로 놀러가셔서 재미난 손맛,,맛있는 입맛 즐기시길~~~^^
긴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꾸벅~~
26일과 29일 생활낚시조행깁니더~~~ㅎㅎ
26일은 친한 선후배들과 함께 통영 리드낚싯배타고 먼바다 다녀왔습니다~~
당초 계획은 침선 및 어초에서 대물 삼뱅이와 우럭이 대상어 였습니다~~
이게 뭔지 아시죠??~~맞습니다~~생멸치~~찌개해서 상추쌈싸먹으면 정말 맛있는데^^
대물 미끼랍니더~~ㅎㅎ
아~~~그런데.....
날씨와 바다상황이 엉망이라.......결국은 대상포인트에는 가지도 못하고,,,,ㅠㅠㅠ
좌사리도 주변에서 열기랑 놀다왔네요....에구.....열낚중인 온니뽈 친구...컨셉은 동네아줌씨~~ㅋㅋ
바다상황이 안좋으니 당연 조과도 별시리......이날은 디카도 안가져가서리 폰카로 몇컷...
그래도 따문따문 한마리씩 올라오는 재미에~~ㅎㅎ..점심때 따끈한 밥에 열기회~~~캬~~좋데요^^
그렇게 오후3시까지 즐낚하고 철수~~~~~
통영죽림에 디비고햄 집에서 만찬을 준비합니다~~~~^^
그렇게 몇식구 모여서 즐겁게 한잔했습니다~~~^^
다들 먹는데 바빠 정신이 없네요~~~ㅋ
이제 열기시즌이 거의 끝나가네요~~~
씨알이나 마릿수가 많이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이제부턴 먼바다 심해우럭,삼뱅이 사냥나간다고하니 시간나시는 횐님들께선 색다른 낚시도 함 즐겨보시길^^
어제(29일)저녁엔 날씨도 좋고...낚시도 가고싶고...회도 먹고싶고하여 앞바다(척포) 다녀왔네요^^~~
같이 가기로한 통영뽈라구동생이 갑자기 일이생겨 못가고....
혼자서 갈까말까 엄청고민고민하다...그래도 발걸음은 바다로~~~~ㅋㅋ
오후 5시 50분 척포도착~~~~
출조인원....저포함 5명...ㅠㅠ.....기름값이나 나올려나???~~~ㅎㅎ
저는 혼자 연대도 뒷등 직벽자리에 내립니다~~~~집어등 밝히고 낚시준비~~~^^
민장대 3칸대에 민물새우 곱게끼워 탐색......근데?????~~~~~에구....
이건 뭡니까???~~~ㅠㅠㅠ..
이런놈들이 자기 덩치만한 민물새우를 ... 그것도 10호바늘에 걸려 올라옵니다...ㅠㅠㅠ
아무리 탐색해봐도 뽈라구가 없네요....
덤으로 조금시인데도 조류는 엄청빠르고....달은 엄청시리 밝고....ㅠㅠㅠ
도저히 낚시가 안되,,,,아까 정선장님이 말씀해준 포인트로 루어채비로 변경,,,,5g지그헤드로 장타 날립니다~~
바닥안착후 천천히 감아들이니 특유의 투둑~~~~하는 입질~~~~그래 바로이거야~~~ㅋㅋ
많은 마릿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따문따문.....혼자서 11시 철수때까지 재미나게 즐낚했네요~~~ㅎㅎㅎ
마눌이 회먹고싶다고하여 기포기로 살려서 집에도착...오랜만에 줄한번 세우고 찰칵^^
그렇게 또 야심한 시각에 맛있는 뽈락회랑 한잔 멋지게 했네요~~~ㅎㅎㅎ
먼바다낚시는 먼바다대로 재미가 있고,,,앞바다낚시는 앞바다대로 또다른 재미가 있네요~~^^
이제 봄이 다가오는가 봅니다...밤갯가도 그렇게 춥지가 않더군요~~~~
시간나시는 회원님들께서는 가까운 바다로 놀러가셔서 재미난 손맛,,맛있는 입맛 즐기시길~~~^^
긴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