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산도에서 마지막날
① 출 조 일 : 2011년12월31일
② 출 조 지 : 약산도
③ 출조 인원 : 8
④ 물 때 : 14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엄청....낚시대 들고 있지못할정도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43cm 1마리
12월31일 회사 종무식을 마치고 5시30분쯤 완도 약산으로 고고싱
새벽6시에 약산도 혈도로 출발
혈도 포인트 11월25-6일 내한테 마리수를 선사한 자리..그러나...이미 내자리는 벌써 다른 꾼이 열낚하고
있어서 그옆 좀 떨어진 곳에서 낚시시작
내릴때부터 바람이 장난이 아니다 대를 세울수 없을정도로.....
1.2호 낚시대에 0.8구멍찌 -0.8수중찌...원줄3호 목줄 1.75 3m B좁살뽕돌 하나 쎗팅
근데 바람이 장난이 아니다......10여분 낚시를 하다 접고 바람안부는 홈통에 앉아서 바람자기를 기다린지.3시간.
일기예보는 5-8 바람인데 오늘도 역시 김양이 거짓말을 한거같다
거의 주의보 수준같이 분다
3시간동안 홈통에 앉아서 바다만 바라보고 라면 끊여먹고....
고마....철수를 할가말까....이생각 저생각하는데 갑자기 바람이 잔다.....
이때다 싶어 미끼를 끼우고 채비를 던지니....가물가물한 입질......근데 빈바늘만 올라오기 대여섯번...
다시 목줄을 1.5호 로 바꾸고 낚시바늘도 3호 에서 2.5호로 바꾸어 다시 미끼를 끼워서 던지니
조류가 우에서 좌로 흐러다가 찌가 내시아에서 쏜살같이 사라진다
대을 세우니.....조금 쌔다........처박는 것이 감시다....
한2분 사투끝에 올라온놈이 43cm 정도되는 감성돔 이였다
물칸에 살려두고 다시 채비를 확인하고 나니...또다시 바람이 분다...
아침보다 더심하게.....
채비를 접고 선장님한테 철수한다고 했다
부산에서 이곳 먼곳까지 와서 낚시 1시간정도 한거 같다
바람이 아니였으면 조금의 더좋은 조황이 있었을건데....
아쉬움을 간직한채,,,,,부산으로 고고싱...
우리에겐 언제나 다음이란 것이 있기에
② 출 조 지 : 약산도
③ 출조 인원 : 8
④ 물 때 : 14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엄청....낚시대 들고 있지못할정도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43cm 1마리
12월31일 회사 종무식을 마치고 5시30분쯤 완도 약산으로 고고싱
새벽6시에 약산도 혈도로 출발
혈도 포인트 11월25-6일 내한테 마리수를 선사한 자리..그러나...이미 내자리는 벌써 다른 꾼이 열낚하고
있어서 그옆 좀 떨어진 곳에서 낚시시작
내릴때부터 바람이 장난이 아니다 대를 세울수 없을정도로.....
1.2호 낚시대에 0.8구멍찌 -0.8수중찌...원줄3호 목줄 1.75 3m B좁살뽕돌 하나 쎗팅
근데 바람이 장난이 아니다......10여분 낚시를 하다 접고 바람안부는 홈통에 앉아서 바람자기를 기다린지.3시간.
일기예보는 5-8 바람인데 오늘도 역시 김양이 거짓말을 한거같다
거의 주의보 수준같이 분다
3시간동안 홈통에 앉아서 바다만 바라보고 라면 끊여먹고....
고마....철수를 할가말까....이생각 저생각하는데 갑자기 바람이 잔다.....
이때다 싶어 미끼를 끼우고 채비를 던지니....가물가물한 입질......근데 빈바늘만 올라오기 대여섯번...
다시 목줄을 1.5호 로 바꾸고 낚시바늘도 3호 에서 2.5호로 바꾸어 다시 미끼를 끼워서 던지니
조류가 우에서 좌로 흐러다가 찌가 내시아에서 쏜살같이 사라진다
대을 세우니.....조금 쌔다........처박는 것이 감시다....
한2분 사투끝에 올라온놈이 43cm 정도되는 감성돔 이였다
물칸에 살려두고 다시 채비를 확인하고 나니...또다시 바람이 분다...
아침보다 더심하게.....
채비를 접고 선장님한테 철수한다고 했다
부산에서 이곳 먼곳까지 와서 낚시 1시간정도 한거 같다
바람이 아니였으면 조금의 더좋은 조황이 있었을건데....
아쉬움을 간직한채,,,,,부산으로 고고싱...
우리에겐 언제나 다음이란 것이 있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