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부터 빡시게 달렸습니다.
① 출 조 일 : 2012년 1월 1일
② 출 조 지 : 통영먼바다 선상 외줄낚시
③ 출조 인원 : 9명
④ 물 때 : 15물(조금)
⑤ 바다 상황 : 오전 양호 , 오후 너울
⑥ 조황 요약 :
반갑습니다.
수돌이와용가리 이종필입니다.
2010년까진 몇번 올렸습니다만 올해들어 처음으로 조황글 올립니다.
그리고 사진이 희미하여 좀 보기가 안좋네요.
앞으로 열심히 사진기술 배워서 담부턴 잘 올려 보겠습니다.
눈이 좀 피곤 하시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신년 새해 첫날부터 저희 조우회 형님들과 해돋이 겸 선상외줄낚시 다녀왔습니다.
조과는 둘째치고 모두들 좋아하는 낚시와 선후배간 정을 더욱 돈독히 쌓을수 있는 자리라
한층 뜻깊은 조행길이었습니다.
허접한 글과 사진이지만 함 읽어봐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ㅎㅎ
저희 조우회 군기반장님.스카이 행님의 늠름한 모습..ㅋㅋㅋㅋ
밤이라 좀 거시기 합니다.ㅎㅎㅎ

갑장 두분행님...
언제나 만나시면 즐겁게 다정하게 붙어 다니십니다.
멋진 분들이시죠..

저도 한컷..
옆에는 저의 직장 선배님이십니다.
늘 온화한 미소의 소유자십니다..

드뎌 격전장에 도착하여 전투준비 합니다.ㅎㅎ

직장 선배님.
대,소구을비도를 배경으로...
오랜만의 나들이라 넘 좋으시답니다.ㅎㅎ

몽땅걸이하신 큰형님...
에헤라 디여~~~ 좋습니다.

정확히 08시 52분에 얼굴을 내민 2012년 첫 태양입니다.

스카이행님 조과..
오늘 오랜만에 장원 하셨습니다.

손님고기 전갱이로 쇠주한잔..
낚시는 뒷전.먹는게 최고죠.ㅎㅎㅎ

이삔 울 국장행님과 스카이 행님모습..ㅋㅋㅋ

웃으면 복이 온답니다..
새해 첫날부터 웃음꽃 만발입니다.ㅎㅎㅎ

멀리 구을비도를 배경삼아..
바다가 심상찮은데도 모두들 열심히 낚시에 몰두하십니다.

대매물도 뒷등에서 바람을 피해 점심먹을 준비합니다.
젤 큰형님 두분...
아직 낚시실력이 녹슬지 않았더군요..

점심 식사에 열기회가 빠지면 서운타 하시면서
결국 칼을드신 울 스카이행님..
예전에 횟집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십니다.

오늘의 빈약한 조과물들..
날씨가 오후들어 악조건으로 변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이상 신년새해 첫 나들이 조행담 이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안전하고 즐거운 낚시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② 출 조 지 : 통영먼바다 선상 외줄낚시
③ 출조 인원 : 9명
④ 물 때 : 15물(조금)
⑤ 바다 상황 : 오전 양호 , 오후 너울
⑥ 조황 요약 :
반갑습니다.
수돌이와용가리 이종필입니다.
2010년까진 몇번 올렸습니다만 올해들어 처음으로 조황글 올립니다.
그리고 사진이 희미하여 좀 보기가 안좋네요.
앞으로 열심히 사진기술 배워서 담부턴 잘 올려 보겠습니다.
눈이 좀 피곤 하시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신년 새해 첫날부터 저희 조우회 형님들과 해돋이 겸 선상외줄낚시 다녀왔습니다.
조과는 둘째치고 모두들 좋아하는 낚시와 선후배간 정을 더욱 돈독히 쌓을수 있는 자리라
한층 뜻깊은 조행길이었습니다.
허접한 글과 사진이지만 함 읽어봐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ㅎㅎ
저희 조우회 군기반장님.스카이 행님의 늠름한 모습..ㅋㅋㅋㅋ
밤이라 좀 거시기 합니다.ㅎㅎㅎ
갑장 두분행님...
언제나 만나시면 즐겁게 다정하게 붙어 다니십니다.
멋진 분들이시죠..
저도 한컷..
옆에는 저의 직장 선배님이십니다.
늘 온화한 미소의 소유자십니다..
드뎌 격전장에 도착하여 전투준비 합니다.ㅎㅎ
직장 선배님.
대,소구을비도를 배경으로...
오랜만의 나들이라 넘 좋으시답니다.ㅎㅎ
몽땅걸이하신 큰형님...
에헤라 디여~~~ 좋습니다.
정확히 08시 52분에 얼굴을 내민 2012년 첫 태양입니다.
스카이행님 조과..
오늘 오랜만에 장원 하셨습니다.
손님고기 전갱이로 쇠주한잔..
낚시는 뒷전.먹는게 최고죠.ㅎㅎㅎ
이삔 울 국장행님과 스카이 행님모습..ㅋㅋㅋ
웃으면 복이 온답니다..
새해 첫날부터 웃음꽃 만발입니다.ㅎㅎㅎ
멀리 구을비도를 배경삼아..
바다가 심상찮은데도 모두들 열심히 낚시에 몰두하십니다.
대매물도 뒷등에서 바람을 피해 점심먹을 준비합니다.
젤 큰형님 두분...
아직 낚시실력이 녹슬지 않았더군요..
점심 식사에 열기회가 빠지면 서운타 하시면서
결국 칼을드신 울 스카이행님..
예전에 횟집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십니다.
오늘의 빈약한 조과물들..
날씨가 오후들어 악조건으로 변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이상 신년새해 첫 나들이 조행담 이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안전하고 즐거운 낚시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