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흑기사
안녕하세요 갈감생이 주우영입니다
휴~~~~~
햐~~~~날무쟈게 덥죠 완전 찜통더위 입니다
무슨 날씨인지 휴~~~~~~~
30도를 넘어서는 무서운 더위
여름낚시 휴~~~~더위 모기 악취 ㅠㅠ
① 출 조 일 : 7월 25일
② 출 조 지 : 가자 피싱랜드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해무가낀 아주 무더운날
⑥ 조황 요약 : 먹을만큼의 조과
원래 계획은 안경섬 긴꼬리를 대상어로 들어 갈려고 했으나 개인적인 사유로
오늘의 출조지는 준내만권인 용초/죽도 방면으로 정하고 신나게 출발해 봅니다
카카오 스토리로 혼자오는길 제미나게 달려 봅니다 ㅋㅋㅋㅋ
거재 낚싯방에 도착하니 아직 아무도 안와 있내요 ㅋㅋㅋㅋ
너무 빨리 왔나 ㅡ.ㅡ 시간을 보니 4시가 다되어 갑니다
4시 까지 오라했는데 ㅡ.ㅡ
10여분의 시간이 흘럿나 차가 한대 들어 옵니다
차에서 내린한분 저의 차쪽으로 다가 오시면서 갈감님
내려보니 부산지부 민프로님이시다 처음 대면하는 민플님 이지만 카스에서 많이 뵙분인지라
낚시라는 하나의 공동체를 가진 낚시인인 지라 금방 친하게 되던데요 ㅎ.ㅎ
정말 반가웠습니다
이리 저리 즐거운 이야기를 하는사이 선장님이 나오시내요
늦은시간 출조 이런 출조가 우리가 바라는 출조 아닌가요
밑밥을 준비 합니다
크릴2장 파우더2장 빵가루 4장으로 마무리 하고 출항합니다
용초에 먼저 촬영팀 원간 잡지라고 했나 ??????
하선하고 다음 민프로님 일행
모든 명포인트가 텅텅 비어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이늦은 시간 들어와도 ㅋㅋㅋㅋ
3번째로 제가 하선합니다 안개가 자욱하내요
자갈감님 내리세요
요가 어딥니까 선장님 물으니
죽도 입니다 라고만 대답하시는 무심한 선장님
그리곤 뱃머리를 돌리고 떠나가신다 ㅠ.ㅠ
무심한 우리 선장님 ㅡ.ㅡ
일단 자리를 잡고 발판이 변한고 낚시하기 좋은곳에 밑밥을 두고 발앞포인트에 다량의 밥을 넣어 봅니다
허~~~~~억 무슨잡어 인지는 몰라도 수면을 매우는 잡어 군단 헉
순간 밥을 잘못만들었다 라는 생각 ㅠㅠ
오늘 사용할 미끼 입니다
피싱힛트 100cc에 빵가루 100cc 해수 150cc로 블랜딩 합니다
충분히 물을 먹을수 있도록 휘저어준다음 손등으로 공기를 빼줍니다
사용하실양만 적당히 사용하고 다음에 사용 가능 합니다
지퍼팩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크릴과 흔들어 제품도 사용해 봅니다
오늘의 낚시 시작 체비 입니다 G사의 허리 힘이 강한 1호 로드 3000번 LBD릴에 2500스플 2호 원줄세팅
0a구멍찌에 후카세 가라만봉 G7장착 원줄과 목줄은 직결 목줄 히로세 1.2호4m로 시작
벵에 바늘 오나가케 7호로 마무리
갯바위 도착하자 마자 서서히 여명이 밝아 오내요
집중하고 낚시를 시작 합니다
몇번의 케스팅 잡어가 분리가 되질안습니다
온바다가 메가리 치어와 고등어
메가리와 고등어의 등살에 이황금시간에 로드를 거치하고 시원한 커피 한모금의 여유 까지 ㅋㅋㅋㅋ
여유가 아니라 일단 후퇴 입니다 ㅡ.ㅡ
빵가루 미끼에도 달라 드는 여석들
쉬면서도 발앞에 잡어를 묵어두기 위해 많은 양의 밑밥을 넣어 줍니다
학습효가가 있게끔 30초~40초 주기로 한주걱 한주걱
30분정도 쉬었나요 육감적으로 오는 판단 어느 순간 메가리와 고등어가 보이질 안습니다
대상어 입성 인가 다시 로드를 잡고 집중합니다
발앞 잡어에게 두주걱 포인트로는 18cc작은컵으로 한주걱으로 체비와 미끼를 동조를 이루어 갑니다
순간 전해 지는 어신 씨알이 20을 간넘어선 여석
방생 연타로 들어 오는 입질 20~23정도의 벵에돔여석들 아 ~~~~~놬ㅋㅋㅋㅋㅋㅋㅋ
어느듯 해는 중천에 뜨고 갑자기 냉수대의 영향으로 입질이 없내요
잡어로는 망상어 군단이 엄청나게 설쳐 됩니다
바다에 온통 잡어산입니다
죠류는 시원하게 잘흘러주고 체비는 말뚝이고 잡어 여석들도 물어 주질안습니다
툭툭 하는 입질에 미끼는 사라져 버리고 ㅡ.ㅡ
체비를 교체 합니다
극소형 0호 구멍찌 후카세 가라만봉G5장착 목줄 0.8호 오나가케 4호 벵에전용바늘
바늘 귀위 50cm부분에 극소형 1호 좁살봉돌 하나
체비를 정렬합니다
원줄이 팽팽해지죠 지금 부터는 초긴장입니다
원줄에서 전해 지는 어신 찌에는 분명 어신이 없습니다
원줄이 툭툭 챔질하면 설걸려서 벗거지고 ㅡ.ㅡ
그냥 놔두면 미끼가 없습니다
아~~~~~~~~~~~~~~~~~~~놬ㅋㅋㅋㅋㅋㅋ
무슨벵에 돔이 이런다냐
툭 하는 어신 챔질합니다
사진기를 들고 있었기에 힛팅 장면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로드의 횜세가 죽여줍니다
대상어인 벵에돔입니다
씨알도 준수 합니다
물위로 떠오른 벵에돔여석 가뿐숨을 몰아 쉬내요
요놈아 내가 니때문에 미치긋다 이놈...........
같은 페턴으로 낚시를 게속이어 갑니다
체비를 최대한 장타후 체비를 정렬합니다 발앞에 2~3주걱의 밥을주고 포인트로는 한주걱의 밑밥
정확하면서도 최대한 신속하게
잡어인 망상어가 눈치 못체게 ㅋㅋㅋㅋ
그리고 다시 발앞에 2주걱의 밑밥
이페턴으로 열낚합니다
수심 8~9m권에서 물고 늘어지는 대상어 씨알도 좋을뿐더러 당차게 힘을 씁니다
역시나 벵에돔 여석들은 깊은곳에서 잡아야 되는기라 ㅋㅋㅋㅋㅋㅋ
오늘 고생한 조과 입니다
잔씨알은 놓아주고 올린 조과 입니다
목줄은 히로세 1.2호~1호 썬라인 0.8호 프른조구사의 빵가루 미끼 흔들이를 사용했습니다
씨알은 27~최고 32cm까지
0.8호 목줄로 상대하다가 발앞 턱에서 3방팅 대상어가 워낚예민해서 1.2호 목줄을 넣으면 입질을 안합니다
오늘도 이리 즐거이 마물합니다
벵에돔 큰여석2마리의 양입니다
빠이이 좋아 먹을만큼 양도 나오내요
더운날 신나게 즐낚한 하루 입니다
날이 무쟈게 덥습니다 모두들 안전한 출조 되시길 바랍니다
갈감 물러 갑니다

